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설온 | TIBIU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한설온,빠다,연서 · 浪漫奇幻 · 爱恨交织漫画连载#초월적존재 #계략남 #후회남 #순진녀 #짝사랑녀 #갑을관계 "미하엘. 넌 내게 신이었어." 마을 사람들에 의해 괴수의 제물로 바쳐진 소녀 로즈 몰리. 그녀는 죽음 직전 떠돌이 용사 미하엘에게 목숨을 건진다. 미하엘은 로즈의 특별한 힘을 눈치채고 그녀를 거둬들이고 로즈의 세계는 미하엘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미하엘은 그녀가 상처 입는 것을 알면서도 그녀를 도구로만 이용한다. "혼자서 가버리는 건 이제 안 돼, 로즈. 고통이든 안식이든, 뭐든 나와 함께해." 처절하게 후회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원작 : 한설온 [웹소설]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18+그림자의 아이 (개정판)
한설온 · 禁忌关系 · 年龄差漫画连载우리는 다시 하나가 되어야 해요, 어머니. 내가 당신의 배에 잉태되어 있던 그때처럼. 공작의 어린 신부였던 살레는 남편의 마음을 붙들기 위해 아이를 간절히 바라게 되고, 결국 점술사를 부르고야 만다. “대가는 죄의 산물로 태어난 아이가 훗날 간절하게 바라게 되는 것을 넘기는 것입니다. 물론 그게 무엇이 될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점술사는 경고했으나, 살레는 그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악마의 아이라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악마라도 좋아요.” “악마는 오늘 밤 부인을 찾아갈 겁니다. 침실의 문을 열어 두세요.” 그때의 살레는 이렇게 생각했었다. 올 테면 오라지. 모든 문을 활짝 열고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아이만 가질 수 있다면, 무엇이든 대가로 내놓으리라. 하지만 그것이 이리도 큰 대가로 돌아올 줄은 몰랐다. ‘모든 건 나 때문이야.’ 너무나 사랑했고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인 어머니는 살레를 버렸고, 돌아가시기까지 했다. 이제 살레의 삶에 남은 의미는 그녀의 아이, 율리아스뿐이었다. “사랑한다, 사랑해……. 내 아들, 율리…….” 그러니 율리아스가 지은 모든 죄는 살레가 만든 것이었다. 율리아스의 죄는 오로지 살레의 것이었다. “아아, 어머니……. 기뻐요. 제 세상의 전부도 어머니거든요. 우리는 서로를 공평하게 사랑하고 있는 거예요.” ※ 본 도서는 금단의 관계로 취향 탈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봄이 오지 않는 꽃의 나라
한설온 · 悬疑 · 重生漫画连载권력자인 카르타 공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하던 귀족이 사들인 노예, 리에이나. 리에이나는 자신을 사들인 귀족에 의해 환락의 연회장에서 카르타 공의 막내아들인 그레이의 선물로 넘어간다. 광기 어린 카르타 가문에 두려움을 느끼던 리에이나지만, 노예들에게 잔인한 다른 귀족들과 다르게 어리고 아름답고 다정한 작은 주인에게 점차 빠져들어 가는데……. “넌 내 것이라 했잖아.” “도련님…….” “남의 것을 훼손하려 하였으니 당연히 악행이지. 그런데 리리. 나 좀 안아 줄래?” “…….” “너도 날 안아 줘야 내가 널 쉽게 녹여 줄 수 있지.”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가문과 작은 주인이 이상하다. “카르타 공의 사적인 공간인 침실로 들어가면, 온갖 것들을 구경할 수 있다잖니.” 이 나라, 카르셰타움의 최고 권력자이자 대귀족인 카르타 가문. 그리고 점차 제게 집착하는 그레이. 그 사이에서 리에이나는 점차 욕망에 눈을 뜨고, 아주 먼 옛날의 전생과도 조우하게 된다. 과연 전생에는 무슨 일이 있었으며, 모든 것을 다 아는 듯 구는 그레이는 무슨 존재일까? 본 도서에는 수간이 연상되는 장면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촤락― 리에이나의 침의가 한 꺼풀 벗겨 떨어졌다. “말했잖아. 새로운 밤 시중을 받고 싶다고.” (중략) “저는 어떻게 하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받아들이겠다는 의사 표현이었다. 사실상 마지못해 받아들이는 거였지만, 어쨌든 그레이에게 중요한 건 리에이나가 받아들였다는 사실 자체였다. “괜찮아, 넌 아무것도 안 해도 돼.” “…….” “내가 다 알아서 할게.” ‘상황이 어쩌다가 이렇게 되어 버린 거지.’ 작은 주인의 손에 이끌려 넓고 푹신한 하얀 침대 위로 몸을 뉘며, 리에이나는 꿈을 꾸는 듯한 몽롱한 기분에 멍하니 천장만 올려다봤다. 그러나 곧이어 그레이의 얼굴이 천장을 가렸다. 음영이 진 얼굴로 그는 리에이나를 내려다보며 천천히 고개를 숙였다. 뺨에 사랑스러운 입맞춤이 내려앉았다. 리에이나가 기억하기로는 그레이와 자신의 첫 입맞춤이자, 첫 관계의 순간이었다.
