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젖소 수인에게는) 유모가 천직
표해겸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수인여주 #3p #부자덮밥 #하드코어 “젖소 수인의 젖은 일반 젖소나 다른 인간의 모유와는 다릅니다. 각 장점만을 갖고 있는 뛰어난 품질의 우유라고 할 수 있어요.” 넓은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 젖소 수인, 에마. 불행히도 소매치기를 당해 빈털터리가 되었다. 여행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젠슨 공작가의 유모직에 지원했지만 우유를 먹여야 하는 대상은 아기뿐만이 아니었다! “그, 흐, 그만, 이제, 도련님께, 젖, 을, 물려 드려야, 흑!” “젖통이 다 빌 때까지 빨아 주겠소.” 품질을 직접 검증하겠다는 젠슨 공작에 이어 설상가상으로 큰도련님 로이마저 에마의 우유를 탐내는데……. “들켜도 난 상관없어요. 아들이 아버지 것 좀 나눠 먹는데,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 그동안, 응? 이렇게 맛있는 걸 혼자만 먹고, 치사하게.” 과연 에마는 여행 경비를 모으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키다리 히어로 잡아먹기
표해겸 · 科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2세대 톱 히어로 카본의 조수이자 신입 히어로, 하이드. 어릴 때 카본에게 구해진 이후부터 줄곧 그를 마음에 품었다. “좋아해요, 아저씨.” 하지만 오랜 기간 하이드를 후원해 온, 정의로운 히어로 카본은 그녀의 순정을 곧 사라질 풋사랑으로만 여겼다. “아가. 네가 아직 어려서―.” “흡! 어리다고, 하, 지, 마요! 나도, 이제, 성인인데!” “너는 아직 어리고 또 예쁘니까, 나는 금방 잊고 정말 좋은 남자를 만나게 될 거다.” 자신을 여전히 어린애로만 보는 그를 유혹하기 위해 하이드는 최후의 수단을 꺼내 드는데……. “이, 이상해요. 몸이, 흐, 너무, 너무 뜨겁고, 흑!” “이건 널 치료하기 위해서 하는 행위다. 그러니…….” 카본이 하이드를 뒤에서 안아 제 무릎에 앉히며 속삭였다. “약효가 사라지고 나면 다 잊어야 해. 알겠니?” 과연 그녀는 계획대로 키다리 아저씨를 잡아먹을 수 있을까? ※『키다리 히어로 잡아먹기』는 『빌런에게 사로잡힌 히어로(전3권)』의 연작으로서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현대물 #서양풍 #사내연애 #나이차커플 #직진녀 #동정녀 #짝사랑녀 #유혹녀 #순정녀 #애교녀 #쾌활발랄녀 #철벽남 #절륜남 #집착남 #다정남 #능력남 #키잡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질투 #비밀연애 #더티토크 #고수위
18+내가 가르쳐 줄게
표해겸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색기라는 게 없잖아. 하나도 안 꼴려, 걘.” 짝사랑하던 선배에게 뒷담화 당한 대학생, 유미래. 상처 입은 마음에 벌컥 엇나가 보기로 결심했지만 문자를 잘못 보내 버렸다. [어느 클럽에 가야 원나잇 할 남자를 구할 수 있을까?] 문자 수신인은 하필 옆집 사는 16년 지기 소꿉친구 현재혁. 키 크고, 몸 좋고, 잘생기고, 운동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심지어 연애 경력까지 화려한 그가 미래에게 미심쩍은 손길을 내밀었다. “내가 가르쳐 줄게. 네가 원하는 거 전부.” “…….” “키스도, 섹스도.” 분명히 우리는 친구 사이인데. 친구 사이에는 배려와 우정밖에 없을 텐데. “하지만 네가 왜…….” “친구 좋다는 게 뭐냐.” 친구 좋다는 게 뭐냐는 말을 과연 이럴 때 쓰는 게 맞는 걸까? 현재와 미래, 우리는 어떤 사이가 될까?
