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와 미하라 | TIBIU![[솔트] 요다카의 연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솔트] 요다카의 연인
오카와 미하라,아가 나오미 · 现代背景 · BL漫画连载같은 쓸쓸함을 가진 둘의 애타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산고 쿄헤이는 어딘지 모를 방에서 전라의 몸으로 눈을 뜬다. 혼란스러운 와중, 들려오는 타이핑 소리에 시선을 향한 곳엔, 소설가 지망생인 쿄헤이가 오랜 기간 동경해 왔던 소설가·칸바라 타카오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전라의 모습을 한 그를 보며, 어젯밤의 일을 떠오른 쿄헤이. 칸바라는 자작 소설을 읽어주는 대신 자신과의 ‘성행위’를 요구해 온다. 하지만, 그렇게 얻어낸 감상은 냉담하기 짝이 없었는데…. 분함과 한심함밖에 남지 않았던 최악의 첫 만남 며칠 후, 출판사에서 근무하는 누나·모토코가 소설 잡지의 실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인기 작가·칸바라 요타카와 아는 사이라서 집필 의뢰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꺼내버리고 마는데―?!
죽고 싶은 남자와 우주인
오카와 미하라 · 条漫版 · 美人受漫画连载초 네거티브 대학생×상큼발랄 전파계 꽃미남 선배의 종을 뛰어넘은(?) 러브 커뮤니케이션! 365일 24시간 내내, 태어난 것을 후회하는 남자 유키나리. 그의 앞에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자칭 외계인 후타바가 나타난다. 그런데 만난 지 3분 만에 강제 커밍아웃…? 게다가 꽃미남 외계인(?)과 룸메이트 생활을 지내야 한다고?! 이런 외진 곳까지 쫓겨 온 것도 서러운데 왕 마이페이스 꽃미남에게 시달려야 한다니…. 나, 이제 그만 죽고 싶어―!!
18+흡혈귀는 심장의 꿈을 꾼다
오카와 미하라 · 条漫版 · 温柔攻漫画连载"부탁하면 누구와도 자 주니까. 그게 나여도." 부모나 마찬가지인 흡혈귀 히사토를 짝사랑하는 대학생 슈리. '흡혈귀의 심장'이라 불리는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 히사토는 원하면 키스해 주고, 몸도 내어주고, 사랑한다며 속삭여주지만, 마음만은 주지 않는다. 그럼에도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못하던 그때, 연쇄살인 사건이 터지는데…!? ―흡혈귀와 인간의 애틋하고도 아름다운 에고이스틱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