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 | TIBIU

맞바람
피오렌티 · 占有欲/嫉妒 · 恋爱漫画连载남편에게, 그의 친구의 아이를 가졌다고 털어놓았다. -언제 지울 거야? 서도하는 부정한 아내에게 그렇게 반문했다. -내 아이면 몰라도 바람피운 놈 애새끼면 그게 맞지. 우린 아직 서류상 부부니까. 자의와 타의, 겹겹이 쌓인 오해와 배신, 저열한 협박이 뒤엉킨 혼돈 속에서 이설은 결국 그를 떠난다. 다른 남자의 아이를 품고서. 처음부터 쇼윈도 부부로 시작한 관계였다. “한이설 씨와 자 줄 생각이 없다는 뜻입니다. 적어도 오늘 밤은.” “어쩌죠. 더 추잡한 꼴로 만들어 주고 싶은데 말입니다.” 신혼여행 첫날부터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가던 남편은 이설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다, 그녀의 마지막 기대마저 산산이 무너뜨리고…. 부부의 맞바람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벼랑 끝까지 치닫게 된다. -그래요. 나는 당신 친구와 붙어먹은 여자예요. 그런 쓰레기 같은 여자니까… 제발 이쯤에서 날 버려줘요. 심장을 헤집고 파고들던 독설의 끝에는 결국 파국만이 있었다. 하지만 서도하는 일 년 만에 이설의 눈앞에 다시 나타나 그녀의 숨통을 조여온다. “네 자리로 돌아와. 다른 남자 애새끼인 건 우리 둘만 알면 되니까.” 다시 나타난 남편은 그를 버리고 떠난 아내와 제 아이도 아닌 아기, 두 사람의 미래를 쥐고 뒤흔들려 하고 있었다. “나 역시 좋아서 돌아오라는 게 아냐. 세상 어떤 새끼가 다른 놈, 그것도 남편 친구와 붙어먹은 불륜녀와 다시 시작하고 싶겠어.”- R18封面已屏蔽
감정이입은 금물 (외전증보개정판)
피오렌티 · 现代背景 · 爱恨交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도서에는 물리적인 폭력 및 강압적인 행위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넌 내게서 절대 못 벗어나, 서은세.’ 오만하고 아름다워 더욱 위험한 지배자, 거한그룹 후계자 권요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가짜 여동생, 서은세가 성인이 되는 순간 번듯한 가면 아래 숨겨 왔던 욕망을 드러낸다. “내가 왜 3년 내내 이 집에 그림자도 안 비쳤는지 알아?” “…….” “널 건드릴까 봐.” “지금은 성년이 됐으니까 마음대로 건드리겠다… 이건가요?” “너도 원해 왔잖아. 망가뜨려질 그 순간을. 그때를 내내 기다려 왔잖아.” 그렇게 시작된 두 남녀의 비밀스러운 관계. 하지만 이 아슬아슬한 관계의 한계를 조롱하듯 요한의 손끝에서 은세의 정략결혼이 추진된다. “어디 한 군데가 부서져야 말을 들을까? 네가 결혼해도 우리 둘은 달라질 게 없어. 그동안 수없이 말했듯.” “…나도 차라리 널 죽일 수 있었으면 좋겠어.” “은세야. 내가 죽어도, 아니, 죽어서도 놓지 않을 건 너야.” 비틀린 집착과 비상식적인 순간의 연속에서 모든 걸 수용하는 듯했던 은세는 뒤엉킨 조롱(鳥籠)에서 벗어나고자 하고. 은세의 부재로 인해 단단하게 세워져 있던 요한의 세상에는 균열이 일기 시작하는데. “감정이입은 금물인데… 잘못돼 버렸어.”
