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카 | TIBIU
![[비애] 보이 미트 보이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5428/77/77fb96b6191caaf87926191ba519c7016721d62244ee6a2037ac46cdd9222d0c.jpg)
[비애] 보이 미트 보이
나노카 · 喜剧 · 校园漫画连载"예전에 뚱뚱했던 미츠루는 어릴 때 절친이라 믿었던 이츠키에게 “고기만두와 닮았다”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 그와 절교하고 만다. 그 분노로 인해 맹렬히 다이어트를 하여 이제는 늘씬한 몸을 갖게 됐는데! 멋진 대학 캠퍼스 라이프를 보내던 와중, 마침 옆집으로 그 얄미운 이츠키가 이사를 왔다…?! BOY MEAT BOYⓒNANOKA 2016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CORE MAGAZINE CO.,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through TOHAN CORPORATION, TOKYO"![알려줘요, 늑대 씨[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알려줘요, 늑대 씨[루비]
나노카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어떠한 이유로 게이가 아닌 남성을 유혹하고는 차는 것을 즐기던 치토세. 다음 타깃으로 고른 상대는 알바하는 곳의 단골 손님인 나리타 씨. 상냥하고 온순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자택에 방문했는데 갑자기 돌변! 속이 새까만 늑대 캐릭터였다! 게다가 갑자기 그대로 덮치는데?!![레몬과 커피[루비]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76294/c2/c2272d1b852a6733325de851aac70af69e2c7d945aaaf4654c72fd7f856b5c22.jpg)
레몬과 커피[루비]
나노카 · 喜剧 · 剧情漫画连载[레몬의 꽃말]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모하다. 카페 점원인 사토에게는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다. 매주 수요일에 오는 단골, 시오타다. 추천 커스텀을 행복하게 맛보는 시오타의 웃는 얼굴을 보는 게 어느새 제일 큰 즐거움이 되었다. 하지만 점원과 손님으로 만남을 거듭하다 보니 좀 더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 그런 독점욕이 점점 더 부풀어 간다. 어느 날, 무거운 짐을 든 시오타와 우연히 만나, 집까지 데려다 주게 되는데…? 인기 카페 점원×순진한 단골 손님 가슴에 잔잔히 스며드는 달달 심쿵 사랑 이야기♥![[비애] 이건 비즈니스 사랑이니까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비애] 이건 비즈니스 사랑이니까
나노카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악덕 기업을 그만두고 돈이 필요했던 하루는 대학 후배 아오이의 권유로 비즈니스 커플 채널을 개설한다. 방송하지 않을 때도 자꾸 들러붙는 아오이 때문에 두근거리며 갈팡질팡하던 어느 날, 방송용 깜짝 카메라를 찍기 위해 아오이가 누워 있는 이불 속에 들어가 키스해달라고 졸랐다. 그러자 아오이는 '드디어 제 마음이 전해졌군요.' 하면서 오히려 열렬하게 구애하는데···?! 집착계 쿨한 후배 × 순진한 선배의 커플 위장 스트리밍♥ ⓒNANOKA/Shinshokan
18+첫사랑을 속박하는 방법
나노카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대학생 카나타(Dom)는 5살 많은 소꿉친구 미나토(Sub)를 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자기 형과 미나토가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고 어린 나이에 실연을 경험한다. 형이 결혼하게 되고, 미나토가 혼자 남았다는 걸 안 카나타는 20년 치의 독점욕을 담은 목줄로 미나토를 구속하는데…? 집착 멍멍이계 Dom×듬직한 츤데레 Sub 소꿉친구의 애정과 의존이 교착하는 농밀한 돔섭 유니버스♥
먹고 싶은 너
나노카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당신, 천성적으로 먹히는 쪽이군요.’ 사랑꾼 늑대 부하×성숙한 처녀 토끼 상사의 네이키드 러브! 동물에서 진화한 ‘인간’은 각각의 동물성(애니멀 섹스)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어느 보름달이 뜬 밤, 하이세는 상사인 쿠로노에 대해 경험한 적 없는 욕정을 느끼는데… ‘뭐지, 이 먹음직스러운 냄새는’ 그렇다, 숨겨져있던 상사의 애니멀 섹스는… 일 년 내내 발정 중이라 알려진 토끼였다?! 평소엔 소극적이면서 조금만 만져도 흐물흐물해지는 모습. 일할 때 모습은 어디로 간 거야…! 아, 핥아먹고… 나만의 사냥감으로 만들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