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비 | TIBIU

낭만의 시대
타비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막대한 부와 권력, 빼어난 외모, 아름다운 약혼녀. 레이몬드 칼튼은 모든 사람이 꿈꾸고 열망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 성공한 사업가이다. 그렇게 영원히 순탄할 것만 같았던 레이의 인생에 불현듯, 커다란 위기가 닥쳐온다. 자신의 약혼녀인 로즈의 외도 정황을 목격하고 만 것. 외도 상대는 뉴욕 맨해튼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미하일 이바노프였다. 레이는 약혼녀와 추문에 휩싸인 미하일에게 앙심을 품고 접근하지만, 처음으로 만난 미하일은 마치 첫눈에 반하기라도 한 것처럼 지나치리만큼 살갑게 다가온다. 그런 미하일의 태도에 위화감을 느낀 레이는 그 진의를 알아내기 위해 그와의 비밀스러운 만남을 늘려간다. 그렇게 미하일을 알아갈수록 마주하게 되는 그의 아름다움에, 레이는 비참함을 느끼는 한편 속절없이 그에게 매료되어 가는데…. [본문 중에서] “레이몬드 씨에게는 그런 게 중요한가요?” 그러나 미하일은 여전히 태연했다. “그래요, 나에게는 중요해요. 나에게는 남자를 안는 취미 따윈 없으니까요. 애초에 우리가 몇 번이나 봤다고 호감을 느낀다는 건지 모르겠군요.” “하지만 단 한 번만으로도 확실해지는 것이 있잖아요.” 미하일은 달콤한 미소를 지으며 레이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와 거리를 좁혔다. “…미쳤군요.” 그러자 레이가 저도 모르게 한 발짝 뒷걸음질 쳤다. 이 남자와 같은 공간에 더 있다가는 정신이 이상해질 것 같았다. “당신은 로즈와 내가 약혼한 사이라는 걸 모르나요?” “당연히 알고 있어요.” 비난하는 듯한 레이의 어조에도 미하일은 아랑곳하지 않고 말했다. “하지만 뉴욕에서 정부 한둘쯤 두는 건 흔한 일이 아닌가요?”
18+섹스크리에이터즈 타미트립
5hz,타비 · 剧情 · 短篇集漫画连载'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7탄!' 섹스 크레이이터 '타미'는 늘 DM, 후원 메시지로 자칭 '섹스머신'들의 온갖 성희롱에 시달린다. 짜증이 극에 달한 타미는 10만 구독자 이벤트로 자칭 섹스머신 시청자들을 찾아가 직접 검증해 보기로 하고, 지원서를 받기 시작한다. 수 천명의 경쟁을 뚫고, 3인의 후보가 선정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