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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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야단편선] 뱀과 토끼의 교미 안내서
서머,항시흥분중,숨 · 职场 · 浪漫奇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성인식을 치루고 발정기가 찾아오는 습성 때문에 졸업하자마자 정략결혼을 할 위기에 처한 토끼 수인 슈나. 정략결혼을 피하고자 아카데미 재학 시절 선배였던 키렐에게 첫 발정기를 같이 보내자는 제안을 하는데…. “발정기, 나는 아직 안 끝났거든.” 그가 하반신을 그녀의 아랫배에 비볐다.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하지만 말이 안 된다고 하기엔 하반신에 느껴지는 열감이 너무 뚜렷했다. 폭력에 가까운 쾌감을 상기한 슈나가 창백하게 질린 얼굴로 말했다. “뱀 수인은 발정기가 길거든.” “……!” “뱀 수인이 다른 종족과 발정기를 함께할 때, 상대 쪽 발정기가 끝나면 어떻게 하는지 알아?” 다시 입술이 벌어지고 혀가 얽혔다. 이전에는 정신을 놓느라 제대로 느끼지 못했던 갈라진 혀가 느껴졌다. “응. 잘 삼켜.” “후으, 읍.” 몸이 떨렸다. 분명 끝났다고 생각했던 발정기가 다시 시작된 것처럼 아랫배가 간질거리고, 아래 구멍이 움찔 떨렸다. 저렇게 음탕한 말을 하고 있다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의 눈매가 해사하게 휘었다. “슈나가 도망 못 치게 우리 아기 가질까?”
18+야만족의 신부
곽두팔,서머,지묵겸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고대하던 황실 연회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젖이 나오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렸다. 천박하다는 이유로 아버지께 버림받고 가게 된 곳은 다름 아닌 야만족의 품 속이었는데…] 고대하던 황실 연회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젖이 나오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린 세리아. 의원을 불러 줄 거라 믿었던 부모님은 싸늘했고, 결국 천박하다는 이유로 야만족과의 접경지대인 북부에 버려지게 된다. '야만족들은 사람도 잡아먹는다던데….' 겁에 질린 세리아의 앞에 나타난 건 커다란 덩치에 구릿빛 피부, 곳곳에 거친 상처가 박혀 있는 우락부락한 야만족 남자였다. "귀하신 분이 이런 곳엔 왜 온 거지? 젖비린내나 풀풀 풍기면서…… 겁탈해 줄 사내를 기다리고 있는 건가?" 그렇게 세리아는 야만족 남자의 눈에 띄게 되고, 원치 않는 동행이 시작되는데…. 세리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18+여왕의 하렘 [완전판]
메타툰,328,서머,싯구와써용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긴 전쟁의 끝. 승전국 라키아의 유일한 계승권자인 레티시아 벨레티움은 대관식에서 선언한다. “왕국의 평화를 위해 내 생의 마지막까지 결혼하지 않을 것을 맹세한다. 다만 내 하렘에 후궁들을 두어 왕가의 성을 잇는 나의 적통 후계자를 생산할 계획이다.” 고르고 고른 끝에 선별된 남자는 총 세 명이었다. 라키아의 가장 유력한 귀족 가문 출신으로, 레티시아 여왕과 어린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던 카엘 로무스. 전장에서부터 그녀를 보좌해 왔던 기사, 하르칸. 그리고 자멜에서 항복의 표시로 그녀에게 바친, 구 왕실의 피를 이은 엘로디 리어스. 그들이 레티시아의 후궁이 되었다. *** 레티시아는 이해할 수 없었다. “폐하, 괜찮습니다. 이곳이 젖어 있을수록 삽입이 원활해집니다.” “그, 그런가?” “그러니 제가 더 적셔 드리겠습니다. 태에 씨앗을 뿌리셔야죠.” 왕국의 재상이 되어야 할 자도. “아뇨, 나의 주인. 나를 불충한 놈이라 욕하든, 내 머리카락을 쥐어뜯든 다 괜찮습니다. 하지만 날 당신 곁에서 내쫓으려 하는 것, 그것만큼은 절대 용서할 수 없어요.” 작위와 미래가 보장된 전쟁 영웅도. “폐하, 회임하셔야 하잖아요.” 잘 가르쳐서 돌려보내려던 자멜의 포로까지도. 왜인지 그녀의 하렘에서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328,서머(원작:싯구와써용)/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