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열희 | TIBIU

넌 내가 접수한다 3부
권열희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난데없이 여동생이라니, 정말 맘에 안 들어!" 아무렇지도 않게 내게 오빠라고 말하는 네가 싫어. 너 따위 보기 싫어서 멀리 떠나버린 건데, 다시 널 보게 되면... 그 땐 네가 여동생으로 보일까? ©권열희
펜벗.net
권열희 · 日常 · 校园漫画连载미안하다, 저주한다. 이 사이트는 저주 펜팔넷. 나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내 상대는 안토니오 살리에리. 오늘부터 너에게 저주를 내린다. ©권열희![이어폰 [올컬러]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3748/28/28be24af2def635268fbbff5b950176c206a02b712b6540fbd264f7c92c3a1d2.webp)
이어폰 [올컬러]
권열희,슈리릭 · 日常 · 职场漫画连载한 남자와 한 여자의 선택. 세상을 버리기 위해 이어폰을 선택했다. 세상을 이용하기 위해 선공을 선택했다. 한밤의 도둑처럼 의미 모를 카세트 테이프만을 남겨주고 떠난 희상을, 이현은 이어폰 속 음악 안에 묻어두었다. ©윤혜인/ 권열희
넌 내가 접수한다 2부
권열희 · 日常 · 校园漫画连载Don't forget me! 전직 일진짱, 해결사로 전업 후 맹활약 중. 모든 사건 사고는 나에게 접수하시라. ©권열희![무림가의 상속녀 [올컬러]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3480/01/01cd42e53ebfa366a00d63f9cb03b07cd19403860d6d3d8ed00856c02d167c9d.webp)
무림가의 상속녀 [올컬러]
권열희,한은성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태주에게 유경은 용서할 수 없는 이유밖에 없는 여자였다. 감히, 입양아 주제에 그의 재산을 상속받고 감히, 그의 욕망에 불을 당기고 감히, 그의 심장에 통증을 심는 유경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1년 동안 내 정부로 살아.” © 한은성 / ©권열희
미치도록 사랑스러워
권열희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발육부진아와 살인미수범, 빌딩 옥상에서 만나다! 뭐~?! 쭉쭉빵빵한(?) 나보고 ‘발육부진아’라고? 나이 많은 아저씨라서 예의 좀 갖춰주려고 했더니, 이거 안 되겠는걸? 어디 발육부진아한테 톡톡히 당해보시지! ...응? 근데 의외로 인간적인 면도 있잖아? 감히(?) 나에게 겁도 없이 말대꾸를 해대는 스물 셋의 당돌한 꼬맹이. 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보여주지! ....요즘 자꾸만 그 아이의 얼굴이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권열희
넌 내가 접수한다 1부
권열희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너 따윈 내 접수대상이 아니란 말야!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네가 내 여동생이라고 해도 나에게 넌 처음부터 그냥 여자였어! 네가 뭔데 왜 내 심장이 두근거려야만 하는 거지? ©권열희
길들여주마!
권열희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최고의 입시 명문학원으로 소문난 'J'학원에 주방 아줌마로 쫓겨간 윤설아. 개성만점 한 성격하는 5명의 학원생들을 상대로 원장님의 특명이 내려졌다!! 그들을 네 손으로 길들여라!! "아흑~ 원장 쌤!! 차라리 저를 이라크로 보내주세요~!! ©권열희
뜨거운 불꽃처럼
권열희,하서린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유리구두를 되찾은 신데렐라는 과연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을까? 돈 삼천만 원에 자존심을 팔고, 돈 삼천만 원에 순결을 팔고, 돈 삼천만 원에 인생을 팔았다. 이제 내게 남은 것은 오기와 절망뿐! 돈만 벌 수 있다면 그 어떤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이 누군가의 장난감이 되는 것이라 할지라도. 내게 유리구두는 인생의 구원이 아닌, 절망으로의 초대장이었다. 이제, 유리구두는 깨어졌다! ©하서린/©권열희- R18封面已屏蔽
거침없이 유혹해 [개정판]
권열희 · 日常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이 작품은 개정판으로 일부 페이지가 수정되었습니다. 원작 소설 『유혹해』 를 권열희 작가만의 분위기로 새롭게 태어난 감성로맨스. 여자의 붉은 심장이 야수 같은 남자의 눈동자를 불태운다. 남자가 채운 사슬에 여자는 가야 할 길을 잃고, 남자의 욕망이 흘러내리는 사슬에 하루하루 중독되어 간다 ©권열희 
심장을 훔친 사랑
권열희,최기억 · 日常 · 职场漫画连载재벌인 아버지, 잘생긴 외모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조건을 가진 그였지만, 첫사랑에 실패를 하고 떠난 유학길에서 10년만에 집에 돌아왔다. 그런 그가 클럽에서 춤추는 여자와 하룻밤을 보낸 것 뿐인데 난데없이 그 여자와 당장 결혼하라는 아버지의 명이 떨어졌다. 문혁준! 그가 안은 것은 단지 춤추는 여자가 아닌 주성그룹의 유일한 후계자인 주아라였다. 주아라는 할아버지의 병 때문에 그렇게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 혁준과 결혼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최기억/권열희재벌인 아버지, 잘생긴 외모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조건을 가진 그였지만, 첫사랑에 실패를 하고 떠난 유학길에서 10년만에 집에 돌아왔다. 그런 그가 클럽에서 춤추는 여자와 하룻밤을 보낸 것 뿐인데 난데없이 그 여자와 당장 결혼하라는 아버지의 명이 떨어졌다. 문혁준! 그가 안은 것은 단지 춤추는 여자가 아닌 주성그룹의 유일한 후계자인 주아라였다. 주아라는 할아버지의 병 때문에 그렇게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 혁준과 결혼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최기억/권열희
보고싶고 품고싶고
권열희,민은아 · 恋爱 · 신분차이漫画连载꽃을 찾아든 나비처럼 꽃의 아름다움에 취해 잠시 시선을 멈추었다 줄기를 잡은 뒤 손에 힘을 주어 꽃 한 송이를 꺾었다. 입술만 닿았을 뿐인데도 온몸에 신열이 나는 것처럼 뜨거웠다. 뜨거운 피를 쉴 새 없이 뿜어낸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뜨거울 수가 없다.
달콤하게 푹 반하다
권열희,공문숙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복수를 맹세하며 악마가 되어 버린 그 남자, 진욱. 그리고 복수의 화신(化身)이 된 진욱 앞에 나타난 그 여자 영애. 천진한 눈망울 속에 담겨진 관능의 불빛 앞에 서서히 진욱은 깨어나고……. 탐하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오직 복수의 대상인 줄 알면서도 달콤한 그녀의 유혹에 속절없이 빠져 드는데……. ©공문숙 / ©권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