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베코 | TIBIU
![[BLovers] 홀리고 속여서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6241/7b/7b34b70f35dc4075f07dc8282ae06b00b93a9a567849947e529fc65862624a81.jpg)
[BLovers] 홀리고 속여서
아카베코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디지털 한정 보너스 페이지 수록★ 사랑은 - 어떻게 시작하는 거야? 「좋은 사람」에 머무를 뿐, 사랑하는 사이는 되지 못하는 헬스 트레이너 혼다는 남자지만 얼굴이 완전 취향 저격인 콘노가 너무 신경 쓰인다. 거기에 더해 콘노가 게이라는 걸 알고 들뜬 나머지 그를 생각하며 빼고는 드디어 사랑을 자각한다. 그러나 콘노에겐 내내 짝사랑하던 사람이 있는데...?! 서툰 남자들의 순정적이고 음란한 사랑 이야기. © 2021 akabeko / SHINSHOKAN![[BLovers] 화창한 봄, 호색남의 여관 封面](/assets/default-cover.svg)
[BLovers] 화창한 봄, 호색남의 여관
아카베코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서툴게 살아가는 회사원 미하루는 어느 날, 전철 막차를 타고 돌아가던 중 역을 놓쳐 산속에 있는 폐여관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그 여관의 아들이자 후계자였다고 하는 후지오와 우연히 만나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일어나보니 그곳은 절찬 영업 중인 낡은 여관이었고, 게다가 사장님 말에 따르면 후지오는 '이미 죽었다'고 한다.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준 후지오를 성불시켜 주고자 미하루는 후지오의 엉큼한 요구에 뭐든지 응하는데...?! 전 AV배우 X 동정남 쾌감 개발 다이어리♥ #현대극 #원나잇 #능글공 #다정공 #절륜공 #소심수 #순진수 #상처수 #평범수 #허당수 #하드BL #일본BL #단행본완결 ⓒ 2020 akabeko / SHINSHOKAN![[인디고] 타케랑 작은 타케랑 아오토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인디고] 타케랑 작은 타케랑 아오토
아카베코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일에 지친 몸을 이끌며 도착한 집, 어둠 속에서 버려진 한 아이가 홀로 울고 있었다―. 아내가 도망쳐 편부 가정이 된 타케시(타케)와 타케루(작은 타케). 작은 타케가 다니는 유치원의 선생님은 옛날에 괴롭혔던 동급생인 시다(아오토)였다. 작은 타케가 태어난 뒤에는 친구들과도 거리가 멀어지고, 하루하루를 일과 육아의 연속으로 보내고 있던 타케. 아오토에게 무심코 자신의 가슴 속 응어리를 털어놓고, 아오토의 품 속에 안기어 “열심히 살고 있구나.” 라는 말을 듣고 난 뒤 점점 아오토를 의식하게 되는데…?!![[인디고][from RED]밀과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인디고][from RED]밀과
아카베코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인기 호스트 레오는 남성 전용 업소에서 타카히로에게 「뒤」를 개발당한 뒤, 여자를 안을 수 없게 되었다. 이후 타카히로와 동거를 시작하고 음란한 생활이 한계까지 몰아치는 일상. 그러던 어느 날, 타카히로를 좋아하는 마음을 의식하기 시작할 즈음 레오는 바에서 여자 손님에게 배게 영업을 요구받게 된다. 그런 모습을 타카히로에게 들킨 레오는, 타카히로의 질투심과 냉혈함에 몰리게 되고.... 바 손님에게 안기는 모습을 보여지고 마는데...?!![[BLovers] 소년의 경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BLovers] 소년의 경계
아카베코 · 青梅竹马 · ABO漫画连载자신의 평생을 좌우하는 성별 검사. 남녀와는 별개로 존재하는 α, β, Ω성(性)은 그대로 사회적 지위 역시 나눈다. 성별 검사를 받은 유카는 친구들 중에 자기만 오메가(Ω)라는 사실과 맞닥뜨린다. 그렇게 반에서 고립되고, 알파(α)인 친구 타이가를 두려워하며 그저 오메가임을 숨기기만 하는 유카. 그러나 보건실에 뛰어들어 온 소꿉친구 카오루의 모습을 보고는, 얌전하고 수수한 그가 자신과 같은 Ω성임을 알아채는데──? ⓒ 2017 akabeko / libre![나비와 꽃의 관계성 [인디고]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나비와 꽃의 관계성 [인디고]
