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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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from RED] 양연과 악식
콘로 · 现代背景 · BL漫画连载법이 개정되어 동성 간 결혼도 당연해진 시대. 나 이치키 나오야(음침한 오타쿠)는 결혼 활동을 계속 실패하는 주제에 동료 오다지마 죠우(초고스펙 미남)를 마음에 두고 있다. 물론 그가 음침한 나한테 구김살 없이 잘해주고 있다 해도 내 짝사랑이 이뤄질 리 없다. 하지만 평생 짝사랑으로 지내도 좋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님의 부탁으로 나간 맞선 장소에서 놀랍게도 오다지마를 만난다! 무슨 영문인지 모르지만 그는 아무래도 이 혼담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잠깐, 나와 너는 사는 세상이 다르잖아!? 이런 음침한 내가, 멋지고 다정한 엘리트 인기남 오다지마와 결혼이라고?!![그것은, 달콤 씁쓸한[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그것은, 달콤 씁쓸한[루비]
콘로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카페를 경영하면서 누나의 딸 스우를 돌보는 매일.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감정을 가슴에 숨긴 채로나마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요시하루. 그런 요시하루의 가게 뒤편에 상처투성이로 쓰러져 있던 화려하게 생긴 청년. 입만 열었다 하면 섬세함이라고는 없는 말을 내뱉고, 서슴없이 마음에 파고드는 카즈무. 하루빨리 내쫓으려고 해봐도「좋아한다」며 매달리다 못해 눌러앉고 마는데. 길고양이 같은 그를 내버려두지 못한 탓에 요시하루의 일상은 크게 변해간다.
18+벌칙 게임[루비]
콘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벌칙 게임을 하게 된 나가미는 우연히 길을 지나가던 촌스러운 남자를 상대로 키스하게 된다. 놀리는 친구들을 무시하며 얼른 잊어보려 하지만 재회한 그 사람은 그때와 너무나도 다르게 건방지고 요염한 남자였다. 우왕좌왕하다 정조까지 잃고 덮쳐져서 가는 얼굴을 찍혀버린 것도 모자라 그걸 방패 삼아 협박까지 해오는데―?!!![리프트 [rift][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리프트 [rift][루비]
콘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갑작스런 사고로 아버지를 보내고 목숨의 덧없음을 알게 된 나츠키. 그것이 트라우마로 작용해, 늘 옆에 있을 거라 생각했던 소중한 소꿉친구 유니까지 잃는 건 아닌지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그래서 유니와 반강제로 관계를 갖게 된다. 한편, 그런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유니의 앞에서 나츠키는 홀연히 모습을 감추는데―
18+네 녀석만은 절대로
콘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짓궂은 집착공 × 불쌍하지만 귀여운 츤데레수】 “넌 그렇게… 비참하고 한심한 모습일 때가 제일로 귀여운 거 알아?” 이 녀석에게서도, 쾌락에서도… 도망칠 수 없다! ――대학생 쿠로에게는 고민이 있다. 그것은 토에다 코우의 비정상적인 집착. 처음 만났을 때는 별 볼 일 없던 코우에게 조금 친절하게 대해준 게 운명의 끝이었다. 코우는 쿠로의 언행과 좋아하는 사람 등… 그 모든 것을 뭐든 빼앗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마음에 드는 여자를 그에게 빼앗기는 것도 늘 있는 일. 그러던 어느 날, 코우 앞에서 한심하게 우는 얼굴을 보인 순간, 그는 기쁜 듯 야릇한 손길로 쿠로를 만지기 시작하는데―?!![사랑 꿈 연인[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사랑 꿈 연인[루비]
콘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대학생협에서의 나날, 바쁘게 일하는 미케야 아라타. 독신. 주요 업부는 학내의 컴퓨터 복구. 일이 끝나면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 취침. 그 반복이다. 그런 미케야의 생활 패턴에 사랑 고백을 받고난 후 붕괴의 위험이 생긴다. 자신감이 없는 탓에 상대의 감정을 의심하게 되는 미야케인데―….
카라스와 스즈메
콘로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텅 빈 나를 “충전”시켜 주지 않을래?」 같은 과의 훈남인 카라스가 등교하지 않는다. 교수님의 부탁에 상황을 살피러 갔다가 카라스네 집에 드나들게 되며 학교에 오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된 스즈메. 허그와 스킨십을 통해 카라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로 한다. 그러나 연애 경험이 없어 어찌할 바를 모르는 스즈메에게 오히려 카라스가 상대를 만족시키기 위한 스킨십 방법을 진하게 가르쳐 주는데……?!- R18封面已屏蔽
CALL CALL
콘로 · 现代背景 · 条漫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그의 열기에 집어 삼켜진다 ─ 연극배우 출신인 야시키는 극단을 떠난 지금도 과거, 무대에서 와니부치와 나눴던 '특별한 감정'을 잊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극단의 뒤풀이에 초대받아 와니부치와 재회하게 되고, 자신을 순수하게 동경하는 그를 보며 넘치는 감정을 품고 있던 것은 자신뿐이었다는 생각에 홧술을 마시고 잠이 든 야시키. 그런데 아침에 눈을 떠보니 어째선지 엉덩이에 위화감이 느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