18+빌런에게 사로잡힌 히어로
표해겸 · 浪漫奇幻 · 爱恨交织漫画连载#강압적 관계 #하드 플레이 #도구플 #애널플 히어로 리에라, 최악의 빌런 벡터에게 납치되다. 유능하고 정의로운 히어로 리에라. 시민들을 구출하던 중에 최악의 빌런인 벡터에게 납치되었다. “겁먹지 마, 예쁜아.” 집요한 스토커이자 여우 같은 미남자는 상상조차 하지 못한 방식으로 그녀를 무참히 능욕하는데……. “맞는 게 좋아? 씹물을 이렇게 질질 흘려 대기나 하고.” “흐으…….” “이렇게 음란한 모습이라니. 누가 지금의 널 보고 그 정의로운 히어로라고 생각할까.” 히어로 리에라에게 수모와 고난으로 점철된, 더없이 어둡고 위험한 밤이 시작된다. ※ 『빌런에게 사로잡힌 히어로』는 『키다리 히어로 잡아먹기』의 연작으로서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만져도 돼요, 선배
표해겸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잘 부탁드려요, 윤다미 선배님.”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기로 유명하던 지강하. 대학 졸업 후 직장에서 다시 만난 그는 생각보다 장난기가 많고, 능글맞고, 은근히 상스러웠다. “맛있네요. 달고, 부드럽고.” 잡힐 듯 말 듯 아슬아슬하던 그들의 관계는 단둘이 술잔을 주고받던 그날, 솔직하고 대담하게 바뀌었다. “그냥 차 세우고, 선배 팬티 내려서 바로 박고 싶어.”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윤다미는 한때 만인의 연인으로 불리던 대학 남신 지강하와 벌써 세 달째 비밀리에 사내 연애 중이다.
18+이상 성욕 섹못방 EX편
표해겸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혐관 #재회 #섹못방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에 갇혔다. 하필이면 상대가……. “다시는 보기도 싫었는데, 왜 너랑 이런 데서, 하, 섹스를 해야 하냐고!” “섹스는 좋은데 나라서 싫다?” 최악의 기억을 남겨 준 전 썸남(?)이자 룸메이트의 (전) 남자친구, 강재하다. *** “……아까부터 왜 이렇게 걸레처럼 굴지?” 분노를 참지 못한 그가 사납게 은하의 턱을 틀어쥐더니 억지로 저를 보게 했다. “눈 떠.” 딱딱해진 목소리가 명령조로 말을 뱉자, 반사적으로 반항심이 든 은하가 필사적으로 감은 눈꺼풀에 힘을 주었다. “나 봐. 지금 너랑 씹 뜨는 거 누군지 똑똑히 봐.” — 키워드: #현대물 #나쁜남자 #절륜남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오해 #재회물 #라이벌/앙숙 #소유욕/독점/질투 #금단의관계 #애증
18+무력한 NPC는 보스 몬스터에게...