18+그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피오렌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관계 중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교내의 모두가 동경하는 한주혁. 자신과는 먼 존재 같은, 그의 시선이 때때로 느껴지는 건 우연일까. 단둘이 있을 기회가 연이어 생기며 그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되었고, 어느새 주혁을 좋아하게 되었다. “저 선배 좋아해요. 진심이에요.” “미안. 널 좋은 후배 이상으로 생각한 적 없어.” 세 번을 고백하고 세 번 다 차였다. 그런데 어느 날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내게 나를 찬 장본인이 시비를 걸어왔다. “다른 새끼에게 바로 갈아타라고는 안 했는데.” “선배가 갖긴 싫지만 다른 사람 주기도 싫다… 이런 마음인 거네요?” 한주혁의 실체는 쓰레기였다. 그녀와 사귈 순 없다면서도 다른 남자와 있을 땐 질투가 나고 욕정을 느낀다는 개자식. “너 볼 때마다 꼴려. 안고 싶어. 너랑 자고 싶다고.” 도무지 속내를 알 수 없는 주혁에게 예서는 속절없이 흔들린다. 그녀는 결국 그런 존재였다. 늘 사랑받기 위해 애썼던 모친에겐 그다지 아프지 않은 손가락, 그리고 사랑하는 남자에게는 버겁고 피곤한 손가락. 다른 놈에게 넘기긴 아깝지만 온전히 가지기는 싫은 존재. 그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제는 오롯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18+눈먼 자들의 계약
피오렌티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선정적인 단어 및 비도덕적인 인물, 강압적인 행위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작중 모든 배경과 설정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 단체명과는 무관합니다. “나 같은 밑바닥 조폭 새끼는 상대도 하기 싫다, 이건가?” “…네. 저는 권시헌 씨 같은… 그쪽 같은 사람이 싫습니다.” “다신 보지 맙시다. 다음에 볼 때는 나도 내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으니까.” 효신그룹의 고고하고 고결하신 공주님, 유이수. 그녀의 경호를 자처한 신우회(信友會)의 ‘도살자’ 권시헌. 그렇게 두 사람의 연은 끝을 맞이하는 줄 알았으나…. “유이수입니다. 기억하실 거라 믿어요.” “오랜만이네요.”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뭐든, 뭐든 하겠습니다. 저와 제 동생을 지킬 수 있다면요.” “그 말 책임질 수 있습니까? 내가 유이수 씨에게 원하는 걸 모르진 않을 텐데.” 하루아침에 효신그룹이 무너지고 목숨마저 위협받는 상황. 유이수는 저희를 보호해 줄 사람으로 권시헌을 찾게 된다. “엉뚱한 생각은 금물입니다. 도망가거나, 내 뒤통수를 치고 배신하려 들거나.” “그럴 일은… 그럴 일이 있을 리 없잖아요.” “그럼 이젠 말 잘 듣는 착한 개처럼 굴어야겠지?” “…….” “네 몸뚱어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철저히 내 소관이라고. 응?” 권시헌의 손을 잡은 유이수. 자비 따위 없는 그의 곁에서 아슬아슬한 나날을 보내던 중, 그의 뒤통수를 치고 계약을 저버리는 순간이 오는데…. 잔혹하고 아름다운 남자와 맺은 눈먼 계약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오픈 매리지
