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나 소마리 | TIBIU
18+과묵한 오피스의 야수 [베리즈]
하루나 소마리 · TL · 恋爱漫画连载'회사의 노예 마코는 매일이 전쟁이다. ―밀어닥치는 납기, 말도 안 되는 수정 요청까지… 그런 지옥같은 하루의 유일한 힐링은 수많은 인형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울 군은 그녀가 각별히 애정하는 캐릭터였다★ 이 녀석들 봐서 힘내야지! 하지만 기껏 그렇게 마음먹고 상사 대신 참석한 접대에서 못된 말을 듣질 않나, 후배 대신 술을 받아먹다 취하질 않나… 결국 길에서 넘어졌지만 일어날 기운도 없다니…. “아… 열심히 해봤자 다 소용없잖아….” 그때 마코 앞에 불현듯 나타난 상큼한 미남이 손을 내밀어 준다. 그런데 이 남자, 약간 못된 눈초리가 가울 군을 쏙 빼닮았네?! 술김에 그대로 남자를 끌어안아 버렸다가 피로에 전 눈이 그대로 감겨버리고 마는데…. “자기 몸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게 어때." 이럴 때 그렇게 다정하게 위로받으면… 인형 안던 습관처럼 꼭 끌어안아고 싶잖아…. 결국 마코는 그대로 쓰러져 저릿한 쾌감에 몸을 맡겨 버리는데―― “인형 취급하지 마.” 날 지켜줬으면 하는 남자 사내 1위, 육체파 경비원의 상냥함에 빠져버렸다!! 지친 몸과 마음에 특효약은 과묵하고 따뜻한 그이의 듬직한 근육과 사랑입니다★ ©Somali haruna
18+전남친과 달콤씁쓸한 재회 섹스
하루나 소마리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예뻐졌다, 너. 식품회사 홍보팀에서 일하는 직장인 코즈에. 일도 즐겁고, 몰래 사내 연애 중인 연상의 남자친구도 있어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낸다! 결혼도 가까워졌다고 생각하던 찰나, 후배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는 사실이 발각! 우울한 코즈에를 보고 친구가 권유한 대학 동아리 동창회... 신경이 쓰이는 것은 5년 전, 사랑했던 전 남자친구 치하루. 동창회 당일, 오랜만의 재회라 처음에는 어색해했지만... "어느새 평범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됐네." 치하루의 무심한 배려, 변함없구나. "너, 무리해서 웃고 있는거 아니야?" 역까지 태워다 준 치하루의 한 마디에 참아왔던 감정이 터져 나왔다.... 친절? 위로? 하지만 지금은 아직은 그의 열기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아.... 다시 한 번 치하루에게 안기게 될 줄이야....... 어른스럽지만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몸도 마음도 충만하게 만들어주었다. 서툰 두 사람의 재회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