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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탈 | TIBIU
作者档案
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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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샨탈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그림 모으는 남자
샨탈 · 现代背景 · 重逢
漫画连载
유망한 미술품 복원가 윤서가 지독한 덫에 걸린 것은 유난히 춥던 겨울이었다. 광적인 미술품 수집가 진홍에 대해 암암리에 돌던 은밀한 소문을 무시한 탓이었다. “이윤서 씨, 나 협상 잘해요.” “네?” “협상을 잘하려면 협박을 잘 해야 하는데, 그게 잘 먹히려면 제일 먼저 뭘 해야 되는지 알아요?” 윤서는 대답하지 못했다. 그런 그녀에게 그가 은근하게 다가섰다. “상대가 제일 싫어하는 일.” 진홍은 곧바로 협탁에 놓인 유화 물감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마치 계획이라도 한 듯 군더더기 없는 움직임으로 그림에 물감을 흩뿌렸다. 하필이면 그림 속 나체의 연인과 대비되는 불온한 흔적을 남기며. “그래서, 맡아 줄래요?” 그가 유혹적으로 눈매를 접으며 속삭였다. 그림같이 아름다운 사내에게선, 저와 똑같이 물감 냄새가 났다. 진한 오크모스향. 그러나 그의 향기는 포자 하나만으로 윤서를 잠식해가는 곰팡이었다.
漫画
너 하나만
샨탈,준생 · 现代背景 · 浪漫喜剧
漫画连载
[보름달이 뜨는 밤, 넌 나의 반려가 될 거야] 퇴근 후 거하게 취해서 해롱거리며 집으로 돌아온 아림의 앞에, 자칭 '늑대인간'이라고 주장하는 잘생긴 남자가 나타났다. "나랑 우리 집으로 3차 갈래요?" 술 취한 아림 때문에 우연히 시작된 달콤짜릿한 동거! 근데 이 남자, 정말 늑대인걸?!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