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쾌락 마사지 풀코스
하시모토,카키자키 코우세이,코오리,이즈무 로쿠챠,아오이 류야,스즈키 히노미,메스케,시오닌코 · 剧情 · 现代背景漫画连载끈적한 로션이 묻은 손으로 민감한 곳까지 자극해와 저릿한 쾌감에 젖는 몸. 욕구불만에 빠진 평범한 직장인이 유일하게 남자를 만날 수 있는 것은 마사지숍. 크고 단단한 손으로 미끈미끈한 자극을 계속 받자 몸은 천천히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드디어 흠뻑 젖은 그곳이 드러났다?! 혼자서는 닿지 않는 곳까지 마구 찔려서… 너무 기분 좋은 손길에 미칠 것 같아! 농후한 마사지로 본능까지 파헤쳐지는 주옥같은 앤솔로지!
끝나지 않는 절정 지옥
페이,FFC,무라,메에스케,카키자키 코우세이,코오리 · 剧情 · 现代背景漫画连载"가고 있어… 벌써 가고 있다구…!" 눈물로 얼굴을 찡그리며 간청해도 가차 없는 허리는 나의 약점만 공격하는데…! AV 남배우 출신의 현 회사원인 마치다는 수수한 선배 사쿠라에게 과거의 경력을 약점 잡혀 협박받는다. 요구는… 프로의 기술로 불감증인 그녀를 가게 하는 것?! 사쿠라는 어차피 갈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마치다의 상냥하면서도 거친 테크닉 앞에 첫 연속 절정을 경험한다. 더욱이 점점 진심으로 변한 마치다는 안쪽까지 허리를 들이밀고…! 좋아하는 남자친구에게, 우습게 보던 남자에게… 마구 당하는 거센 쾌락 지옥 앤솔로지!
종말의 프로파간다
코오리 · 奇幻 · 生存漫画连载#판타지물 #SF/미래물 #디스토피아 #생존 #미남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타격없공 #미인수 #다정수 #까칠수 #싸패수 #헤테로수 #임신수 장마의 끝, 언덕 아래까지 차 있던 물이 빠지자 그 아래 화석으로 굳어 있던 노바가 오랜 잠에서 깨어난다. 그는 마지막 인류인 ‘화로 7번’을 만나, 마그마를 영양분으로 먹고 자라나게 개량된 나무 안의 셸터로 들어온다. “그렇다면, 2년 동안 혼자 계셨던 거예요?” “응.” “혼자 외로웠겠어요.” 우기가 시작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망가진 지구를 버리고 새 행성으로 떠났다. 하지만 노바는 우주선에 탈 수 없었고, 대신 그들의 부모가 우기를 버텨 낼 장치에 그를 남기고 간 것이다. “전 우주 체질이 아니라 못 갔어요.” 제 정체를 숨기고 거짓말을 하며 지내던 중, 노바는 새로운 생존자 화석을 찾아 나서자고 제안하는데……. * “……배가 이상해. 너무 뜨거워요…….” “그대의 뱃속에 아기집이 생겨서 그렇소.” “뭐?” 아랫배를 붙잡고 있던 노바의 정신이 번뜩 깨어남을 느꼈다. “뭐…… 씨발, 뭐……?” 그제야 상황이 정리되기 시작했다. 남자가 노바를 속였다. 데이터를 뽑는 척, 노바의 몸 안에 자궁을 삽입했다. 토가 나올 것 같았다. 속이 금방 전보다 더 메스꺼웠다. 노바가 있는 곳은 한때 감옥으로 쓰이던 쇠창살이었다.
솔리드 블랙
코오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SF/미래물 #재회물 #첫사랑 #소꿉친구 #친구>연인 #애증 #신분차이 #복수 #질투 #시리어스물 #피폐물 #미남공 #다정공 #복흑/계략공 #강공 #광공 #헌신공 #집착공 #순정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강수 #상처수 #단정수 #굴림수 연좌제가 지배하는 ‘근본’의 시대. 박해영은 살인자의 아들이 되어 개씨 성을 달고, 보육원에서 ‘알리미’로 불리며 고립된 삶을 살아간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영치금을 벌기 위해 늘 마지막까지 남아 청소를 끝내고 나오는 시간이, ‘해 지기 전 귀가 가능 시간’과 맞물려서 붙여진 별명이었다. 그러던 중 새로 온 일곱 살 전도윤의 서류 첫 줄에 적힌 개씨 성을 발견한 해영. 위재민이 바라보는 앞에서, 그는 어미 새를 보는 아기 새처럼 자신을 따르는 도윤의 인적 정보지 앞면을 태워 없앤다. 개씨 성을 달고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았기에. [데리러 올게] 누구의 입양 제안도 받아들이지 않던 위재민이 뜻밖에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입양되어 떠난 후, 어느 날. 보육원이 폭발한다. 아버지를 만나러 간 해영과, 그런 해영을 기다리느라 밖에 나와 있던 도윤만을 두고 모두가 죽어 버렸다. 모든 기록이 소실된 것을 기회로 삼은 두 사람은 근본이 귀한 척, 신분 세탁을 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몇 년 후. “나 알아보겠어?” 생사를 모르던 보육원 동기, 위재민을 마주치는데.
오지라퍼 음마에게 채워지고 싶어
[코오리] · 恋爱 · 비정기연재漫画连载성욕이 강한 사축 회사원 시미즈 유키. 피곤한 나머지 블랙기업에서 이직할 기력도 없는 데다 섹스를 목적으로 남자와 만날 용기도 없어서 오로지 망상만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흥분을 해소한 후 자고 있으려니 비몽사몽한 와중에 자신을 음마라고 소개하는 남자가 나타나는데……?! 사정없이 몸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음문 섹스……!
18+고귀한 Sub은 모방한다
토리마루 타로,코오리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화려한 머리색과 패션, 양쪽 귀에는 많은 양의 피어싱-- 세상이 가진 Sub의 이미지와 동떨어진 외형의 쿄우는 만남 채팅에서 Dom을 자칭하는 나기와 만난다. 지금까지 만났던 Dom과 달리 신사적이고 성실한 태도의 나기에 흥미를 가진 쿄우였지만 단골 바에서 우연히 조우한 나기의 글래어에 갑자기 반응하게 되는데...?! --이 남자에게 무릎 꿇고 싶다……따르고 싶다. 눈앞의 Dom을 원하는 충동을 참지 못하고 나기를 플레이에 초대한 쿄우는···. 익애와 지배로 달콤하게 채워지다, Dom/Sub 유니버스의 걸작이 대망의 코미컬라이즈! 번외편은 소설과 만화, 호화로운 더블 수록!
너랑 XX하게 될 줄 몰랐어!
이치카와 호노,노노하라 야에,아메요,이로카와 이쿠,코오리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결혼을 목적으로 맞선을 보던 회사원 치리코. 결혼과 동시에 일을 그만두라는 남자들만 꼬여 지쳐가던 중, 어렸을 때 자신을 잘 따르던 이웃집 동생 슈지가 상경해 재회하게 된다. 그저 귀엽고 착했던 슈지는 키도 훌쩍 자라 어른스러운 남자가 되어 있었고…. 이제 어리게만 보지 말라며 치리코를 벽으로 밀어붙이고 가까이 다가오는데?!
코오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