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시도펭귄 | TIBIU
18+곰의 맛
턱시도펭귄,기로,팥두부 · 短篇集 · 三角关系漫画连载쑥과 마늘만 씹는 식단은 참겠다. 동굴에만 갇혀 지내야 하는 환웅의 계율도. 하지만 지금도 우적우적, 선식을 강행하는 저 미련한 곰탱이 수인(정함)만큼은……. ‘환웅의 씨를 받아 가려 작정했다 이 말이지?’ 환웅은 부연했다. 혹여나 우리 수인끼리 박아대다간, 인간이 아닌 짐승의 씨를 배게 될 거라고. ‘흥. 내(구열)가 미쳤다고 저 곰과 붙어먹을 리가.’ 그렇게 그는 눈여겨볼 가치도 없는 방해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놈, 환웅을 대하는 말과 몸 기술이 남다르다. 게다가 환웅도 찾아오지 않는 새벽엔……. ‘너, 왜 동굴을 나가는 건데?’
18+난잡한 캠퍼스 파트너들
턱시도펭귄,금단,차리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감정을 요구하는 연애에 질려 섹스만 하고 싶은 세희. 그런 그녀에게 접근하는 두 남자가 있는데. “선배, 나랑 연애하고 싶어요? 그냥 이런 식으로만 봐도 되지 않나?” 어설픈 척, 순진한 척하며 수작질을 부리는 난잡한 후배, 유건. “여자 친구는 아닌데 주기적으로 섹스하는 상대 있어.” 함께 침대에 누운 순간 다른 상대를 언급했던 선배, 가빈. 무심한 세희는 닳고 닳은 섹스 파트너들이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가볍기만 했던 이들은 점차 그녀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데…….
데스크레센도
빌뱅,턱시도펭귄 · 剧情 · 复仇漫画连载뛰어난 실력에 비해 좀처럼 뜨지 못하는 음악청년 조지. 음악의 악마 피스와의 계약 덕에 조지는 유명해지지만, 계약의 대가가 자신의 목숨이었음을 뒤늦게 알게 된다. 그리고 점점 줄어드는 오선지 위의 데크레센도처럼, 바뀐 세상은 조지의 목을 점점 조여오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