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와토리 히나코 | TIBIU
![귀엽지만 능숙한 그 아이! [미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귀엽지만 능숙한 그 아이! [미즈]
니와토리 히나코 · 恋爱 · 미즈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됐던 "귀엽지만 능숙한 그 아이!"와 동일한 작품입니다] 이치미야 쿄코, 28살 독신! 실연당한 날, 술김에 모르는 꽃미남과 해 버리고 말았다!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겠지 했지만… 잠깐만?! 이 남자, '학교'에 간다니…, 나보다 한참 어린 연하남이었어?!
맹수 야쿠자와 동거생활
니와토리 히나코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마음에 들었어…. 너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어 졌는걸?" 온몸이 떨려, 왜 이렇게 몸이 뜨거운 거야…?! 사정이 있어서 공원에서 노숙을 하던 나기사. 어느 폭풍우 치는 밤, 야쿠자의 집에 납치당하고 만다?! 행동은 거칠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야쿠자 타이가와 기운이 넘치면서도 소녀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나기사의 좌충우돌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음란한 100일간의 청혼
니와토리 히나코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이렇게 이어지고 싶었어.' 민감해진 유두를 튕기며 입김 너머로 보이는 소꿉친구의 얼굴.... 시청에 이혼 신고서를 내러 가지만 창구에는 익숙한 소꿉친구 슌스케가 있다. 이혼 신고서를 제출하니 순간 놀라는 슌스케. 하지만 바로 다음 '혼인 신고서'를 내밀며...
18+육욕의 감옥 -흡혈귀의 먹잇감이 되다-
니와토리 히나코 · 条漫版 · 监禁漫画连载교통사고로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했던 유즈키. 눈을 떠보니 낯선 방에서 아름다운 남자 샤오와 만난다. 생명의 은인인 샤오의 친절한 태도에 안심하면서도 생활감 없는 방과 감옥 같은 창문에 이질적인 느낌이 들자 불안해진 유즈키는 출구를 찾아보다 그만 그에게 붙잡히고 만다. “인간 여자는 꽤 음란하군.” 사실 샤오의 정체는 최상급 피를 노리는 ‘흡혈귀’였고 피를 빨리는 동시에 쾌락이 밀려오며 체액을 탐하듯 핥아대는 혀 놀림과 안을 파고드는 행위에 유즈키는 결국 미쳐버리고 마는데―!
이렇게 젖어서, 유혹하는 거야?
니와토리 히나코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엄청 움찔대는데, 여기가 좋아?" 깊은 곳까지 잔뜩 휘저어져서… 안 돼, 또 가버려…! 회사 동기가 결혼한다는 소식에 외로움을 주체하지 못하는 카오루. 홧김에 들어간 바에서 자신을 도와준 수수께끼의 남자 료와 술김에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되는데…. 민감한 곳을 질척질척하게 문지르자 밀려오는 쾌감에 처음인데도 안쪽으로 가버린다. "좀 더 기분 좋아져 봐."라며 애무하는 료의 손에 카오루는 몇 번이나 절정을 느끼고…. 그런데, 위험해 보이는 그의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