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노 잼 | TIBIU
18+발정난 그녀는 밤낮없이 하고 싶어
모리노 잼,도나츠 치쿠와 · 日常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외가에서 운영하는 지방 여관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미즈키 코하루. 18살에 첫사랑이자 소꿉친구인 시온이 갑자기 사라진 후, 변함없이 그에게 특별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도쿄 거리에서 시온이 찍힌 사진을 발견한 코하루는 갑작스레 상경을 결심한다. 그렇게 우연히 다시 재회한 시온에게 단 한 번만 안아달라고 부탁한다. 민감한 곳을 혀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애무받고, 안쪽까지 가득 사랑받으며 행복한 밤을 보낸 두 사람. 다음 날 아침, 그녀의 몸에는 낯선 흔적이 새겨져 있었는데…?! 저주받은 소꿉친구 × 짝사랑 여주의 발정 가득한 사랑 이야기♥
18+집착 형제의 비뚤어진 익애
오노 마이,모리노 잼 · 重逢 · 三角关系漫画连载‘처음’을 바친 남친 유마가 갑자기 해외로 가면서 연락이 끊겼다. 미나세 리오는 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채 어른이 되어서도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런 모습까지 포용하며 사랑해 주는 멋진 사람이자 근무지의 병원장 이부키와 연인 사이가 된 리오는 드디어 오랫동안 집착했던 첫사랑에서 한 걸음 나아가게 되지만 그것은 모두 계획된 것이었는데…?! 갑자기 다시 재회한 유마와 어색한 미소를 짓는 이부키. 이 둘의 관계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시간이 흘러 비뚤어진 형태가 되어버린 ‘첫사랑’의 행방은?
18+대물에게 엉망진창 당하고 싶어
모리노 잼,타츠시 로시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TL 만화를 너무 좋아하지만, 연애 경험은 제로인 고등학교 국어 교사, 나카타니 하루코(27세). 어느 날, 그녀의 근무지에 개수 공사를 하러 온 현장 감독 토고에게 야한 만화를 읽다 들키고 만다! “선생님도 이런 거 보고 흥분해?”라며 다가오는 토고. 달콤한 애무와 격렬한 입맞춤, 전부 그녀가 원하던 것이었고 만화에서만 봤던 근육질 몸에 가득 안기자 그녀의 가슴은 터질 것처럼 두근거리는데…!!
조교하고 길들이고 가득 채워줘
우메노우메,모리노 잼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괜찮아, 여기는 내보내도 되는 곳이라고 저번에 알려줬잖아?" 동물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마나는 동물을 좋아하는 다정한 미남, 타쿠미에게 첫눈에 반한다. 용기를 내서 고백하자, 그 모습이 귀엽다고 생각한 그는 고백을 승낙하고 두 사람은 연인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서 강아지용 목줄을 보게 된 마나는 "나도 타쿠미 씨 강아지가 되고 싶다."라고 말하는데… 두 사람의 두근거리는 음란 주종 관계 개막♪
18+끈적한 에로 -상사의 성감 마사지-
아키오,모리노 잼 · 条漫版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대기업 상사 영업부 소속인 모리야 아즈사(27세). 과도한 업무에 피로감이 쌓일 즈음 직장 동료 사오리에게 '성감대 마사지'를 권유받는다.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을 안고 호텔에서 세라피스트를 기다리는데 그곳에 나타난 건 바로 동경하던 상사 히라이였고?! 잘생기고 배려심도 많은 그가 최근에 아내와 이혼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상사와 야한 짓이라니…! "아즈사, 여기가… 엄청 끈적여서 오일이 필요 없을 정도네." 녹아내리는 듯한 '서비스'와 회사에서는 볼 수 없던 그의 섹시함에 점점 빠져들고 만다. 오일 범벅 쾌감 러브 스토리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