18+가짜 성녀에게 죽음을
한설온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눈부신 은발을 지닌 아벨라는 태어난 순간부터 모두에게 사랑받는 소녀였다. 그리고 그런 아벨라의 곁엔 언제나 한 몸처럼 붙어 있는 그림자가 있었다. 아벨라의 일란성 쌍둥이 언니, 칠흑 같은 머리칼을 지닌 카이아. 분명 얼굴은 같았건만 사람들은 카이아를 꺼려 하며 아벨라만을 사랑하곤 했다. 그런 동생을 질투하지만 사랑하는 마음 또한 잃지 않았던 카이아는 이내 성녀로 각성한 아벨라의 모습에 신을 저주하게 되고. '내가 아벨라가 된다면 저 사랑과 경외는 모두 나의 것이겠지.' 악마에게 자신을 아벨라로 만들어 달라며 소원을 빈 카이아는, 그를 저지하기 위해 찾아온 동생을 손에 쥔 단도로 찌르고 마는데―. '이제 행복하게 살아 보렴, 아벨라.' 악마의 말에 카이아는 알 수 있었다. 자신은 자매를 죽인 죄로 부모에게 살해당하지 않을 것이다. 사제들에게 심판을 받지도 않을 테고. 자신은 아벨라니까. 그 누가 성녀를 심판할 수 있단 말인가.
불꽃이 나를 삼키신다면
한설온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악녀여주 #역하렘 #치정물 #피폐 내게 방패와 검이 되어 준 인생의 동반자인 남자, 다니엘 코먼. 내가 갖고 싶지만 다른 여자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 카인 모텐스. 나를 더 높은 세상으로 이끌어 줄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 제레미 라일즈. 한 남자는 내게 절대적으로 복종하며 애정과 굴종을 내보였고, 한 남자는 나를 경멸했으나 끝내 애욕을 참지 못했고, 또 다른 한 남자는 나를 장난감처럼 여기면서도 지독한 소유욕을 드러냈다. 자, 네가 설명해 봐. 나는 모두를 갖고 싶은데, 왜 하나만 선택해야 하지? 욕망의 불꽃을 삼킨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세 명의 남자
킥 백(KICK-BACK)
한설온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장벽 밖. 오염체라 불리는 괴물들이 득시글거리는 시대. 어느 날부터 사람들은 이유 없이 괴물이 되어 갔다. 불시에 일어난 테러. 대통령의 딸인 저를 죽이려 드는 사람들. 죽음을 목전에 둔 그때 한 남자가 나타났다.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아가씨를 경호하게 된…….” 본인을 무어라 설명할지 망설이듯, 한쪽 눈썹을 살짝 치켜올리며 눈동자를 굴리던 그가 혼자 피식 웃었다. “길거리에서 굴러먹던 ‘개새끼’라고 합니다.” *** “아, 자, 잠깐만요! 버, 벌써, 하려고요?” “어, 내가 좀 급해서.” 이안의 상체를 화장대 위에 엎드리게끔 목덜미를 내리누른 도사겸은 겁에 질린 질문에도 성의 없이 대꾸하며 버클을 풀고 지퍼를 내렸다. “너, 넣을 때 많이, 아, 아파요?” “씹 뜰 때 과하게 앙탈 부리는 건 짜증 나긴 하는데….” “으으….” “그렇다고 내가 처음인 여자 아래를 무작정 처박을 만큼 섹스 매너가 없는 새끼는 아니라.” 낯선 감각에 휘둘리는 와중에도 경악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꼴이 재미있는지, 도사겸이 키득거렸다. “이, 이상해….” “이럴 땐 이상한 게 아니라, 좋다고 해야지.” 앞뒤로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도사겸의 손가락이 예민하게 느껴졌다. 이안은 흠칫 몸을 떨면서도 그의 손길을 뿌리치지는 못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께서는 아시려나? 길바닥에서 굴러먹던 수캐가 아랫도리 좀 문질러 준다고, 곱게 키운 딸이 천박하게 허리 들썩이는 거.”
18+디 엠파이어(The Empire)
한설온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시작부터 잘못된 인연이었다. “같이 잠자리를 가진 여자의 딸한테, 이러고 싶어요?” “그 여자의 딸이 더 마음에 들었거든.” 어디 가서 떠벌릴 수 없지만, 서하는 이 관계에 적어도 진심은 포함되어 있다고 믿었다. 서로 주고받았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처음부터 기만으로 쌓인 거짓이었다는 걸 알기 전까진. 이제, 사랑을 믿지 않게 되었다. 목적을 위해서 몸은 섞어도 사랑은 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끈질기게 제게 사랑을 고백하는 그 남자가 아니었더라면. “구해 줄까? 너를 옭아매고 있는 신으로부터.” 서하에게 금지된 과실을 맛보게 해 준 남자, 금기를 저지른 서하에게 에덴의 탈출구를 열어 준 남자. 타인에게 휘둘리는 삶을 살았던 서하에게 이제 선택의 차례가 다가왔다. 《디 엠파이어(The Empire)》
18+내 발등에 입 맞추는 악마여
한설온,뜬샘,캥쥐 · 浪漫奇幻 · 爱恨交织漫画连载위세 높은 후작가로 시집온 마리아. 다정한 남편, 재클린과의 사랑이 영원할 줄 알았다. 초야를 치르기 전까지는…. 고통뿐인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마리아에게 다가오는 남편의 이복동생, 로웰.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마리아는 복수를 위해 로웰을 이용하기로 한다. 로웰은 이용당하는 것 이상으로 마리아를 유혹해 오는데… 금단의 관계, 거부할 수 없는 유혹. 이 관계의 끝은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