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향 | TIBIU

착각, 아니야
다온향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혼자서 시작하고 끝냈던 짝사랑. 서른을 코앞에 두고, 그를 우연히 다시 만났다. 경기도 인근의 조용한 동네 하평읍. 귀촌한 대학 은사의 출간 작업을 돕던 하연은 그곳에서 과거 짝사랑 상대였던 강태호를 만난다. “내가 많이 불편한가?” “……네?” “아까부터 계속 그래 보여서.” 이젠 빛바랜 추억일 뿐이라고 생각했건만, 5년 만에 태호를 다시 만난 심장이 말을 듣지 않는다. 설상가상, 비까지 내려 도로가 잠기면서 하연은 그와 단둘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 * * “교수님이 늦으시네?” 담담한 듯 건조한 목소리였다. 그런데도 하연은 눈을 돌리지 못하고 가만히 그를 올려다보았다. 조명을 받은 그의 얼굴이 카메라 줌을 당기기라도 한 것처럼 크게 망막에 맺혔다. 짙은 눈썹, 차분한 눈동자,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보이게 하는 콧날, 잘 웃진 않지만 어쩌다 한 번씩 웃을 때면 보기 좋게 휘어지던 입술. 하연의 심장이 주책맞게도 마구잡이로 쿵쿵거렸다.
사랑 대행
다온향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she say 어젯밤, 일이 벌어진 게 분명하다! 어제 대체 뭔 짓을 했길래 이태윤이 이렇게 능구렁이처럼 구는 걸까. 불안하다, 몹시 불안하다. 그런데...... 그저 ‘남자 사람’으로만 여겼던 이태윤이 그날 밤 이후 남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he say 제 눈에 예쁜 여자는 딴 놈 눈에도 예뻐 보이는 법. 그러니 이 여자를 이대로 둘 수 없다. 이 여자를 잡아야겠다! 그저 ‘여자 사람’으로만 보였던 서유주가 그날 밤 이후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믿고 싶지 않은 그날 밤 일에 발목 잡혀 울며 겨자 먹기로 시작된 관계. 그날 밤, 두 사람에게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섹시한 계약 결혼
다온향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네 반응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네. 내가 진짜 결혼하자고 하면 네가 뭐라고 할지.” 10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이 갑자기 결혼하자고 한다? 최악의 맞선남 앞에서 도망치려던 하윤 앞에 나타난 건 10년 전 사라진 첫사랑 태한이었다. 그런데 잠깐, 이 상황이 왜 이렇게 야릇하지? “계약 결혼이야. 1년만.” 말도 안 되는 제안인데 왜 심장이 이렇게 뛰는 건지. 결국 하윤은 태한의 계약 결혼을 받아들이고 만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결혼식 끝나자마자 사라지는 신랑, 신혼여행에서 갑자기 닥쳐온 위험, 그리고 점점 더 수상해지는 태한의 행동들. “투자회사 대표라더니, 정체가 비밀요원이라고?” 하윤이 알고 있던 태한은 모두 거짓이었다. 진실을 알수록 더 큰 위험에 빠지는 하윤. 그리고 임무와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태한. 사랑할수록 위험해지는 이 관계, 과연 해피엔딩이 가능할까? 첫사랑 × 계약결혼 × 비밀요원 달콤한 로맨스 속에 숨겨진 스릴러의 긴장감
첫 남자
다온향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오늘부터 정이진 씨 경호를 맡게 된 태시준입니다.” 유명 정치인의 딸인 이진에게 어느 날 차가운 눈빛의 경호원, 시준이 나타난다. 그의 존재가 불편하면서도 묘하게 끌리는 이진. 하지만 시준에게선 어쩐지 비밀스러운 기운이 묻어난다. 그러던 중,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더 깊이 빠져들며 시준이 감추고 있던 진실이 이진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다. “만약에 당신이 날 속여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속이려고 한다면 정이진은 속아 넘어가 줄 거야?” 시준의 반문을 듣는 순간 이진은 알아차렸다. 그에게 다른 속내가 있다는 걸. 모든 것이 밝혀지는 순간, 두 사람은 과연 서로를 선택할 수 있을까? 서로에게 다가갈수록 커지는 욕망과 갈등. 치명적인 비밀과 복수 속에서 펼쳐지는 뜨겁고 강렬한 로맨스. 두 사람의 위험한 사랑이 시작된다.
연애도 없이 신혼
다온향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모친을 대신해서 모친의 첫사랑을 만나러 간 자리. 준수는 그곳에서 처음으로 소진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그날 이후, 이상할 정도로 소진이 생각났다. 그래서였을까? 모친이 결혼 상대로 소진을 얘기했을 때 준수는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게 연애도 없이 덜컥 결혼부터 한 두 사람은 부부가 됐음에도 어색하기 짝이 없다. 하지만 둘만의 밤을 보낸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여느 신혼부부들이 그러하듯 뜨겁게 타오른다. 준수는 청순하게만 보였던 소진이 깊은 열기에 함락되는 모습을 보며 점점 더 그녀에게 빠져든다. 그저 그녀의 몸을 원하는 것인지, 그녀의 마음을 원하는 것인지 헷갈리기만 하던 중, 두 사람에게 고비가 찾아오고…….- R18封面已屏蔽
섹시한 와이프
다온향,망묘,서썬썬 · 现代背景 · 条漫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우경그룹의 후계자 자리에 욕심 없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스스로 개망나니가 된 남자 은태진. 출생의 비밀을 안고, 학대 속에서 자라야 했던 혼외자 장세연. 처음 만나는 맞선 자리에서 그녀가 물었다. “섹시한 와이프 괜찮아요?” “마다할 이유 없죠.” 뭐 나쁠 건 없었다. 사랑 없는 결혼에 그런 재미라도 있다면. 그렇게 시작된 그들의 섹시하고도 아찔한 결혼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