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 | TIBIU
너랑 하는 나쁜 짓
마루 더 레드,(방울),효무라,(가현) · 剧情 · 日常漫画连载“자극적이고, 빠르고, 공부에 방해되지 않으면 되지?”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재수학원에 들어온 하늘은 이곳에서 알게 된 미르와 키스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그와 키스하는 동안에는 모든 것을 잊을 수 있기에. “원할 때마다 이용해.”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하늘은 미르에게 위로받지만, 그와 사귈 생각은 없다. 미르는 수영 훈련과 재수학원 총무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가난한 수영선수지만자신은 의대에 진학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게 될 테니까. 스무 살 철모르던 시절. 아슬아슬한 둘의 관계가 유지되고, 약속대로 하늘이 부르면 미르는 언제든지 그녀에게 간다. 하지만. “우리 그만 헤어지자. 너랑 나는 어울리지 않잖아.” 수능이 끝나고, 하늘은 미르를 잔인하게 버린다. *** 7년 후. 미르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 하늘이 다시 나타난다. 에이전시 계약서를 들고, 초라한 모습으로.
18+함부로 대해지는 취향
금단,방울,우아한유령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부잣집 손녀로 태어난 유을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취향이 하나 있었다. 쓰레기 같은 남자와 자는 것. 능욕하고 대체품인 것도 즐거웠다. "나랑 잘 생각 있어? 재벌가 새끼들은 아무 데나 싸고 다니면 안 되잖아." 제혁과 교운, 쓰레기 같은 남자가 둘이나 되어 속으로 기뻐하지만, 겉으로는 처연한 비서 연기를 한다. ⓒ금단,방울,우아한유령/지티이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