표해겸 · 科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안녕하세요. 피아의 잡화 상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신가요?” 피아는 모험가들이라면 누구나 꼭 들르는 ‘시작의 마을’에서 잡화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상대가 아무리 진상 손님이라도 언제나 상냥한 웃음과 친절한 태도는 잃지 않는다. 그건 마치 본능처럼 그녀에게 새겨져 있었다. 하지만. “나가면 못 돌아오는 초보자 마을에 있는 NPC 주제에 이런 퀄? 존나 낭비야. 이런 고퀄 000는 주기적으로 써줘야 하는데.” 자신을 강간하려던 모험가를 죽인 뒤 이 세계의 진실을 알아버렸다. [NPC ‘초보자 마을의 잡화상인 피아’에게서 버그가 감지되었- 지직.] [-롤백합니다.] 살인의 흔적이 깨끗하게 사라져 있었다. 마치, 처음부터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처럼. …이번이 처음일까? “역시 NPC 갖고 노는 게 제일 재밌다니까?” 그간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렀는지, 그 사이 피아가 얼마나 많이 죽었다 되살아났는지 알 수 없었다. 마을의 누구도 그녀가 어떤 짓을 당했는지 알지 못했다. 그녀 자신조차 기억하지 못했으니 당연했다. 그런 짓을 당하는 건 피아만이 아니었다. 다른 마을 주민들도 사랑해 마지않던 모험가들에게 약탈당하고 강간당하고 이유 없는 폭력에 노출되었다. 이유는 그저, ‘그게 재밌으니까’. “잘 구현된 가상 현실 게임에 비싼 계정비 내고 들어왔으니, 현실에서 할 수 없는 일탈은 다 해 봐야지.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고.” 도망치고 싶었다. 어디든 이 지옥보다는 나을 테니까. [ERROR! 잘못된 접근입니다.] 하지만 무력한 NPC는 어디로도 도망치지 못했다.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보스 몬스터 ‘카로스’를 찾아갔다. * “절 데려가 주세요. 무엇이든 할게요. 뭐든 드릴게요. 원하시는 건 무엇이든…… 제가 최선을 다해서…….” 그는 유일한 구명줄이었다. 이곳에서 도망칠 수 있는 실낱같은 희망. “널 데리고 나가면 무엇을 할 줄 알고?” “……뭐든 괜찮아요. 여기서 내보내 주시기만 한다면.” 괴물이 손을 뻗었다. 그녀의 얼굴을 한 손에 잡고도 남는 커다란 손이 입을 쩍 벌린 악몽처럼 그늘을 드리웠다. “마지막 기회다. 진정 나를 따라올 셈인가.” “전, 어떻게 되든 좋아요. 여기만 떠날 수 있다면….” 차갑고 단단한 쇠의 감촉이 피아의 말랑한 몸을 짓눌렀다. 놀라 눈을 뜬 피아는 제 앞에 있는 시커먼 갑옷을 보고 나서야 제가 카로스의 품에 안겼다는 걸 알아챘다. 심지어 그녀는 그에게 안긴 채로 하늘을 날고 있었다. 피아가 슬쩍 고개를 들어 저를 껴안은 괴물을 올려다봤다. 단단한 투구에는 틈도 없어, 안에 가려진 얼굴을 볼 수가 없었다. 저 아래 무엇이 있을까? 하지만 한 가지 분명했다. 얼굴도 모르는 이 괴물은 그녀를 구원했다.
18+배덕의 결실
표해겸,추신,강순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결혼하고 8년이 지났으나, 아이를 거부하는 남편 때문에 베아트리체는 아직 임신조차 해본 적 없다. 사람들은 외도를 일삼는 문란한 남편을 손가락질하는 대신, 베아트리체를 석녀라며 비웃었다. 저택에 혼자 고립된 베아트리체는 매일매일 외로움을 견디며 간신히 버티고만 있었다. 그렇게 쓸쓸히 살아가던 베아트리체에게 어느 날, 결혼생활의 유일한 온기였던 남편의 동생, 알렉산드로가 찾아왔다. 오랜만에 본 알렉산드로는 완연한 남자가 되어 있었다. 어색하게 그를 반기면서 묘한 긴장감을 느끼던 베아트리체는 야심한 밤, 우연히 알렉산드로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는 것을 엿보게 된다. 충격은 잠깐이었다. 그녀는 오랜 시간 자신을 괴롭혔던 두려움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아냈다. “알렉산드로. 나, 아이가 갖고 싶어.” 남편이 떠난 밤, 베아트리체는 남편의 동생을 유혹했다. “너는 착한 아이잖아. 누나를 도와줄 거지, 응?” “…누님의 부탁은 그게 무엇이라도 들어주겠다고, 전에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네 말은…….” “바라는 대로 해 주겠습니다. 여기에,” 알렉산드로가 베아트리체의 아랫배에 손을 얹고는 뭉근하게 문질렀다. “내 좆을 박아 넣고, 내 씨를 넘쳐흐를 때까지 부어 줄게요.” 그리하여 마침내, 그녀는 원하는 것을 가졌다.
표해겸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