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림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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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功迷妹的秘密
너굴,달그림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已經脫離追星生活的資深迷妹朴舒臻,在枯燥無味的社畜生活中唯一的樂趣就是看言情小說。 執著男友、霸氣總裁、傲嬌美男、精英男神,她一直都在自己的腦海中和小說中的男主角們談著幻想的戀愛。 但其實,她的上司尹泰鉉組長就是突破言小次元壁的優質男子!怎麼能放過?當然要把組長和自己一起寫成小說的男女主角。 某天,舒臻失手把自己玩票性質寫的小說當成報告書交給組長了⋯⋯
推し活、セイコウしました〜沼落ちした上司と字書き特訓を〜 【試し読み】
nuguri,Dalgrim · TL · コミカライズ漫画连载長年に渡る芸能人の追っかけを卒業したパク・ソジン。今の彼女にとっての唯一の楽しみは、寝る前に恋愛小説を読むこと。執着男、セレブ男、俺様男、絶倫男…。彼らによって見る目が高くなりすぎてしまい、小説の主人公たちと疑似恋愛ばかり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彼女の前に小説の世界から飛び出してきたような、カンヒョングループの跡取りユン・テヒョン本部長が現れるが…!?- R18封面已屏蔽
推し活、セイコウしました〜沼落ちした上司と字書き特訓を〜
nuguri,Dalgrim · TL · 絶倫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長年に渡る芸能人の追っかけを卒業したパク・ソジン。今の彼女にとっての唯一の楽しみは、寝る前に恋愛小説を読むこと。執着男、セレブ男、俺様男、絶倫男…。彼らによって見る目が高くなりすぎてしまい、小説の主人公たちと疑似恋愛ばかり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彼女の前に小説の世界から飛び出してきたような、カンヒョングループの跡取りユン・テヒョン本部長が現れるが…!?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매우 사적인 관계
달그림 · 重逢 · 恋爱漫画连载“내 자식이면 유태영보다 먼저 손써서 죽여버렸을 거거든.” 어느 날 깨져버린 일상, 사라진 아이. 아이를 구하기 위해 아이 아빠를 찾아간 서현. “그 아이…… 사실 전무님의 아이예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진실을 고백하며 도움을 요청하지만. “딴 남자의 애를 내 애라고 속이면서 도와달라고 하는 여자는…… 신박한데?” 남자는 믿지 않고, 서현을 더욱 궁지로 내모는데. *** “더 울어. 나를 원망하고, 실컷 미워하길 바라. 그게 내가 지금 가장 원하는 거니까.” “당신 그거 알아요? 정말 미친 사람 같아.” 서현은 태하의 입술을 깨물고 온 힘을 다해 그를 밀어냈다. 하지만 별거 아니라는 표정을 지은 태하는 입가에 남은 피를 엄지로 쓸어내며 말했다. “넌 나한테서 못 벗어나. 내가 너한테 질리기 전에는.” “제가 뭘 잘못한 거죠…….” 네 잘못, 글쎄. 내 눈에 띈 거랄까. 겁도 없이. 푹신한 침구 속에 파묻힌 서현 위로 남자의 커다란 그림자가 드리웠다. 단숨에 두 손이 결박되어 머리 위로 올라갔다. 서현의 여린 목덜미를 한 손에 쥐어본 태하가 고개를 내리고 얼굴을 파묻었다. 목선 위로 아릿한 통증이 느껴졌다. 또 다른 잔인한 밤의 시작이었다.
18+삼시색기
달그림 · 浪漫喜剧 · 初恋漫画连载방송국 막내 작가인 은우는 여태껏 몰랐던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제 친구 한지후가 커다랗고 훌륭한 물건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하지만, 금사빠에 금사식이라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맘을 저도 믿지 못하는 은우. 결국 순간의 감정보다 우정을 택하는데……. 식을 길이 없는 욕정과 깊어져만 가는 마음을 참지 못한 은우는 이 모든 번뇌를 종결지을 수 있는 나름의 해결책을 지후에게 부탁한다. *** “내가 너한테 반한 거 같아. 그래서 말인데…….” “…….” “키스 한 번만 하자. 응? 알잖아. 나 지조 없는 거. 몸 닿고 그러면 금방 맘 식잖아.” “키스면 돼?” 결정을 내렸는지, 지후가 자포자기한 얼굴로 물었다. “어. 그럼.” 냉큼 대답하니, 지후가 되물었다. “뽀뽀 아니고?” 키스와 뽀뽀가 많이 차이 나던가, 은우가 눈을 깜빡거리며 잠시 고민하는 순간이었다. 지후가 은우의 멱살을 쥐더니 확 끌어당겼다. 순식간에 제 얼굴 앞으로 다가온 지후의 얼굴이 보이더니 곧이어 말캉하고 촉촉한 뭔가가 은우의 입술 위를 덮었다. “이건 뽀뽀고.” 지후가 속삭이듯 나직이 말했다. 달콤한 여운 속에서 은우는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다. 그리고 지후의 얼굴이 다시 다가왔다. “이건 키스.” 영혼이 녹아내리는 것처럼, 혼을 쏙 빼는 입맞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