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시로 | TIBIU

거친 상사와 야근 최면 섹스
시구시로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너, 꽤나 기쁜 듯한 소리로 우네." 시마즈 과장과 단둘이 야근을 하던 중, 마츠리는 항상 신세 지고 있는 과장을 위해 피로가 풀린다는 최면 요법을 걸어 주기로 한다. 그러나 눈을 뜬 그 순간, 과장의 상태가 이상하게 바뀌고…. 지금까지 상냥하고 신사적이었던 그가 갑자기 밝히는 야수가 되어버리는데! 억지로 데스크에 눕혀져 거친 손길로 강제적인 절정을 느껴버린 마츠리. “아까 그랬잖아? 네가 개운하게 해준다고.” 설마… 내 최면 때문에 이렇게 된 거야?!
18+늦은 밤 사무실, 그 남자는 짐승
시구시로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제복을 입은 남자를 좋아하는 소노다. 그녀는 자신의 비밀 컬렉션을 그만 '완벽한 제복남' 이누카이에게 들키고 만다! 그녀의 취미를 받아들여 주고, 그녀의 욕망까지 채워주는 이누카이의 앞에서 소노다는 아직 본 적 없는 짐승남과 마주하게 되는데…?!
동정 에로 작가는 능욕을 좋아해
시구시로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쓰레기 더미 사이에서 튀어나온 소꿉친구는 꽃미남 에로 작가가 되어 있었습니다! 동창회 참석 연락을 위해 10년 만에 소꿉친구 카오루를 찾아간 메구미. 그런데 10년 전에는 멋있는 영웅이었던 카오루는 이제는 히키코모리 에로 작가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메구미의 몸을 취재하고 싶다며, 옷을 벗기기 시작하는데…?!
넌 나를 벗어날 수 없어
시구시로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도와주러 오는 사람 하나 없는 아파트. 그 중 어느 한 방에서 끊임없는 신음이 흘러나오는데….
18+나를 무너뜨리는 절정 마사지
시구시로 · 剧情 · 职场漫画连载‘마사지를 받고 있을 뿐인데… 너무 가고 싶고, 야한 짓을 하고 싶어져….’ 쓰레기 같은 남자에게 차이고 의기소침해 있던 회사원 미야시노 노조미. 기분전환을 위해 오일 마사지를 받기로 한다. 같은 여자에게 받을 테니 과감한 옷차림이어도 괜찮겠지… 생각했지만 담당자는 남자였다…?! 다정한 청년 칸다 마코토의 손길은 편안했지만 유두 끝에서부터 엉덩이와 다리 사이까지… 점점 더 미묘한 부위까지 손길이 닿기 시작하며 욕구불만이던 노조미는 저항하지 못하고 느껴버린다. 게다가 살짝 부풀고 젖은 그곳까지 천천히 조심스럽게 풀어주는 천연, 절정 마사지로 가게 되면서 노조미는 점점 그의 손길에 빠져들게 된다. 그 모습을 본 마코토는 흥분을 억누르지 못하고 ‘넣어도 될까요…?’라며 발기한 물건을 노조미의 젖은 그곳에 삽입하기 시작하는데~?!
18+흠뻑 젖어 헐떡이는 소꿉친구
시구시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소꿉친구인 류가 자취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르지도 않았는데 이사를 돕기 위해 그의 집까지 찾아온 호타루. ‘도와주러 왔다’라는 건 핑계고 사실은 자취하는 방에서 여자와 단둘이 있는 상황을 이용해 뭔가 하려는 속셈으로… 운이 좋으면 기정사실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정사실에 최고의 상황이 찾아오고 이때다 싶어 자신이 주도권을 잡으려는 호타루지만… 정말 좋아하는 그에게 만져지고, 핥아지며 성대하게 가버리고 만다. 가버린 호타루를 보며 류도 그만 참을 수 없게 되고, 자신의 물건을 힘껏 그녀의 그곳에 찔러 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