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토 아스코 | TIBIU
사랑하는 음마와 사디스트 절륜 남자친구 ~연인은 황홀한 성욕 몬스터~
아야토 아스코 · 少女向 · 甜宠漫画连载“가슴만으로 가버리다니, 너무 야한데.” 능숙한 손끝으로 유두를 비틀었을 뿐인데…허리가 튀어 오를 정도로 기분 좋아…. “이렇게 적셔놓고, 고집쟁이네.” 안 돼, 그렇게 기분 좋은 부분만 마구 건드리면, 또 와버려…! ──직장인 여성 마야는 야한 짓으로 만족을 느끼는 음란마귀…지만 실은 처녀이고, 순정만화 같은 사랑을 동경한다. 채워지는 감각도 몰라서, 섹○는 근사한 사랑의 연장선상에 있으니 좋을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때, 완전 이상형인 미남・마사키와 좋은 분위기로♪ “부드럽게 할 테니까.” 음란마귀라는 걸 들키고 싶지 않아서 잔뜩 느껴져도 참고 있었더니 그의 도S 스위치가 ON──?! S에 절륜인 그에게 음란마귀의 야한 몸을 들켜 버리고…이런 거, 알아버리면 이제 넘어갈 수밖에 없어!
18+사랑 가득한 달링은 오늘도 거짓말을 한다
아야토 아스코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너무나도 사랑하는 남자친구, 치호와 사귄 지 5년을 맞아 결혼을 간절히 바라는 코토코. 동거까지는 순조롭게 진행됐지만 그에게서는 결혼의 '결'자도 나오지 않는다. 어린이집의 아이들까지도 장난으로 결혼 약속을 하는데…. 침울해하던 코토코를 보다 못한 동료가 초대해준 술자리는 치호가 일하는 바였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술을 마시던 중, 동료로부터 언제 결혼하냐는 질문이 코토코의 심기를 건드려 버리고! 게다가 치호의 '생각해 본 적 없어.'라는 대답까지… 결혼하고 싶은 건 나 혼자였어?! 그 후, 집에 돌아가자 치호가 왠지 초조한 듯한 모습을 보이며 코토코에게 몸을 요구하는데…. 기분은 좋지만, 왠지 나쁜 예감이 들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