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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 TIBIU
作者档案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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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other · 主要名称
作品
4 部作品
우연의 교차로
김지호 · 恋爱
漫画连载
원예과 최고 꽃미남 신입생 송준우. 사랑에 무심한 졸업반 그녀 이재연. "선배가 제 사물함에 편지 넣는 거 봤어요." 위아래로 나란히 놓인 둘의 사물함. 그로 인한 오해로 준우는 재연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넣긴 했는데 내가 쓴 건 아냐." 준우의 존재조차 몰랐던 재연은 고백을 거절하고, 다시는 그와 마주칠 일 없으리라 생각하는데……. 예상과 달리 둘은 온갖 곳에서 마주친다! "넌 도대체 내가 왜 좋니?"
漫画
18+
오래된 연인에게 필요한 것
김지호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나 권태기 온 거 같아.” 연애 8년 차. 스무 살, 대학교에서 만나 서로가 모든 것이 처음인 소현과 신우. 풋풋함은 줄었고 능숙함과 익숙함이 그 자리를 대신한 지 오래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소현밖에 모르는 신우는 그녀의 말에 위기감을 느낀다. “내가 싫어졌다는 거야?” “네가 싫은 게 아니라, 우리 너무 긴장감이 없어진 것 같아.” 이런 발칙한 말을 하는 오래된 연인에게 필요한 것은?
漫画
콜 유어 네임(Call your name)
김지호,시리얼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나도 이제 아무나 가볍게 만나는 건 그만해야겠어.” 너무 좋아해서 몸과 마음을 다 준 결과, 나는 가벼운 아무나가 되었다. 이 지긋지긋한 짝사랑도 이제는 끝내야지. 그러나 다짐처럼 잘 되지 않아 마음이 메말라 가던 중. 늘 아껴 왔던 후배, 서윤이 어느새 곁으로 다가와 나를 잡아 왔다. “선배, 그 새끼 제가 잊게 해 줄게요.” 네가 무슨 수로. 그 말에 서윤은 눈 하나 깜짝 않고 말했다. “저랑 자요.” “뭐?” “절 대체제로 쓰란 뜻이에요. 필요할 때마다 저 불러요. 불러서 그 새끼 대신으로 써요.” 서윤은 손으로 내 눈을 가린 채 그렇게 말했다. “불러도 돼요. 그 새끼 이름.” 그 말대로 머릿속에 떠오른 이름을 내뱉느라 나는 차마 묻지 못했다. 너는 대체, 왜 나한테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漫画
파란 봄봄
김지호 · 浪漫奇幻 · 朋友变恋人
漫画连载
전학생 소희와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도현 그리고 왕자를 찾아 용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육지로 올라 온 '게' 연백. 세 사람(?)의 로맨스 코미디 판타지!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