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죽이지만 말아주세요
페일핑크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저주받은 땅에서 태어나, 어머니를 아버지의 손에 잃고 고아원에 맡겨진 마들레이나. 불행과 고난이 당연했던 고아원에서의 날들. 그 끝에는 결국 사창가로 팔려가는 처참한 삶의 마지막 장이 그녀를 삼키려 들고 있었다. 그러나 그 순간, 누군가가 그녀의 입을 막았고, 눈을 가렸다. 그 후 아득한 꿈 속에서 잊고 싶었던 과거를 떠올리고 괴로움에 허덕이다 깨어났을 때, 마들레이나를 기다리고 있던 존재는...... 그녀가 용서를 구해야 마땅하여 그의 발정을 그저 받아낼 수 밖에 없는 자였다. 그러나 그의 것을 받아내는 것은 그저 시작에 불과했다.
아이리시아
페일핑크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각각 황실의 기대주이자 구원자로, 또한 왕실의 하나뿐인 왕손의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그 누구보다 피폐하고 신산스러운 삶을 견뎌야 했던 주인공들. 헤라티온 제국의 제2황자 카일허스트와 디벤트리움 왕국의 허울뿐인 공주, 아이리시아.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외롭고 고된 생의 역경 끝에 진정한 사랑을, 뜨거운 정염을, 간절하게 타오르는 온 마음을 나눌 상대를 만나 짧게, 그러나 서로를 온전히 가져보는가 싶었으나...... 사랑의 결실이 움트자마자, 그저 정략혼인 줄 알았던 결혼의 배후에 끔찍한 계략이 있음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18+레이디 고다이바
페일핑크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본 도서는 2020년에 출간한 작품의 개정판입니다. 전체적인 문장 수정, 일부 내용 추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벗을게요.” “아니, 빛이 더 드는 창 쪽으로 가서.” 그는 나의 주인이었다. 나는 그가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 수치심? 그런 건 느껴지지 않았다. 눈부신 여름 빛줄기가 나를 감싸고, 내 온몸의 솜털까지 달구어지는 걸 느낀다. 지금 이 순간, 태머런, 나를 보아줘. 말할 수 없지만, 보여줄 수는 있어. 아직도 이렇게 나는 당신만을 원하고, 당신만을 사랑하고 있어…….
우리 두 사람
페일핑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도서는 2020년에 출간한 작품의 개정판입니다. 전체적인 문장 수정, 일부 내용 추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국에서 베이비시터 일을 하며 지내는 시아. 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고가 생기고, 거리에 내쫓기는 신세가 된다. 어두운 밤거리를 걷던 그녀에게 위험이 드리워지던 그 순간, 그녀와 같은 검은 머리칼에 검은 눈을 가진 의문의 사내가 나타난다. “I can take you home(널 집까지 데려다줄게).” 대가 없는 친절. 그녀는 아무 의심 없이 그를 따라가고, 얼마 후 도착한 그의 집에서 놀라운 사실을 맞닥뜨리게 되는데.
한 번뿐인 내 인생
페일핑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도서는 2020년에 출간한 작품의 개정판입니다. 전체적인 문장 수정, 일부 내용 추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한 번 산다. 오직 한 번. 그리고 나는 너를 위해 살고 싶어졌어. 누구에게나 한 번뿐인 인생. 온전히, 사랑과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기에도 짧다면 짧은 인생. 그러나 때로는 망망대해처럼 아득해서 혼자서 헤엄쳐 나가기 버거운…… 그 인생의 항로에서 그는 그녀를 살아가는 이유로, 그녀는 그를 삶을 이어갈 버팀목으로 삼고자 한다.
18+먹혀진 날들
페일핑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그의 코앞에, 여름의 진분홍빛 음부가 양 날개로 반쯤 덮힌 채 그를 유혹했다. “손가락부터 먹여 볼게. 젖기는 잘 젖는데 너무 좁아 보여서. 내 거를 이대로 먹이면 너 찢어질지도 몰라.” 찢어져도 좋다고. 여름의 내면에서 들끓는 본능이 울부짖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여전히 이를 악물고 있는 여름의 젖을 대로 젖어 버린 속구멍으로……. 마디마디가 굵직굵직한 선율의 셋째 손가락이 쑤욱 들어갔다. “충분히 젖었고, 내 손가락 빼려니까 네가 꽉 물고 안 놓아주려고 하네.” “제발. 하흑, 빨리. 그냥 흐으읏.” 여름이 더는 참지 못하고, 상반신을 더 비틀며 젖꼭지가 이쪽저쪽으로 흔들리는 걸 어쩌지 못하고, 선율의 굵고 우람한 것을 먹여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다. “뭘 빨리 하라는 건데? 내 거 먹여 줘? 너만 질질 흘리는 거 아냐.” “빨리…… 해 줘…….” “반만 넣을……. 하, 여름아. 그냥 끝까지 넣어야겠어.”
