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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마법사와 독 오른 제자, 흑막의 드래곤
khiaraa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대륙 최강의 마법사 이티엔 람 휘스칸딘. 천 년간 간직해온 비밀 하나, 그가 바로 변신엘프 셰르칸이라는 것. 셰르칸은 운명의 상대를 만났을 때 성별을 선택할 수 있다. 순종적이라 생각했던 제자, “저는 당신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어요. 저만 봐주시면 안 돼요?” 천년 우정이 영원하리라 믿었던 드래곤,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좋아했어. 날 사랑해 줘, 에티.” 당혹스러운 한편, 두 사람 모두 싫지 않긴 한데……. ‘아니, 이 자식들이……. 나, 남자였던 적 없거든?’ 단 한 번도 성별을 선택하지 않은 채 천 년간 무성을 고집해온 마법사, 호기심과 내기로 여성의 몸이 되었을 뿐인데, 담백하다 여겼던 두 녀석의 애정 공세가 당혹스럽기만 하다. “그런데 둘 중 하나를 꼭 선택해야 돼?” 《미친 마법사와 독 오른 제자, 흑막의 드래곤》- R18封面已屏蔽
마녀가 늑대의 목줄을 놓아 버리면
khiaraa · 奇幻 · 浪漫奇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마녀는 죽음에서 다시 태어남으로써 영생한다. 새롭게 태어난 겨울 마녀는 아직 온전한 힘을 가지지 못한 존재였다. “그분이 온전한 마녀가 되실 때까지만 곁에서 지키고 싶습니다.” 이전 대의 겨울 마녀를 사랑한 늑대, 아리스테스. 오해로 인해 제 손으로 사랑하는 마녀를 죽이고 떠나야 했다. 다시 태어난 그녀는 자신이 사랑했던 그 마녀가 아니지만, 반려의 각인이 늑대를 돌아오게 만들었다. 결국 그는 새로운 겨울 마녀를 곁에서 지킬 것을 결심한다. *** 새로운 겨울 마녀의 성인식 날, 리아트는 고통과 고열에 시달리게 된다. 불완전한 반려의 각인 때문. “알, 나 아파.” “아….” “그런데 네가 만져 주면 아프지 않아. 이마를 쓸어 주면 머리가 아프지 않고, 손을 잡아 주면 열이 내려.” “아가씨….” “알, 입 맞춰 줘. 응?” 지독하게 달콤한 속삭임. 아리스테스는 감히 반항할 생각도 하지 못했다. 들척지근하게 열 오른 입술이 맞붙고 입술을 가르고 혀가 밀려드는데도. 리아트가 그의 입술 위에서 작게 속삭였다. “알, 나를 안아 줘, 제발.” 아리스테스는 눈을 질끈 감았다.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저 고개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30일의 약혼녀
khiaraa,설구 · 浪漫奇幻 · 契约爱情漫画连载죽지 않기 위해 차원을 넘어간 여자, 한인서. 불쾌한 결혼을 피하기 위해 대역이 필요한 남자, 벨레스케즈 공작. 필요와 계약에 의해 얽혀버렸지만 운명적으로 사랑하게 되어버린 두 사람의 로맨스. Ⓒkhiaraa / 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