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엽 | TIBIU
18+하베오의 불행
수상엽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작품은 서양 가상 국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실제 역사와 관련이 없는 창작된 세계관입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양풍 #키작여장공 #복흑/계략공 #문란순정공 #미남떡대수 #지골로수 #굴림수 #하드코어 귀부인들의 치마폭을 전전하며 사교계에 더 없을 지골로로 이름을 떨치던 남자, 하베오 론디네는 어느 날 한 가지 소문을 듣게 된다. 매일같이 광대, 연극배우, 보석상이 들락거리는 포말하우트 가(家)의 저택에 몸이 병약해 휠체어를 타는 아가씨가 살고 있으며, 가문의 수장인 후작이 외로움을 타는 조카딸을 위해 재산을 아낌 없이 쓰고 있다는 소문을. 그리하여 그는 가엾고 부유한 아가씨에게 기생해 사는 애인이 되기 위하여 지독한 폭풍을 뚫고 포말하우트 저택의 문을 두드린다. “……폭풍이 데려온 손님이군요. 편히 머무르다 가시길.” 그야말로 천사를 닮은 베르메 포말하우트를 만난 하베오는 폭풍우가 지나갈 때까지 저택에 머물며 그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온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던 어느 새벽, 아가씨가 머무는 3층에서부터 신음 소리가 들려온다는 것을 알아챈 그는, 시가를 태우기 위하여 나간 손님방의 테라스에서 하인인 '베네'를 붙들고 난폭하게 허리를 쳐올리는 베르메의 모습을 보고 마는데…… 여자라고는 한 사람도 찾아볼 수 없던 저택의 하인들, 출입이 금지된 아가씨의 공간. 그 기묘한 풍경의 이유와 베르메 포말하우트의 비밀을 알게 된 하베오는 저택을 떠나기 전, 그를 만나 협박 섞인 요구를 건넨다. “친애하는 베르메. 내게 만 디나르를 보내요. 비밀의 값으로 그 정도면 충분하죠? 곧 편지하겠습니다.” 그러나 아가씨, 휠체어에서 일어난 베르메 포말하우트는 놀랍도록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달콤하지만 명백한 남자의 음성이었다. “아아……. 하베오.” 똑똑하질 못하구나. 내 저택에 뭐가 들어온 이상 그건 내 거란다. *** “내 제비. 자꾸 창부처럼 구르던 티를 낼 테니?” 그새 싸 놓은 정액이 제비의 유두에 엉겨 붙어 있었다. 정액은 묽었다. 그렇겠지, 얼마나 뒤를 쑤셨는데. 베르메가 성기를 처박은 구멍 사이로 물이 튀었다. 꼭 여자의 성기 같았다.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쿵, 내벽을 찌른 귀두가 욕심 사납게 더욱 안으로 파고들었다. 윽, 윽, 제비는 울며 신음했다. 고환이 쩍, 젖은 아래를 치며 매 맞는 소리를 냈다. 제비의 아래에서는 첩첩첩, 게걸스러운 소리가 난다. 식욕과 색욕은 무척 닮은 모양이다. 베르메가 허리를 뭉근히 앞으로 움직였다가 내벽 안으로 매섭게 성기를 처박았다. 끄윽, 제비의 턱이 뒤로 넘어갔다. 베르메는 게게 풀린 눈을 내려다보며 아까 베일 밑으로 끌어 들여 했던 것처럼 얼굴을 핥아 주었다. 검고 또렷한 눈동자가 뒤로 슬슬 넘어가고 있었다. 콧대를 깨물어 잇자국을 낸 베르메가 그의 성기 모양대로 길이 난 구멍에 사정했다. 안쪽의 비좁은 공간 탓에 구멍 밖으로 정액이 후두둑 떨어졌다. “네게 보지가 달렸으면 좋았을 텐데.” 그럼 내 애도 수태할 수 있고 좋았잖아. 반쯤 정신을 놓은 제비의 다리가 어깨 위에서 바르르 떨렸다. 그것이 사랑스러워 베르메는 제비의 얼굴을 개처럼 핥았다. 제비가 벌린 입 밖으로 내민 혀를 죽죽 빨며, 베르메는 다시 발정했다. 혀가 달았다. 이로 끊어 삼키고 싶을 정도로. 그의 섬세한 이목구비는 끈적한 정사에도 망가지지 않고 여전히 아름다웠다. 귓바퀴 뒤로 흘러내린 긴 머리칼을 넘긴 베르메가 제비의 턱을 두 손으로 모아 쥐었다. “하베오.” 내 소유물. 내 제비. 베르메는 되찾은 소유물을 보며 달게 웃었다. 이것을 찾기 위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래빗, 버로우!
수상엽,멤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토끼 수인 해경은 모두의 사랑을 받는 인간 재현을 오래도록 짝사랑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술에 취한 재현이 해경을 덮치고, 그 순간, 해경의 마음은 더 깊어져 버린다. 하지만 재현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선을 긋는데... “형은 진짜… 나빠요.” 거리를 두려는 재현과, 다가가려는 해경. 해경은 과연 재현의 마음을 흔들 수 있을까?
매화뎐
수상엽,멤분 · 初恋 · 甜宠漫画连载#성장물 #인외존재 #다정공 #흉터수 #노력수 #외유내강수 "평생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고 살 수만 있다면 무엇이라도 되고싶다." 매구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새팔강, 가문에서 천대받으며 자란 은성목. 기댈 곳 없던 두 사람은 우연한 인연으로 얽혀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가 된다. 매화처럼 순수하고 강인한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