피오렌티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다자연애자 태민혁의 연인이 되었다. 그가 언젠가는 자신의 진심으로 인해 변할 거라 믿었기 때문에. 하지만 그의 새 파트너를 하나씩 소개받는 동안 유원은 그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임을 깨닫고 이별을 선언한다. “난 이제 더… 못 하겠어요, 선배. 정상이 아니잖아요. 열린 관계 따위….” “끝내는 건 좋지만, 대가는 치러야겠지? 날 실컷 기만하고 농락해 놓고는 이렇게 저 편할 대로 발 빼면 다야?” “기만…?” “처음부터 날 속인 건 너였어. 내가 아니라.” 4년 만에 재회한 남자는 전과 다를 바 없었다. 아니, 더 지독한 가시를 품은 아름다운 독초 같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만 한 상대가 없겠더라고. 어차피 너나 나나 어딘가 팔려 가야 할 처지면 우리끼리 하자, 그 결혼.” “선배랑 하게 되면… 그 결혼, 오픈 매리지가 될 것은 확실한가요?” “그래. 변한 건 없어.” …역겨웠다. 그와 이렇게 마주 보고 있는 것조차. 본인이 정신 나간 줄도 모르는 미친 사람과 다시 말을 섞는 행위 자체가 구역질이 나 견딜 수가 없었다. 그러나 유원은 최악의 정략결혼 상대를 피하고자 결국 태민혁이 내민 손을 잡는데…. “조용히 내 옆자리만 지키고 있으면 돼. 네가 뭐라도 되는 것처럼 나대지 말고.” 오만한 선언으로 시작된 오픈 매리지. 과연 이 미친 사랑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18+개만도 못한 [e북]
피오렌티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선정적인 단어 및 비도덕적인 인물, 강압적인 행위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데뷔 2년 차에 신인상을 휩쓸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아이돌 그룹, 블루밍. 우희는 앞으로 순조롭게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항간에 소문이 무성한 그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임채희 씨를 아세요?” “네, 압니다.” “어떻게… 알고 계세요?” 그녀가 어릴 적 사망했던 친모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낸 남자. 그 수상한 남자가 나타난 이후 갑자기 터지는 연이은 악재. 블루밍이 해체되며 우희는 끝없이 추락하고 말았다. 유일하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것은 그 남자뿐이었다. “어떻게든 갚겠습니다. 몇 년이 걸리더라도….” “미리 말해 두지만 시키는 건 다 해야 됩니다.” “네, 뭐든 하겠습니다.” 우희는 뒤늦게 깨달았다. 그가 쳐둔 덫에 빠졌다는 걸. “네가 이 집에서 할 역할은… 이런 거야.” 목덜미를 받치던 손이 순식간에 앞으로 돌아와 그녀의 턱 아래로 향했다. 목이 단번에 잡혔다. “개가 주인을 물면 안 되지. 난 암캐라고 봐주진 않아.” 신재헌은 그렇게 선우희의 삶을 통째로 흔들었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그녀가 가할 반격은 미처 예상하지 못한 채.
18+내 이웃의 성향자들
피오렌티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 본 작품은 선정적인 단어와 비도덕적인 인물, 폭력 행위 및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작중 모든 배경과 설정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 단체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서광재(瑞光材)에서의 삶은 하루하루가 고통이었다. “제발 다 죽어 버려.” “누가 그렇게 죽었으면 좋겠는데? 응?” 미친 연놈들이 득시글대는 그곳의 파괴를 꿈꾸던 어느 날 모든 것을 손에 쥐고 태어난 남자, 연우재와 마주한다. “어렵게 돌아갈 거 뭐 있어? 편하게 가. 내가 도와줄 테니까.” “뭘, 어떻게요? 내가 연우재 씨를 뭘 믿고요.” 동시에 그 손을 잡고, 의지하고 싶다는 갈망이 밀물처럼 밀려왔다. 그 미온의 파도 속에 심장이 통째로 잠겨 드는 것만 같았다.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의 말에 현혹될 순 없기에 스스로를 다그치지만…. “죽여 줄까? 내가 한 번에 다 보내 줄 수 있는데.” 또 다른 제안 속 위기가 찾아오고, “선택해. 계속 거기서 그따위로 살지, 정상인 개새끼 딱 하나만 감당할지.” “연우재 씨는 개새끼가 맞지만 정상도 확실히 아니에요.” “네가 아는 성향자 다 합친 것보다 더 개같이 날뛰어 줄 테니까.” 빛이자 어둠이며, 절망이자 동시에 구원인 남자와의 악연은 그렇게 연결되었다. “같이 미쳐 보자. 어차피 선택지는 없잖아.”
