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나 | TIBIU
애 아니면 개
차한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우리 엄만 늘 내게 말했다. 남자는 애 아니면 개라고. “누구세요? 혹시 인아 남자친구…?는 아니겠네요. 남자친구면 내가 모를 리가 없으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쪽쪽 빨며 분위기 좋던 소개팅을 파투 내는 이 새끼는 아마도 애새끼인 동시에 개새끼인 게 분명했다. 빠드득, 주인아는 강세희를 노려보며 이를 갈았다. 지는 여자친구 잘 만들면서 왜 내 연애는 방해하는 거야?
18+팀장님은 주인님
차한나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성실하지만 튀지 않게 살자. 착한 딸이자 모범생. 그리고 호구 같은 직원으로 살아온 예희는 처음으로 용기를 내서 나간 은밀한 취미 모임에서 회사의 다정남으로 유명한 주인우 팀장을 만나게 된다. 다른 세상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은밀한 취미를 지녔을 줄이야. 그런데 어쩐지 대화를 나눌수록 느낌이 쎄하다. “팀장님, 섭이 아니라 돔이셨어요…?” “네. 저는 지금 예희 씨의 주인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거예요.” 눈을 가늘게 뜨고 웃는 주인우 팀장은 회사에서처럼 상냥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왜… 싫지 않지?’ 꼴깍. 이번 한 번만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하자. 그렇게 예희는 부푼 가슴을 안고 인우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복수하려다 남편을 꼬셔버렸다
유인,차한나,M,초운,마카로니 · 复仇 · 恋爱漫画连载아버지는 나를 팔아넘겼고, 남편은 나를 비참하게 만들었다. 한 번만, 내게 한 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다시는 그렇게 살지 않으리라. "저는 나쁘지 않은 선택일 거예요. 젊고, 예쁘고, 아무 힘도 없으니, 필요한 대로 트로피로 쓰시면 돼요." 그리하여 북부의 본크뤼거 공작에게 계약결혼을 청했다.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결코 나를 사랑하지 않을 남자에게. "나를 구원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나뿐이야." 그런데 어째서 당신이 계속 생각나는 걸까. ©차한나,M,유인,초운,마카로니/갈엎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