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나츠 | TIBIU
음탕한 성자와 은밀한 속삭임을
에누나츠 · 条漫版 · 单恋漫画连载밝히는 귀족 X 순진하지만 음탕한 성자! 실수로 마녀와 하룻밤을 보낸 탓에 저주에 걸리고 만 귀족 비오. 저주를 풀기 위해 교회의 빛나는 성자 아렐카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지만, ‘하반신 쓰레기’라는 막말과 함께 단칼에 거절을 당하고 대판 싸움이 벌어진다. 어쩔 수 없이 참석한 가면무도회에서 비오는 정체불명의 아름다운 남자와 마주친다. ‘기대해도 되는 거지?’ 남자 따위 질색이었건만, 도발적인 시선과 음란하면서도 순진한 반응이 싫지 않았다…! 다음 날 아침, 옆에서 자고 있던 그 남자의 정체는?! ‘저주 같은 건 아무래도 좋을 만큼 기분 좋아.’ 회개할 수 없는 두 사람의 음란한 시크릿 러브!
18+BL 게임 속, 느끼기 쉬운 체질로 환생?!
에누나츠 · 条漫版 · 强攻漫画连载"돌아가면서 당할지, 두목의 여자가 될지, 선택해." 당연히 둘 다 싫어! 하지만 폭군인 주제에 몸을 만지는 손길이 너무도 부드러워서…. 어둠의 덕후녀들이 즐겨한다는 19금 BL 게임으로 환생한 렌토. 양아치들의 노예가 될 뻔한 것을 극악무도한 두목 토라오미가 구해줬지만, 안심할 틈도 없이 도와준 은혜는 몸으로 갚으라며 덮치려 하는데?! 노예도, 조련도, 양아치들도 피하려고만 하면 두목과의 애정 루트 발생! 게다가 토라오미가 만지는 순간 몸이 달아오르고…. '주인공의 설정 : 민감하고 야한 몸'이라니, 이거 대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