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다츠 타카유키 | TIBIU
![[인디고] 스위트홈 ~복슬복슬 너구리 형제와 가족이 됐습니다~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5433/4b/4bee7ef11734766e556e66f1bfec104e0dd2914f3d18017ef2db7cc16a94be27.jpg)
[인디고] 스위트홈 ~복슬복슬 너구리 형제와 가족이 됐습니다~
시다츠 타카유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사축 회사원, 복슬복슬 형제와 만나다?! 히나타 치히로는 악덕 기업에 다니는 이른바 사축 회사원이다. 치히로는 항상 편의점 도시락을 사서 심야에 귀가하는 허망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집으로 가던 중, 길을 잃은 배고픈 아이가 치히로에게 다가온다. 사정을 들어보니 아이는 산에서 도망친 형제 너구리 중 남동생인듯 한데…? 동생 바보에 인간을 싫어하는 너구리 형 잇타와 귀여운 꼬마 너구리 동생 리오. 두 형제와 사축 회사원의 힐링 해피 러브 BL♡![[인디고] 엉덩이 취향한테 사랑받고 싶겠냐고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인디고] 엉덩이 취향한테 사랑받고 싶겠냐고
시다츠 타카유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대학 입학과 동시에 기숙사 생활을 시작한 아마미야 토우타의 고민은 크고 동그란 엉덩이다. 엉덩이 때문에 되도록 남들 눈길을 끌고 싶지 않은 아마미야는 환영회 날 밤 홀로 빠져나와 공동 목욕탕으로 향한다. 잠시 후 같은 신입생인 아라시로 마사토모가 목욕탕에 들어온 걸 보고 당황한 아마미야는 자리를 피하려다가 현기증이 나서 무심코 발을 헛디딘다. 넘어지는 아마미야를 잡으려던 순간, 아라시로의 손이 엉덩이에 닿자 아마미야는 지금껏 느껴본 적 없는 달콤한 감각에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는데…?! 엉덩이 페티시 각성 미남×복숭아 엉덩이 콤플렉스남의 솔직하지 못한 기숙사 생활 이야기♥![먹잇감이 아니야! [로제]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먹잇감이 아니야! [로제]
시다츠 타카유키 · 天然受 · 强攻漫画连载“도와줘도 상관없는데. 그 대신, 네 ‘정기’를 먹게 해줘.” 인기 없는 소설가 쿠라하 스오는 위기의 상황에서 자신을 구해준 수수께끼의 노인에게 "당분간 집을 비울 테니, 대신 집을 봐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마을에서 떨어진 오래된 그 일본 가옥에서라면 분명 좋은 작품을 쓸 수 있을 것 같아 스오는 흔쾌히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노인은 "안쪽 창고에는 들어가지 말라"는 말만 남긴 채 모습을 감춘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어느 날 밤, 그 창고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걸 깨닫고 확인을 위해 들어간 그곳에서 스오는 ‘요괴’를 만나게 되는데―― 진이라는 이름의 그 요괴는 오래 전 원수 같은 음양사 때문에 창고에 봉인되어, 줄곧 밖으로 나갈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진과 함께 봉인에서 풀려난 아귀가 스오와 진을 습격하고... 맞서 싸울 힘을 되찾기 위해 진은 스오에게 힘을 내놓으라고 제안한다. 그러려면 "인간의 정기"을 먹어야 한다는데...!? 시대를 넘어 현대에 눈뜬 요괴 X 인간 소설가가 종족을 뛰어넘은 운명의 만남을 그린 판타지 러브 스토리!![[BLovers] 12별자리 남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BLovers] 12별자리 남자
시다츠 타카유키 · 甜宠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별자리처럼 반짝이는 남자들의 사랑 이야기! 정의감 넘치는 ‘양자리’ 경찰관과 마음은 여린 ‘물고기자리’ 양아치. 이 두 사람의 이야기 외에도 반짝반짝 빛나는 12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 #단편집 #강공 #집착공 #능글공 #다정공 #대형견공 #츤데레수 #명랑수 #유혹수 #사내연애 #달달물 12 ZODIAC BOYS ©Takayuki Sidatsu 2015 / KADOKAWA CORPORATION![악마 같은 상사를 울리는 방법 [로제]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악마 같은 상사를 울리는 방법 [로제]
시다츠 타카유키,오차즈케 와사비,렌지,키지마 효고,야마다 코타로 · 职场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직장 상사의 갑질, 폭언, 성희롱… 자존심만 높은 쓰레기 상사한테는 엉엉 울 때까지 "벌"을 주겠어! 「울고 불고 빌어도 절대 안 봐줘요――」 얌전하던 부하에게 듬뿍 예쁨을 받고 악마 같은 상사가 녹아내리기 시작한다…. 부하 직원×악마 상사의 암컷화&하극상 BL 앤솔로지! ©Takayuki Shidatsu|©Wasabi Ochazuke|©Kotaroh Yamada |©Renji|©Hyougo Kijima
미안하다면 일단 벗어!
시다츠 타카유키 · 条漫版 · BL漫画连载처음 보는 선배에게 이리 만져지고 저리 쓰다듬어지고…?! 같은 남자끼리라도 그러면… 흥분해버린다구요! 다리를 다쳐 야구부를 쉬게 된 미이데라. 그의 앞에 같은 학교의 선배 유카미가 나타난다. 실수로 선배의 캔버스를 망가뜨린 미이데라는 그만 뭐든지 부탁을 들어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마는데…. "그럼 일단 벗자♡" 라니, 대체 뭘 하시려는 거에요 선배?! ⓒSHU-CREAM POP![연인사이 [페어리]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연인사이 [페어리]
시다츠 타카유키 · BL · 페어리漫画连载'영업부 시죠와 시스템부의 카도마는 만나면 싸우는 앙숙이다. 그런 두 사람은 어느날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장소에서 마주치게 되는데…자리 예약부터 주문 메뉴등 취향을 반영하는 모든것이 같은게 아닌가!! 그런 둘은 그날 각자의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마는데…결국 둘은 함께 술을 마시게 되고…
마왕의 손길에 타락해가는 성기사님!
시다츠 타카유키,세츠카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이런 굴욕을 받을 바엔 차라리 죽여라! " 계속되는 인간과 마족과의 전쟁. 마왕에게 패한 성기사 라구엘은 스스로 희생하기로 한다. 지하 감옥에 갇힌 라구엘은 극심한 고문을 받을 각오를 하지만, 자기 앞에 나타난 마왕은 너무나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이었다. 그리고 마왕의 그 아름다운 손이 고결한 성기사를 차례차례 더럽혀나가는데. ©Takayuki Shidatsu/Setsuka/lib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