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서림 | TIBIU

이세계의 황비
이영유,임서림 · 浪漫奇幻 · 서양풍漫画连载난 그저 수능 치러 지하철을 타려고 했을 뿐이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 보니 이세계에 떨어지고 말았다. 게다가 늙은 호색한 황제에게 공녀로 바쳐지는 신세. 악몽 같은 손길이 덮치려는 순간, 이건 또 무슨 일인가. 황제는 눈앞에서 암살당해 버렸다. 바로 황태자의 손으로! "죽고 싶다면 내가 손을 떼자마자 비명을 질러도 좋아. 그리하면 바로 네 남편 곁으로 보내 주지."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차갑게 빛내며, 황태자 루크레티우스가 말한다. 이대로 죽는 거야, 나?! "나는 당신을 도울 수 있어요!" 살아남기 위해 내뱉은 한마디. 거기서부터 나, 사비나가 이세계의 황비로서 살아남는 지독하고도 달콤한 나날이 시작되었다! 소설에서 다 풀지 못했던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서 펼쳐집니다! 이세계(異世界)의 황궁은 화려함 속에 독을 숨긴 곳. 살아남기 위해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화려함도, 독도! "사랑도 음모도, 모두 나의 것!" 카카오페이지 23만 구독자가 선택한 지독하고도 달콤한 이세계 서바이벌 로맨스!!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프리실라의 결혼 의뢰
임서림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재산을 탕진한 계모, 사기 결혼으로 작위와 영지를 빼앗은 남편. 프리실라는 그들이 공작한 살해 계획을 눈치채고 고향을 떠나 10년간 용병판을 전전한다. “드래곤…… 하트…… 쿨럭!” 용병일을 하다 닥친 사고. 프리실라는 죽기 직전 드래곤 하트를 손에 넣는다. 어차피 죽을 몸, 그녀는 큰 모험을 시도하기로 결심하는데…. ‘돌아왔구나!’ 그녀는 마침내 15년 전, 열아홉 생일 전날로 돌아오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프리실라를 기다리고 있는 건 어마어마한 빚에, 그녀를 이혼남에게 팔아버리려는 계모와 그의 사람들이었다. 프리실라는 복수를 위해 전장의 검은 사신 키안을 찾아간다. “제 남편이 되어서 저와 제 영지의 방패가 되어 주세요.” “뭘 믿고 당신의 의뢰를 맡으라는 거죠?” 키안의 말에, 프리실라는 그가 떨쳐내지 못할 어마어마한 조건을 제시하는데…. 키안은 과연 의뢰를 받아들일 것인지? 프리실라는 그와 결혼하여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S급 아기 황녀님이 너무 강해
임서림,M,진리군,승기사,쪼꼬젤리 · 奇幻 · 重生漫画连载S급 헌터였던 내가 아기 황녀로 환생했다? '방해되는 건 주먹으로 전부 박살내 주겠어!' 행동력이 지나치게 넘치는 귀여운 아기 황녀님의 인생 2회차 이야기! ©임서림,승기사,M,진리군,쪼꼬젤리/갈엎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