아카베코 · 剧情 · 职场漫画连载학생 시절 엄격한 상하관계에 익숙해진 신입사원 하나다는 직속선배 쵸노의 명확하지 않은 지도에 부족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환영회에게 취해 쓰러진 하나다는 간호를 해주는 쵸노의 손에 억지로 토하고 힘들어하면서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 단단하게 발기해버렸다! 그 이후 하나다의 성적 취향을 꿰뚫어본 쵸노에게 야한 방향으로 개발 당하는데?! 마조히스트의 본능이 개화한다!![[BLovers] 완연한 여름, 호색남의 여관 封面](/assets/default-cover.svg)
[BLovers] 완연한 여름, 호색남의 여관
아카베코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소중한 존재는 남한테 보여주고 싶지 않아. 사람의 발길이 끊긴 온천 마을의 여관에서 일하는 오타쿠 미하루는 여관 후계자이자 AV 배우 출신인 후지오와 연인 사이. 어떻게든 온천 마을을 다시 활기차게 만들고 싶어 고민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후지오의 속마음은 좀처럼 알 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만화 행사에 참가하게 된 미하루를 후지오가 처음으로 도쿄 집에 초대하는데…?! 전직 AV 배우 × 오타쿠 남자의 섹슈얼 러브 다이어리♥ ⓒ 2024 akabeko / SHINSHOKAN
낙과
아카베코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신입 호스트 레오는 벌칙 게임으로 남성 유흥업소에 끌려갔다가 왠지 거역할 수 없는 분위기를 가진 남자를 만난다. 뱃속을 물로 채운 후 배출시키는 수치스런 행위에 레오는 남자를 저질이라 욕하지만, 아래를 깊숙이 꿰뚫어오는 쾌감에는 저항할 수 없게 된다. 그렇게 레오는 하룻밤 사이에 남자에게 쾌락을 느끼는 몸으로 길들여져 버리고…. 몇 년 후, 인기 호스트로 출세하지만 그날 밤을 잊지 못한 레오는 남자와 다시 만나게 되는데…. 그 외 두 편의 이야기가 함께 수록된 단편집.![[솔트] 잿빛의 네 사람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솔트] 잿빛의 네 사람
아카베코 · 单恋 · 强攻漫画连载※본 도서는 재출간된 도서임을 알려드립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야쿠자 집안의 아들, 토가와 마코토와 아이는 부모가 다른 형제. 모친에게 사랑받지 못한 마코토는 분노와 발작 같은 성욕을 아이에게 퍼붓는다. 아이는 끓어오르는 형의 열을 구멍으로 받아들였다. 비정상적인 관계를 거쳐 주종관계를 맺은 두 사람은 야쿠자가 되었다. 마코토가 싸고돌기 시작한 애인 베티의 도망을 계기로 베티에게 반한 양아치 유우가 토가와 형제의 일그러진 관계에 휘말리는데…?!![[비애] 언더그라운드 베이비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비애] 언더그라운드 베이비즈
아카베코 · 现代背景 · 强攻漫画连载나비처럼 받아치고 벌처럼 쏘는, 지하 투기장 BL!! 한번 떨어지면 살아서 나갈 수 없는 지하 투기장의 운영을 맡은 야쿠자 텐마. 변함없는 나날을 보내던 텐마 앞에 타츠라는 전직 복서이자 사연 있는 청년이 나타나고, 텐마는 그의 강렬한 눈빛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폐쇄된 공간에서 남자들은 각성한다. 희미한 희망을 사랑으로나마―. ⓒAKABEKO(AKITASHOTEN) 2022
18+홈 스위트 홈 (HOME SWEET HOME)
아카베코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모종의 사건에 연류되어 수감 생활을 한 레이지,그가 출소하고 도착한 집에는 초면인 낯선 청년이 살고 있었다. 누나의 아들이라는 청년 미츠에게 자신을 삼촌이라고 설명하자, 범죄자와 같이 살 수 없다며 격렬히 거부한다. 미츠는 레이지에게 유일한 이해자였던 누나가 출소 직전에 떠나며 남긴 가족. 레이지는 어떻게든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지만,모두 실패하며 미츠는 방에 틀어박힌다. 하지만 미츠의 여린 면을 한순간 엿본 레이지는 “귀엽다”라는 마음이 싹트는데…?
황제와 괴물
아카베코 · 悬疑 · 条漫版漫画连载나는 이 나라의 초대황제, 우토사 다. 어린 황제 타오가 지내는 궁정 지하에는 열리지 않는 영묘가 있고 '괴물이 잠들어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태어났을 때부터 쭉 재상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타오는 나라의 실권을 쥐지 못한 채, 재상의 의도대로 의지해 온 친구마저 죽임을 당하고야 만다 자포자기한 끝에 영묘로 들어가 관을 연 타오가 본 것은 흰 머리에 이형을 가진 덩치 큰 남자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