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 포테토 | TIBIU

육식 엔지니어의 그녀 개발 프로그램
히메키 쿄카,마미 포테토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멋지고, 유능한 데다, 아름다운 눈동자까지 갖춘 그 남자가 그녀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사회인 3년 차인 나오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기억은 그리스의 에게 해를 보러 떠났던 졸업 여행과 그곳에서 만났던 이름 모르는 남자와의 추억. …그러나 느긋하게 추억에 잠겨있을 시간은 없었다! 새로 들어온, 유능 하지만 거만한 외부 인재 카가와에게 매일 휘둘리느라 정신이 없는 그녀. 하지만 그 남자와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자꾸만 바다에서의 추억이 강하게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결혼 전, 나쁜 남자에게 걸리다
히메키 쿄카,마미 포테토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서른을 눈앞에 둔 워커홀릭 리츠코는 사귀던 남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받았지만 그저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 결혼 혹은 일.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음해버린 그녀는 정신을 차려보니 회사 부하와 호텔 침대에 누워있었다. 실수로 생긴 단 한번의 관계인 줄 알았지만, 부하는 그녀의 놓아줄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순애 따위 엿이나 먹어
마미 포테토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오늘 밤, 남편이 아닌 남자에게 '처음'을 줍니다. 결혼 1년 차 미오는 맞선으로 만난 남편 유우키와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도 그와 잠자리를 가져본 적이 없었던 미오. 남자 경험이 없는 그녀를 배려해 결혼식을 올리고 처음을 받아 가겠다는 약속을 한 채로 결혼 자금을 모으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결혼기념일에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미오는 불륜 현장에서 분노에 떨다가 유우키의 불륜 상대의 남편을 만나게 되는데…?! "우리도 바람 피워버릴까요?"
백호 수인에게 죽을 때까지 사랑받아
마미 포테토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귀여워, 사카키… 좀 더 풀어줄게." 경험이 없는 나에게 육중한 짐승의 몸은 너무 컸지만…! 민감한 날 몇 번이고 만져주자, 뱃속부터 끈적하게 젖어 들고…. 평범한 직장인 사카키 미스즈는 회사 상사인 니시카미를 짝사랑 중. 어느 사건을 계기로 그의 정체가 사성수인 백호라는 것이 밝혀지는데…? "나의 정실이 되어, 정을 받아주는 그릇이 되어 주지 않겠어?!" 거친 부분과 매끈한 부분이 있는 특이한 혀로 피부를 조심스럽지만 야릇하게 탐닉하기 시작한다. 사람이 아닌 짐승 같은 손가락은 더욱 깊숙하게 자극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더욱 갈구하며 격렬해지고… 내 안에 뜨거운 것이 가득 차게 되면, 더는 못 참게 되어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