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 TIBIU
18+알파학숙(Candy-sucking bird)
백지연 · 校园 · 甜宠漫画连载[ 알파공X알파수X알파공의 섹텐 넘치는 세같살BL ] 하자 있는 알파 유선. 세상의 전부였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안채를 차지한 계모. 그녀에게서 쫓기듯 들어오게 된 알파학숙은 지성을 수호하고 선진 문화를 선도하는 제국 최고의 명문학교다. 그러나 겉으론 고상한 도련님들일지언정 실상은 그들만의 위압적이고 거친 본성을 가감 없이 표출하는 학숙의 생태는, 21년간 안채에서만 생활해 온 온실 알파 유선에겐 너무 벅차기만 하다. 다행히 그중에도 학숙의 명성에 걸맞은 완벽한 알파 한, 둘쯤은 존재하는데…. “그럼 아직 정혼자도 없어?” “보시다시피, 좀 허약한 편이어서요.” “그럼 수음은?” . . “수음은 누가 해줬냐고.” 본받고 싶으면서도 가끔은 아니꼬운 두 룸메이트 선배님들은 다방면에서 유능한 실력자들이다. 학업이든, *질이든. 두 사람의 도움으로 점차 성장해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 유선. 이 상태라면 훌륭한 알파로서의 성장도 머지않은 것 같다. 그러나 두 사람을 향한 감정이 동경인지 애정인지. 난생처음 겪게 된 이 감정이 무엇인지 깨닫기도 전에 그를 잡기 위한 거대한 덫은 이미 아가리를 벌리고 있었는데…. “울어도 돼. 울릴 거니까.” 믿을 수 없는 진실과 더 큰 음모 앞에 내던져진 유선. 그는 과연 훌륭한 알파로서 무사히 학숙을 졸업할 수 있을까? *** “빨면 돼.” “…….” “할 수 있겠어?” 못 하겠으면 안 해도 그만이라는 말투였다. 나는 두 손을 뒤로 해 상체를 일으켜 그와 엇비슷한 눈높이를 만들었다. 서늘하게 일렁이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자 바짝 말라 있던 목구멍으로 마른침이 꿀꺽 넘어갔다. 이예신의 말끝엔 항상 내 깜냥을 부추기는 무언가가 있다. “네. 해보겠습니다.” 그가 할 말을 망설이는 사람처럼 입술을 감쳐물었다. 내 대답이 성에 차지 않는 듯도 했다. “하겠습니다.” “…….” “할 수 있어요.”
너의 첫사랑이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
백지연 · 日常 · 职场漫画连载고대하던 TF 팀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된 이환이. 그곳에서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첫사랑인 정인우를 마주하게 되고, 풋사랑을 고백한 대가로 3년 내내 괴롭힘을 당했던 기억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그때, 복잡한 환이의 속마음을 가로지른 한마디. “본때를 보여 주라고. 네 망한 옛사랑한테.” 열일곱, 쓰라린 첫사랑의 끄트머리에서 만난 수상한 선배 신태화. 환이에게 그는 올해로 15년째 안정적인 프렌드십을 맺어 온 유일무이하고도 특별한 존재다. 형, 선배, 은인, 멘토, 아빠…… 확실한 건 점잖게 ‘미친 새끼’. “찾으러 온 거야, 도와주러 온 거야?” “…….” “차 키야, 아니면 자위야.” 악몽 같은 기억을 되살리는 사람을 마주하게 되자, 환이는 해답을 구하듯 태화를 찾아가고 불운의 정체를 어렴풋이 느끼게 된다. “하으, 정인우가……!” “좆 비비는데 다른 남자 이름이 왜 나와.” 준공 15년 차, 안전하고 견고하다고만 생각했던 관계에 애꿎은 불똥이 튀었다. “왜. 한번 씹 떠주면 몇 달은 잠자코 꺼져 있으니까, 편해서?" “지랄 마. 형이랑 정인우랑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한 적 없어.” 서른두 살 이환이. 나이만 먹었지 아직 사랑이 너무 어렵다.
18+사자의 정원(Breeding Triangle)
백지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곁을 떠나 있던 약혼자, 사백현 몰래 기현록과의 만남을 이어 오던 은호는 백현이 돌아온다는 소식에 현록과의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한다. “네 약혼자도 알아? 네가 다른 놈 밑에서 엄한 거 꽂고 다니는 거.” “집안에서 정한 걸 어떻게 어겨요.” “……착한 고양이처럼 말하네.” 3년 만에 더욱 완벽한 남자가 되어 돌아온 백현과의 결혼식 날. 은호는 사백현이라면 집안에서 맺어 준 인연이라도 잘 살 수 있을 거란 기분이 들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형수님.”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기현록이 버젓이 제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결혼은 신중해야 해, 은호야. 까딱 잘못 하면 인생 좆 되는 거, 그런 게 결혼이라잖아.” 자신에게 향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점점 더 대범하게 도발하는 기현록과, “우리 가출 고양이한텐 방울이라도 달아 줬어야 했나?” 절대 자신을 호락호락하게 놓아줄 생각이 없어 보이는 사백현. “네 배 속에 든 애가 그 새끼 아들이면, 난 걔를 물어 죽일 거야.” 아무것도 모른 채 두 형제 싸움에 휘말린 묘은호는 속절없이 흔들리고 마는데…….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금단의관계 #다공일수 #미인공 #다정공 #강공 #헌신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적극수 #까칠수 #유혹수 #임신수 #인외존재 #질투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단행본 #애절물 #수시점
악마에게 은총을
스튜,리을,백지연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세상 물정 모르는 금발 대형견 ‘잭’과 성질 더러운 캔디 ‘은총’의 로맨틱 코미디! “오~마이~스윗 펌킷!” 할로윈데이에 알바왕 은총 앞에 나타나 사랑을 고백하는 존잘 외국인! "당신, 대체 누구…신데요?" 바로, 악마 벨제인과의 계약으로 영생을 얻었던 대구잡이 배 선장 잭이 벨제인의 환생인 은총을 찾아왔던 것! 은총에게 벨제인의 기억을 깨워주려는 잭과 잭을 이용해 하숙비를 벌어보려는 은총의 사랑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