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리애인
온리온,강장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빨리 결혼해서 가족과 알콩달콩 사는 게 평생의 꿈이었던 해금은 결혼까지 4개월을 앞뒀다. 이제 완벽한 결혼식만을 남겨 두고 있는데..... 7년 사귄 남친이 바람이 났다. 엎친 데 덮친 격, 설상가상 결혼식 전까지 각자 연애를 하자는 충격적인 제안을 걸어온다! 남친의 피눈물이 보고 싶어서, 아니, 돌아오길 바라서 대리애인을 세우기로 했다. 5살 연하에, 동생 친구에, 태생부터 모든 조건이 완벽한 DNA 우월남으로! 그런데... 동생같았던 놈이 자꾸 남자 향기를 뿜으며 그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데?! 넌 단지 대리애인일 뿐인데, 난 결혼이 하고 싶은 여잔데, 자꾸 다가오면 어떡하라고?! 익숙한 사랑, 설레는 사랑, 무엇이 사랑이며 독신 그리고 결혼, 어떤 선택이 행복일까? 유쾌하게 질문을 던지고, 설레며 답을 찾는 섹시코미디 로맨스!
18+아이돌은 누나를 욕망할 수 있다
온리온 · 喜剧 · 娱乐圈漫画连载열여섯 소년이었던 제자 민형, 스물넷의 매혹적인 남자로 나타나 그의 형을 짝사랑하는 민아를 유혹한다. 한편, 아이돌 정진은 사생팬으로 오해한 은자와 자꾸만 접촉(?)으로 얽히는데……? 과연, 민형이 누나를 유혹하는 방법은? “내가 왜 상관하는지…… 대답해도 되냐고요. 감당할 수 있어요?” “왜? 말해봐.” “누나가 형이랑 자는 건 싫으니까.” 정진이 누나를 유혹하는 방법은? “못 참잖아요. 내가…….” “뭐…… 뭐를요?” “키스.” “네?” “키스할 거라고.” “누가요?” “내가.” “누구한테?” “너한테.” “지…… 지금?” “어.” 순수한 절륜남 민형과, 시크한 직진남 정진의 본격 ‘누나 유혹 계발서’
열애, 해줘요
온리온,앵지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빠, 좋아해요.” “오빠, 사랑해요.” 철없던 열일곱, 친구의 오빠 최강국에게 반해 열렬한 구애를 펼친 구열애. 솔직 발칙한 들이대기로 어언 10년의 세월을 바쳤다. 바야흐로 스물일곱, 이제는 주는 것보다 받는 사랑이 고픈데……! 여전히 최강국은 최강 츤데레에 철벽남. 변화가 필요한 시점, 그들 애정전선에 꿈틀거렸다. 술에 취해 강국의 방으로 습격한 구열애, 다음 날 아침 강국의 침대에서 발견된 것이다! ‘마음이 아니라면 몸이라도 가져보겠다.’ 음심이 작동한 여자가 선언했다. “오빠, 놓아드릴게요. 대신, 나랑 하룻밤만 같이 있어줘요.” “딱 한 번만.” 그리고, 약속한 하룻밤이…… 도래했다. 과연 열애는 강국을 놓을 수 있을까? 혹시, 하룻밤의 효과 같은 로설의 법칙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열애의 거대한 설계는 아닐까? 구애보다 열애가 하고 싶은 ‘10년 짝사랑녀’ 구열애, ‘최강 츤데레남’ 최강국을 낚을 수 있을까?
온리온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