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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 TIBIU
作者档案
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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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루시아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거짓 관계
루시아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
漫画连载
이용 가치가 있는 여자였다. 그래서 3개월의 계약 연애를 제안했다. 적당히 필요한 여자와의 계약 연애. “그 여자 정말로 좋아하는 거 아니면 이쯤에서 그만둬.” 진심이 아니어서 그만둘 생각이 없었다. 쉽게 끊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으니까. 진심이 될 줄 모르고. 거짓 한 점 묻어나지 않는 그 눈이 너무나 순수해서. 나에게만 쉽게 곁을 주는 여자여서. 나만을 열렬히 원하는 듯한 그 눈빛이 좋아 속절없이 빠져들었다. 그러니 몰랐지. 그 예쁜 눈으로. “좋아해요.” 그런 거짓말을 할 줄은. * * * 이용해야만 하는 남자였다. “나랑 3개월만 만나요.” 그토록 원하던 남자의 관심. 언니를 죽인 남자에게 다가가기 위해선 뭐든 하고 싶었고, 그 기회가 왔기에 주저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대신, 전무님 때문에 해고당하지 않게 해 주세요.” 그렇게 남자의 곁에 한 발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남자의 마음을 얻으면, 언니의 억울한 죽음을 밝힐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렇기에 망설이지 않았다. “좋아해요.” 아무리 마음이 흔들려도. “잘 지내요.” 돌아보고 싶어도 돌아보지 않았다. 그게 모든 걸 잃는 선택일 줄도 모르고.
漫画
너라는 구원
루시아 · 占有欲/嫉妒 · 恋爱
漫画连载
“웬만하면 질질 끌지 말고 서명해요.” 아은을 지옥에서 끌어내 준 남자가 한 말이었다. “저를 왜 도와주시려는 거예요?” “신아은 씨가 필요하니까.” 그렇게 2년의 계약 결혼이 시작됐다. 태주가 그 안에 해야 할 것은 명확했다. 부모님을 죽인 자를 찾는 것. 신아은은 이를 위해 필요한 여자였다. 한 마디로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이 끝나면 더는 볼 이유가 없는 여자니 적정선만 지켜 대하면 될 거라 여겼다. 그러나 가짜 아내께선 좀처럼 저를 가만두지 않았다. “왜 안 들어오세요?” 진짜 아내인 양 굴지를 않나. “왜 자꾸 치대. 짜증 나게.” “무시하지 마세요. 저 이제 뭐든 잘할 수 있어요.” 제법 당돌해지기까지. “해 봐. 그럼.” 그러자 여자가 안겨왔다. 품에 안은 여자는 빠져 죽고 싶을만큼 달콤했고, 놓치기 싫을 만큼 황홀했다.
漫画
제로 : 아포칼립스의 회귀자
이가이,루시아 · 科幻 · 重生
漫画连载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멸망한 세상. 좀비가 된 인간들. 살아남은 자들은 치열한 생존 싸움을 벌이고, 그 와중에 도빈은 위기를 겪으며 자신이 죽어도 다시 몇 시간 전으로 회귀하게 된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런데 죽고 회귀할 때마다 몸에 이상이 심해진다. 위기에 처한 도빈을 구해준 보스 이노. 이노의 팀을 따라 떠나는 도빈. 서로가 필요에 의해서 함께 하는데 티격태격하며 우정이 싹튼다. 과연 그들은 아포칼립스의 세상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