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 진 | TIBIU

나쁜 줄 알면서도
리버 진 · 现代背景 · 契约爱情漫画连载태어나자마자 집안의 구박덩어리가 된, ‘정인 그룹’의 충견 한세린. 힘겹게 하루하루 버티고 살아가는 세린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냉혹한 기업 사냥꾼 서이한이. “현명하게 판단해요. 어차피 당신도 정인 그룹 수장이라는 왕관이 갖고 싶잖아. 그 열망을 내가 이뤄주겠다고.” 그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세린을 뒤흔든다. “필요 없습니다. 내 힘으로도 할 수…….” “아니. 당신 힘으로는 절대 못 해. 한세린 씨의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결국은 개처럼 이용만 당하다가 버려질 겁니다. 이름뿐인 당신 가족들에게. 그러니, 내 손 잡아요.” 나쁜 줄 알면서도, 세린은 자꾸만 그의 유혹에 흔들린다. 공적으로도 모자라. “자고 가요. 아무리 수영을 해도 열이 식지 않네.” 제게 접근하다시피 한 남자의 속셈도 모른 채, 사적으로도. 나쁜 줄 알면서도 유혹에 빠진 대가는 너무나 잔인했다. “우리 이쯤에서 정리하죠. 사적으로 얽힌 관계 끝내자고.” “혹시, 나 좋아해요?” “절절한 고백에 부응하지 못해서 미안한데. 나 매달리는 여자 딱 질색이야. 그나마 있던 흥미도 떨어져.” 냉혹하게 상처받고, 버려졌다.![뜨거운 집착 [개정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뜨거운 집착 [개정판]
리버 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여자친구가 다른 놈과 도망갔으니…… 잡아 올 수밖에. 그러려면 덫이 필요했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지만, 가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긴 비열하고 잔인한 개자식 권해준. “네가 싫어. 언제나 자기밖에 모르는 너란 인간이…… 너무 싫어.” 상처와 배신감을 이기지 못한 가윤은 보란 듯이, 그의 뒤통수를 치고 떠나버렸다. 그러나 8년 후, 결국 권해준의 계략으로 인해 돌아오게 되는데.... *** “감히, 다른 놈도 아닌 권석준과 도망을 가?” ‘권석준’을 입에 올리는 그의 눈빛이 위험하게 번뜩거렸다. 비틀린 집착과 질투, 분노와 애증이 한데 뒤섞여 시종일관 평온하던 그의 이성을 흔들었다. 뜻 모를 비소를 지은 해준은 강한 원망의 눈길로 자신을 노려보는 가윤을 응시했다. “나는 손해 보는 거래는 안 해. 그러니 그 빚, 네가 갚아.” “어떻게! 무슨 수로!” “방법이야 간단하지. 네가 내게 줄 수 있는 가장 가치 있고, 만족스러운 것으로 갚아.”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 요구에 가윤의 눈동자가 어지러이 흔들렸다.
미(美)친 계약
리버 진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내가 미쳤지.” “왜? 이제야 후회가 되나?” 청순과 얼굴과 몸매를 지녔으나, 성격은 마녀 환생인 이지은. 모든 것이 너무 완벽해서 부담스러운 남자 백건우. 두 사람이 맺은 미(美)친 계약. *** “나는 동화를 읽기보다는 가계부를 쓰고 싶기 때문이에요.” “뭐?” “즉…… 현실적인 연애를 하고 싶다고요.” “나하고 사귀면 현실적이지 못해?” 건우는 인정할 수 없다는 투로 재차 따지고 들었다. 그에 지은 역시 목소리를 높였다. 정말 몰라서 묻는 것인가 싶어서. “그걸 말이라고 해요? 누가 연애를 계약하고 해요? 물건을 사는 것도 아닌데. 서로 좋아서 마음이 맞으면, 그때 연애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도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설레면서 밀당을 하면서요. 그런데 백건우 씨와는 그게 없잖아요. 계약서 쓰고 물건 품질검사 하듯이 서로의 감정을 알아보자고 하는 거잖아요.” “…….” “설사 우리가 호감을 느끼고 관계가 발전한다고 해도, 우린 절대 잘 될 수가 없어요.” “어째서?” 부딪쳐보지도 않고 지은이 부정적으로 단정 지어, 건우는 점차 반발심이 들었다. “백건우 씨 집안과 우리 집안의 차이 때문이죠.”
틈 없이 맞닿은
정후,리버 진,이룸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네 배 속에 있는 아이는 내 아이야.” 강혁은 선언하듯 분명하게 못 박았다. 그리고는 연우가 뭐라 항변할 틈도 없이 덧붙였다. “그러니 너도 아이도, 더는 평범하게 살 수 없어.”
삼켜지는 밤
리버 진,밤양굼,강토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내가 너, 한 번은 구해 준다.” 음지 세계와 조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미학 전공 후 갤러리에서 근무하던 윤설. 평범한 일상은 그녀에게 사치였던 걸까. 인성 쓰레기인 조직 후계자와 강제 결혼을 하게 되다니. “그 약속 이제 지켜 주세요. 윤 대표님의 도움이 필요해요.” “서론 한번 X나게 기네.” 궁지에 몰린 순간 떠오른 단 하나의 묘수. “저하고 결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