18+비혼주의 금지법안
피오렌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강주하(28): BK금융에셋 본부장 겸 부동산 자산가. 7년 전의 첫사랑 유주를 다시 만나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모든 게 완벽해 보이지만 금전지상주의, 비틀린 성격, 지독한 자기애와 자기 중심적인 성향, 그 외 여러 가지 뿌리 깊은 가치관적 문제가 내재되어 있다. 서유주(27): BK금융에셋 인턴. 여리고 부드럽지만 자기 소신과 주관이 뚜렷한 외유내강 성격. 어릴 때 부모님을 여의고 고학생으로 힘들고 외롭게 살아왔다. 7년 전부터 강주하의 범상치 않은 면을 깨닫고 피했지만 다시 나타나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그에게 속절없이 끌려든다 7년 전 사귀자는 제안을 한 다음 날 미국으로 떠나버린 강주하. 서유주는 입사한 회사에서 그를 타 부서의 상사로 재회한다. 그는 유주에게 집을 제공해주는 등 적극적으로 공략해 비밀 사내연애에 이르게 된다. 그러던 중, 유주는 그가 어릴 적 트라우마와 성장 환경으로 인해 남다른 연애관과 결혼관을 가진 것을 알게 된다. 끝이 정해진 연애에 점점 흔들리는 유주. 결국 잠시 시간을 갖자 선언한 뒤 퇴사 후 제주도로 향하는데……. *** “내가 그랬지, 분명히. 말없이 달아나지만 말라고. 그랬다간 나도 내가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주하...” “닥쳐, 내 말 끝나기 전까지 입 닫고 귀만 열고 있으라고.” 완벽한 아몬드형 눈 속에서 불꽃이 거칠게 튀어댔다. “말이 무슨 소용이야. 오늘 꼭 들어서게 할 거니까.” “뭐? 들어서게 한다니 무슨...” 주하는 바지 지퍼만 내리고 성급하게 돌진해왔다. 정말로 미친 것 같았다. 거칠고 난폭하다는 표현도 부족했다. 거칠게 쑤시고 들어와 안까지 깊숙이 박아댔다. 굵고 두꺼운 음경이 사납게 자궁 입구를 두드리며 경부까지 넘어설 기세로 세차게 찔러왔다. “많이 아파?” “응, 으흑, 아, 아파. 아프니까 제발...” “넌 좀 아파봐야 돼.” 유주가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사납게 번뜩이는 주하의 두 눈을 올려다보았다. “그래야 다시는 달아날 생각을 못하지.”
18+적야의 신부
피오렌티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 주의사항: 이 작품은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장면이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족과 여러 종족이 혼재하는 바탄국, 요정족의 후손인 소화는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하지만 지켜줄 힘이 없는 남자 리렌을 구하기 위해 오년에 한 번 발생하는 금환일식을 이용해, 렌센족의 영역인 요루국의 경계를 넘는다. 금지된 성역인 그 곳에서, 그녀는 리렌의 이복형인 렌슈와 맞닥뜨리고 그 악연은 고통의 서막이 된다. 소화는 결국 잔혹하게 상처 입히지 않고서는 사랑할 수 없는, 절대적이며 초월적인 존재 렌슈의 포로가 되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 * * 그러나 이 요망한 계집이 원하는 것은, 원한다고 감히 혀를 놀리는 것들은 늘 제 가슴을 후벼 파고 찢어발겼다. 심장을 천천히 좀 먹어 들어가고 감염시켜 결국 부패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독(毒)처럼. 계집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턱이 으스러지게 잡혀 입을 열 수가 없는 것인지, 일부러 하지 않는 것인지는 몰랐다. “후사에 대한 욕심은 나 역시도 없었다.” 렌슈는 턱을 움켜잡은 손을 거뒀다. 계집은 천천히 눈을 뜨고 그를 올려다보았다. 사슴처럼 맑고 커다란 눈이 눈물에 흠뻑 젖어 흐릿해져 있었다. “하지만 네 말을 들으니…. 갑자기 욕심이 일어나는군.” “…….” “넌 슈안의 동생들을 계속 낳아야 할 거야. 내가 원하지 않을 때까지.” “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닥쳐. 내가 나갈 때까지.” 그의 금안이 차가운 격노로 일렁이고 있었다. “이 이상 네 가증스러운 목소리를 들으면…. 바로 이 손이 목을 졸라버릴 것 같으니까.”
후배는 진화한다
피오렌티,박애라,9999,머스켓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선배의 소개로 재벌가 차남의 과외를 맡게 된 강혜서. “어때. 과외 대신 삼 개월간 나랑 자는 건.” “너 안 꼴려.” 최악으로 남은 서하에 대한 첫인상. 절대 바뀌지 않으리라 예상했던 것과 달리 서하가 보여 주기 시작하는 다정함에 혜서는 점점 이끌리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