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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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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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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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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는다
[체다] · 浪漫奇幻 · 朋友变恋人
漫画连载
어린 나이에 숲에 버려진 고아 소녀, 아일라. 약초를 캐러 나갔다가 다리를 다친 사슴 수인 발렌틴을 발견하고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함께 살게 된다. 은혜를 갚듯 매년 자신의 뿔을 내어 주는 발렌틴 덕분에 아일라의 궁핍한 살림살이는 편해지고, 둘은 서로에게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이 되는데. 그렇게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이상한 기척을 느끼며 잠에서 깬 아일라는 제 다리 사이를 할짝대는 발렌틴을 목격한다. “……발, 발렌틴 뭐 하는 짓이야?” “목이 말라서.” “……목,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지.” “아일라 다리 사이에서 물이 흘러나오길래.” “거긴 우, 우물이 아니라고.” “꽤 깊어 보이는걸. 맛있어.” 화들짝 놀란 아일라와 달리 발렌틴은 태연하기만 하고. 다리 사이가 축축하게 젖은 것을 느낀 아일라는 이상함을 느낀다. “마시면 안 돼?” 말간 눈으로 올려다보는 발렌틴의 얼굴은 순진무구했다. 마치 정말 우물에서 물이라도 마시는 사람처럼. “……발, 발렌틴 너 오늘 이상해.”
漫画
[둘보다는 셋 단편선] 늑대들의 밤 시중을 들어라!
숙면,체다 · 短篇集 · 甜宠
漫画连载
신의 변덕 때문일까? 어느 날 동물들은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고, 동물 중에서도 가장 약한 쪽에 속했던 토끼 '연우'는 인간이 되어 신분 상승을 노린다. 하지만 인간의 세계에서도 최하위 계층에서 벗어날 수 없었고, 신분과 서열에 대한 불만이 커져가던 '연우'는 최상위에 군림하는 늑대들의 부정부패에 대한 소문을 듣고 대자보를 마을 곳곳에 걸어두었다가 늑대 의형제의 형 '월영'과 아우 '도화'에게 발각되고 만다. 한 번만 기회를 달라며 간곡하게 호소하는 '연우'에게 '월영'은 기회를 주는 대신 밤에 자신의 방으로 오라고 하는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