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 | TIBIU

달콤한 열매에는 짐승이 꼬인다
마레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과거를 읽고 미래를 엿보는 자. 목숨을 잃을 몇 번의 위기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그 능력 덕분이었으나 끝내 목숨을 잃게 될 위기가 찾아오는 것 역시 그 때문일 것이다. 하리는 히타이스에서 도망쳐 자유를 찾기 위해 아킬레온의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제대로 된 연인 놀음을 해 볼까 하는데.” “저를 부른 게 정말로 그것 때문인가요?” 달콤한 말로 그를 미혹하며 탈출의 계획을 세웠으나 왕궁의 성벽을 넘지도 못한 채 잡혀 버리고 만다. “가끔 허술한 것도 나쁘지 않지. 이렇게 숨통을 조일 빌미도 만들어 주고.” 그 직후 아킬레온에게 끌려가서 듣게 된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각인식이 사흘 뒤야.” 각인식. 약혼녀와의 원치 않은 잠자리를 피하기 위한 대용품. 그것이 곧 제 위치임을 알아차린 하리는 그저 눈을 감아 버렸다.
애착 기사
마레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본 소설에는 가스라이팅 등 주의해야 하는 키워드가 포함돼 있습니다. 「사람들을 현혹하는 지상 최대의 유원지 ‘오멜라스 섬’. 그곳에선 모두가 가면을 쓰고 천박한 춤을 추며 환희하지. 실은 그 이면이 금지된 실험과 마법, 인간의 온갖 추악한 욕망이 가득한 음지의 유흥가라는 걸 알아? 그곳의 창조주 돈 피사노의 새장에서 사랑받는 공주님 밀리센트. 그 아름다운 공주님이 사실은 비틀린 애정과 집착만 남은 채, 악으로 점철된 남자의 품에서 밤마다 신음한다는 것도 모를 거야.」 하지만 라뎀은 기억한다. 습한 해무와도 같은 기억이 흐리게 밀려든다. 황제를 수호하는 살아 있는 검, 언제나 그를 번견처럼 이용해 온 아버지. 오멜라스 섬에 잠입해 내부를 조사하라는 밀명까지. 「한데 이상하지. 온몸이, 사고가, 의지를 박탈당한 것처럼 무기력하고 황금빛 머리카락과 일몰처럼 반짝이는 눈동자를 가진 그 아름다운 소녀만을 기억해.」 속임수와 유희에 익숙한 이곳에서 진실은 무의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녀는, 달라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18+미망인의 밤
정매실,메타툰,이완,마레.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다행입니다, 그대와 처음으로 밤을 보내는 게 나라서.” 명문 백가 장남의 아내가 되었으나, 아픈 남편의 병수발을 드는 처지로 허울뿐인 큰마님이었던 혜윤. 그러나 병사한 남편의 유서로 인해 그녀를 둘러싼 모든 상황은 급변한다. 바로 남편의 이복동생들 중 한 명과 혼인해야 하는 상황으로. 그러나 세 형제는 유언을 거부하기는커녕 모두 그녀를 제 아내로 맞겠다고 나서고, 누구도 선택하지 못한 그녀는 새로운 문제에 맞닥뜨린다. “전통에 따르면 마님은 형제분들과 하룻밤씩 보내야 합니다. 그 후에 형제분들 중에 원하는 분과 혼인하게 됩니다.” 과연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이완,마레(원작:정매실)/메타툰
미아
마레 · 剧情 · 悬疑漫画连载[루비 브로치에 사로잡힌 그녀의 영혼] 별다른 희망 없이 하루를 근근이 살아가던 소녀 미아. 보석상에 전시된 루비 브로치를 보고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겨 버린다. 우연히 마주친 브로치에 그녀의 삶은 돌이킬 수 없이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이러니까 동정은
마레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같은 학교에 다니는 베니오와 요루이치는, 타입은 다르지만 유치원부터 절친. 얼굴은 나쁘지 않은데 까칠한 성격 탓에 여자에게 전혀 인기 없는 베니오에 반해, 잘생긴 요루이치는 후배부터 선배까지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베니오를 계속 짝사랑하고 있던 요루이치는, 동정을 버리고 싶어서 안달 난 베니오에게 무심코 "여자 안는 방법을 가르쳐 줄게."라고 말해 버린다. 농담으로 넘기려고 했는데 베니오의 야한 탐구심은 상상 이상이어서, 키스부터 삽입까지 진득이 알려주게 되는데?! 헤테로 햇살캐 동정×차분한 페로몬 남자의 삽질 섹스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