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피아 | TIBIU

脱♥幼なじみ〜この関係をなんて呼ぶ?〜
조코피아,정해진,윤시니 · 剧情 · 校园漫画连载小中高と同じ学校に通い、同じ大学に合格した幼なじみの、井駒健仁と中江羽瑠。20歳になった今年もクリぼっちの健仁は、羽瑠の強引な誘いを断りきれず、一緒にクリスマス・イブを過ごすことになる。しかし、いつになくセクシーなサンタコス姿の彼女に動揺する健仁!そして、いつの日か交わした二人だけの約束を口にする羽瑠。「お互い21歳になっても恋人ができなかったら、付き合おうって言ったこと、覚えて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과외남 김제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과외남 김제하 [e북]
조코피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요소 및 감금 등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비윤리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미친놈이라는 걸 알아봤어야 했다. 성적 대신에 사주를 보고 과외 선생을 뽑는다는 걸 들었을 때부터. 하지만 그래도 집이 이상한 거지 애는 착할 거라 생각했다. 어려서부터 병약해 집에만 갇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불쌍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그런데…. “제가 지금 가진 돈이 천만 원밖에 없거든요. 그거 주면 가슴 보여 주실래요?” “너 미쳤니?” “솔직히 나보다는 선생님이 더 미친 거 같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좋은 기회를 왜 안 붙잡는데요? 별것도 아니잖아요.” 놓으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은데 거머리라도 된 것처럼 도무지 손이 떨어지지 않았다. 몸이 휘청거릴 정도로 열이 올라서 아픈 것처럼 보였는데, 잡은 힘만은 대단했다. “제하야, 너 아파서 이런 거야. 아프면 병원에 가고 약을 먹어야지.” 그녀는 모욕당해서 부르르 떨리는 목소리로 애써 말했다. “네. 저 아파요.” 제하는 순순하게 인정하며 고개를 들었다. “선생님 때문에 존나 발정 났어요. 머릿속에서 하루 종일 선생님 덮치는 거만 떠올라요. 이대로는 진짜 미칠 거 같아서 찾아온 거예요.”
우유맛 후배님
조코피아,송송,메샤 · 动作 · 喜剧漫画连载“젖이… 젖이 흐릅니다.” 우연히 벌어진 저주의 파편으로 인해 달콤한(?) 육체를 가지게 된 직속 후배. 언딘은 애먼 좆…이 아니라 젖… 아니아니, 우유맛(?) 후배에게 걸려버린 자신의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원작: 조코피아 [웹소설] 우유맛 후배님
부러진 가지를 잡지 마세요
조코피아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하여 황제께서 정한 우리의 결혼이 내가 네게 하는 복수가 된다 해도…… 어찌 되었든 너는 그것을 견뎌야 하지 않겠어? 나의 사랑스러운 신부야. * * * 사위를 왕으로 앉혀 보겠다고 이웃나라에 반정까지 일으킨 아버지의 전략이 실패로 돌아가자, 데아드라체는 약혼자를 잃는 동시에 가문에 들이닥친 위기를 피하고자 황제가 제일 아끼는 기사와 정략결혼을 하기에 이른다. 공작의 딸로서 기사와의 결혼이 모욕적인 것이야 그렇다고 쳐도, 그 상대가 문제였다. 황제가 제일 아끼는 기사, 루시어스 엘리어트는 그녀가 육 년 전 아버지의 반대로 헤어져야 했던 과거의 연인이었던 것이다. 열정적이고 다정했던 연인이었던 루시어스는 공작의 술수로 사생아라는 것이 밝혀져 작위와 영지마저 잃고, 데아드라체와도 오해 속에서 헤어진 채 전쟁터로 내몰렸었다. 육 년이 지난 후, 과거의 앙금 속에서 상황이 뒤바뀐 채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 두 사람. 복수인지 미련인지 모를 루시어스의 행동에 데아드라체의 마음은 문드러져 가는데…….![친구의 친구는 남인가요? [완전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친구의 친구는 남인가요? [완전판]
조코피아,정해진,윤시니 · 校园 · 浪漫奇幻漫画连载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건 그녀에게 없는 것이었다. 죽어도 변치 않을 거라던 마음이. 몇번의 다정함과 유혹에 이토혹 흔들리는 걸 보면. "그러다가 내가 너 진짜.. 좋아하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우린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