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유키하라 호시 | TIBIU
18+부장님과 부서질 때까지 농밀 XX
코유키하라 호시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큰 가슴이 콤플렉스인 카스미는 평소에는 작게 보이기 위해 꽉 끼는 속옷을 입고 노력 중. 하지만 어느날 저녁, 동경하던 부장님인 타카토리와 단 둘이 남은 사무실에서 그동안 숨기고 있던 가슴을 그 남자에게 들키고 만다. 두 사람의 밀착 접촉이 점점 농밀해지면서 타카토리의 손가락 끝을 따라 카스미의 허리가 조금씩 떨리기 시작하는데…!?
외국인 톱 모델이 내 약혼자라고?!
코유키하라 호시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천사처럼 귀여웠던 그 아이가 폭군 톱 모델이 되어 돌아왔다! 어릴 적, 사샤와 잠시 함께 살았었던 마이. 결혼을 약속하기도 했지만, 아이였을 뿐 마이는 꿈 속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었는데…. 세월이 흘러, 갑자기 문을 두드리며 나타난 사샤는 마이를 한 입에 집어 삼키려 하는데?!
상사와 배덕한 출장의 밤
코유키하라 호시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그런 얼굴을 하면 나도 참을 수 없잖아." 광고 대리점에 근무하는 유우리의 상사 시바는 모두의 동경의 대상이자 그녀가 몰래 짝사랑하는 상대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업무상 실수로 시바와 함께 거래처에 찾아간 길에 때아닌 폭풍우와 조우하고, 근처의 호텔에 들어가지만 하필이면 1인실만 남아 있어 어쩔 수 없이 그와 한방을 쓰게 된다. 짝사랑 상대라지만 약혼자가 있는 상사와 한 침대에 눕게 된 상황이 불편한 것도 잠시, 잠이 덜 깬 시바가 꼭 껴안아 오고 온몸이 밀착되어버리는데……?!
남친 앞에서 옛 제자에게 안기다
코유키하라 호시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지금도 그 키스를 잊을 수가 없어…. 계속 만나고 싶었어…" 26살 독신 카에데는 사내 연애 중인 남자 친구와 엇갈리고 있어 고민 중. 어느 날, 그녀는 새로 인턴으로 들어온 사쿠라이와 재회하게 된다. 한때 가정 교사로써 사쿠라이를 가르쳤던 카에데. 하지만 기억 속의 얌전했던 그이와는 달리, 다시 만난 사쿠라이는 선생님을 잊을 수가 없었다며 카에데를 덮치는데……?! 누구보다도 소중히 할 테니 나만을 좋아해 달라는 그의 말이 너무도 달콤하고 상냥해서 도망칠 수가 없어!
그 남자와 7일간의 밀착 XX
코유키하라 호시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목소리 귀엽네요…. 이렇게 하면 더 들려줄 수 있나요?" 나만을 바라보는 남자와 한 마음이 된 순간의 절정!? 과로로 쓰러진 카나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꽃미남인 사에키 씨. 일상에서 벗어난 일주일 동안, 사에키 씨와 그렇고 그런 것까지!? 낮에는 신사적, 밤에는 야성적인 남자와 일주일 동안의 금단의 일탈을 즐겨보자!![에로 보이스 상사의 달콤한 속삭임 [샴페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에로 보이스 상사의 달콤한 속삭임 [샴페인]
코유키하라 호시 · 日常 · 职场漫画连载갑자기 머리에 키스를 해오는데. 놀란 유키에게 가이제는 스피커에서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는 것을 지적한다. 놀란 유키를 끌어안고 키스하며 전신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처음 한 번은 거부한 유키지만, 부장님의 달콤한 속삭임이 이끄는 대로 몸을 맡기게 되고….
배배꼬인 남친에게 강제 익애 당했습니다.
코유키하라 호시 · 恋爱漫画连载사랑도 일도 잘 안 풀리는 안쓰러운 여자 미사키. 자신을 바꾸고 싶어 예약한 꽃미남 왕자님들의 카페 ‘샴’. 하지만 그 카페에 가는 것조차 제대로 풀리지 않는데! 그런데 이게 왠걸? 꿈에 그리던 왕자님이 자신에게 연애계약을 제의? 미사키는 과연 바라던 대로 바뀔 수 있을 것인가?!![27세 OL은 남장 모델 ~이중생활 발각사건~[샴페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27세 OL은 남장 모델 ~이중생활 발각사건~[샴페인]
코유키하라 호시 · 日常 · 职场漫画连载파견직인 나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남장한 뒤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 모두에게 비밀이었지만, 하필이면 인기 있는 회사 후배 구라타에게 들켜버렸다! 게다가 그는 엉큼하고 심술 맞은 본성을 갖고 있었던 것!
상냥한 상사는 벗고 보니 육식계였습니다
코유키하라 호시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난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야." 단단한 몸에 안겨, 격렬한데도 다정한 애무를 받으면 나 이제…. 사원 여행 전날에 남자친구의 바람을 알게 되어 우울한 스즈네는, 기분전환으로 노천탕에 들어갔지만 상사인 쿠라키를 만나게 된다. 서둘러 그 자리를 벗어나려 하지만 때마침 다른 손님이 들어와 무심코 바위 그늘로 숨는 두 사람. 몸이 밀착되어 두근두근거리는 스즈네의 몸에 쿠라키의 훌륭한 그곳이 닿고?! "그런 야한 몸을 들이밀면 유혹하는 걸로만 보여."라며 가슴을 만지는데 몸은 느껴본 적 없는 쾌감에 거부하지 못하고…. 평소엔 상냥한 상사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육식계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