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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 치야 | TIBIU
作者档案
유즈키 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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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유즈키 치야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늑대 상사와 질척 녹진 섹스 ~치유계 부장님의 절정 테크닉~
유즈키 치야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내가 넣어주길 원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음흉하군.」 잔뜩 젖은 그곳을 속옷 너머로 만지니까... 직접 만져주길 바라는 마음에 욱신거려...! 쿨한 회사원 카에데를 힐링시켜주는 것은 일은 잘하지만 허당인 상사 시노노메 부장. 그러던 어느 날, 몰래 찍은 사진을 휴대폰 배경 화면으로 해둔 것을 본인에게 들키고 마는데 ─?! 「이대로 돌려보내고 싶지 않아.」 대담한 늑대로 변한 부장이 기분 좋은 곳을 마구 핥아대고... 뜨거운 그것으로 안쪽을 단숨에 깊이 찌르면 가버릴 것 같아!
漫画
18+
XX가 너무 좁아서 할 수 없어요!
유즈키 치야 · 日常 · 条漫版
漫画连载
"손가락에 엄청나게 휘감기는데…." 꽉 조이는 좁은 그곳에 들어오면… 이상해질 것 같으니까 더이상은 안 돼! 신인 편집자 나츠히는 통칭 【절륜 선생님】에게 지명되어 관능 소설가의 담당을 맡는다. 옛날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눈치채지 못했는데… 절륜 선생님이 설마 첫사랑이었던 료 오빠!? 작품 소재를 위해 그에게 거기가 너무 작아서 ××할 수 없다며 고민을 털어놓자… 갑자기 "내가 확인해 줄까?"라며 다가오는데! 긴 손가락으로 깊숙이 만져오자 찌릿한 쾌감으로 눈물이 나와버려…. "손가락에 휘감기면서 꽉 조이잖아. 이대로 넣으면 기분 좋겠는데?" 붉게 부풀어 오른 작은 ××이 움찔거리며 원하고 있다. 내 몸이 아닌 것만 같아… 어떡하지, 빨리 료 오빠가 가게 해줬으면 좋겠어…!
漫画
이상의 결혼 ~슈퍼달링 의사의 과보호 익애~
유즈키 치야,사쿠라 신리 · 现代背景 · 条漫版
漫画连载
학창시절, 남자친구에게 '여자인 주제에 귀엽지 않아.'라는 말을 들어 트라우마를 가지게 된 치사. 그대로 남자와는 이야기도 할 수 없어진 그녀 앞에 나타난 의사 이치노세. 그녀의 이야기를 들은 이치노세는 카운슬링으로 '연인 놀이'를 제안하는데? "상상만으로 느껴버렸어?"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