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번 | TIBIU

신입이 들이댈 때
해번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하룻밤 일탈이었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남자일 줄 알았는데. 그 남자가 우리 회사 신입 사원으로 입사할 줄이야. 그런데 이 남자, 너무 들이댄다. “입술 씹지 마요.” “…….” “그렇게 씹어대면 난 뭘 씹으라고.” 어느 날은 예쁘게 웃으며 꼬시고 꼬리 치다가도. “윤서경. 넌 우리가 지금 상사와 부하로 여기 앉아 있다고 생각해?” “…….” “넌 부하 직원이랑 호텔에 와? 와서 이렇게 다 벗고 밥도 먹고?” 들이대고 수작을 부린다. 언제까지 '난 팀장이고, 넌 신입이야!'라는 말로 그를 거부할 수 있을까.
1004호에 악마가 산다
해번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어제는 아버지랑 붙어먹고 오늘은 아들 밑에 깔리는 건 보통 멘탈로는 힘들겠지.” 아버지의 정부를 떼어놓기 위해 일부러 접근했다. 아버지의 비서를 빼앗아 옆에 앉히고, 발을 걸어 넘어뜨리고, 시선을 뺏어 나를 향하게 했다. “회장님과 그런 사이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그런 사이가 아니다? 그럼 증명해봐.” “어떻게 하면 믿을 건데요?” “키스.” “?” “아니다. 내 밑에서 울어봐. 그럼 믿어줄 테니까.” “전무님!” “아버지랑 그렇고 그런 사이 아니라며? 그럼 못할 것도 없지 않나?” “미친. 악마 같은 새끼.” 제혁은 영랑의 말에 기꺼이 동의했다. 자신의 행동이 악마와 다를 게 없었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혁은 영랑을 갈망한다. 그러니 기꺼이 악마가 되어줄 용의가 있다. 널 갖기 위해 악마가 되는 것쯤이야.
나를 더럽힌 구미호
해번,정해진,이연경 · 浪漫喜剧 · 重生漫画连载학벌, 외모, 명예, 돈. 모든 걸 다 가진 남자 황보담. 그에게 없는 게 하나 있었으니. 그는 거꾸로 매달아 탈탈 털어도 먼지 하나 안 나는 완벽한 깔끔 결벽남이다. 어느 날 그에게 더러움은 물론 고약한 냄새까지 풍기며 다가온 간 큰 여인이 있었다. 거들떠도 보지 않을 것 같은 그녀에게 점점 끌리기 시작하는데. 인간이 되고, 어서 빨리 삶을 마감하고 싶은 털털하고 더러운 구미호 홍 VS 순결무구함을 지키며 오래오래 살고 싶은 깨끗한 남자 담의 더럽고도 아름다운 발칙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