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노우메 | TIBIU
조교하고 길들이고 가득 채워줘
우메노우메,모리노 잼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괜찮아, 여기는 내보내도 되는 곳이라고 저번에 알려줬잖아?" 동물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마나는 동물을 좋아하는 다정한 미남, 타쿠미에게 첫눈에 반한다. 용기를 내서 고백하자, 그 모습이 귀엽다고 생각한 그는 고백을 승낙하고 두 사람은 연인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서 강아지용 목줄을 보게 된 마나는 "나도 타쿠미 씨 강아지가 되고 싶다."라고 말하는데… 두 사람의 두근거리는 음란 주종 관계 개막♪
18+이제 남매가 아니니까 안겨도 돼
나나하라 미사,우메노우메 · 日常 · 条漫版漫画连载"미안. 단둘이 있기 위해 취한 척했어." 남동생을 집에 바래다줬더니 침대에 눕혀 내게 키스하기 시작하는데?! ――환경 변화에 예민하고, 평온한 생활이 가장 큰 행복인 치나츠. 어느 날, 신입사원 중에 낯익은 모습이 보인다고 했더니… 전 남동생인 아즈사였다! 엄마의 재혼 상대인 카가야 씨의 아들로, 한때 같이 살았었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멀어지게 되었는데…. 귀찮은 일은 피하고 싶지만, 이대로 대화를 하지 않는 것도 좋지 않을 것 같아 고민하고 있던 와중, 환영회 날 술에 취해 쓰러져있는 그를 발견한다. 집에 바래다주고 돌아가려는 순간, 언제 잠들었냐는 듯이 남자의 얼굴을 하고 나를 덮치는데!? 어릴 때와는 다른 큼직한 손과 강한 힘으로 독점욕을 드러내며… 재회부터 시작하는 집착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