18+잠든 매화를 침노한다
페일핑크 · 逆后宫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 역하렘, 노골적인 성애 묘사 및 윤리적으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고수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및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백매화, 고결한 그 형제들의 아릿따운 여동생. 순백의 피부와 말갛고 깊은 눈동자에 오라비들의 마음은 나날이 무르익어갔다. 기실 누이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계집임을 알게 되었을 때, 백매화가 그들의 수중에 떨어졌다. 꽃잎을 까발리고 꿀 같은 걸 줄줄 흘릴 때마다, 그 속을 꽉꽉 채워주라는 듯이. 젖도 배도 불러나와 누구의 소행으로 그리되었는지 더 이상은 중하지 않도록.
18+아저씨, 구원자
페일핑크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서로 한 번씩 살려주기로 하자. 그걸로 끝이라고. 섹스에 중독되는 것 따위는 원한 적 없다고. 아니다. 한 번도 원해본 적이 없었을 뿐. 이제 그는 그녀를 원한다. 아저씨가 되어서 스무살짜리를 따 먹고 또 따 먹는. 그녀를 더럽히고 임신시키고 마는. 누가 누구를 더 망치는 건지 알 수 없는 탐닉이 시작되었다.
당신을 만난 계절에
페일핑크 · 重逢 · 恋爱漫画连载※본 도서는 2020년에 출간한 작품의 개정판입니다. 전체적인 문장 수정, 일부 내용 추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를 낳은 걸 후회해, 넌 내 천추의 한이야. 엄마는 살아생전에 나를 볼 때마다, 천 번의 가을이 지나도록 한스러울 것이라 저주를 내뱉었다. 맹렬히 증오하고, 끝없이 상처받아도 놓을 수 없는 유일한 대상. 그랬던 엄마가 치매에 걸려 요양센터에 보내러 가는 길이었다. 그런 엄마를 이제는 버린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만난다. 이토록 외롭게 살아온 것은 혹시 당신을 만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당신을 만나서야, 살아서, 태어나서, 이 삶을 견뎌와서 다행이었다고 여겼다. *** “내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아니요. 무서워서 그런 거 아니에요.” “무서워하지 않는다니, 다행이에요.” 그리고 그는 내 속을 파고들었다. 멈출 수 없었다. 그도 나도, 멈추기엔 깊게 젖어버렸다. 가을에. 한 번뿐인 사랑에.
창백한 분홍의 시간
페일핑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언니가 내게 아이를 남기고 떠난 지 몇 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언니는 자신의 첫 아이가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아이를 잃은 슬픔을 갈무리하기도 전에 현실을 자각한 난, 빚을 갚기 위해 낯선 곳으로 떠났다. 숨 막히게 더운, 눅진한 동남아로. 무람없이 내게 매달리는 작은 아이에게 다시 마음을 빼앗기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수아는 내려놓으세요. 세 시간 후 출국하는 비행기에 태워야 합니다.” 어느 날, 차가운 눈빛의 남자가 내게 명령했다. 떠나라고. 이렇게 내 품에 안겨 오는 아이를 또다시 떠나보내야 한다고. “어디 갈 데는 있는 겁니까?” “아뇨, 없어요.” 살아도 사는 게 아닌 날들. 어딘들 내가 속할 곳이 없었다. “내 집으로 갑시다.” 그게 어디든, 죽지 않기 위해, 아니 죽음보다 더한 생을 그저 견디기 위해 따라나섰다. 하지만 정신을 차려 보니, 단단한 품 안이었다. 나의 슬픔을 빨아들이는 당신의……. *** “내가 너무 무례했습니다.” “아니에요. 더 해 주세요.” 희고 투명한 얼굴, 여리디여린 분홍빛이 감도는 입술 위의, 눈물 흘리는 눈동자. 그래, 작고 여린 분홍빛을 닮은 너. 외로웠던 시간, 너는 내 안에서 언제나 한없이 창백한 분홍이었다. “너무 아파하니까.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가느다란 어깨를 품에 끌어안고 천천히 쓸어내렸다. “너무 아파요. 아직도 너무 아파.” 흐느끼는 너의 어깨를 쓰다듬으며 생각했다. 서연서, 너는 좀 더 분홍빛으로 물드는 곳에서 살아, 제발.
프란지파니
페일핑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그는 이렇게 강인하고 아름다운데. 그의 지난날은 자신이 겪은 시간들보다 더 어둡고 독하다. 레나는 가만히 숨을 멈추고 그 상흔에 입을 대어보았다. 코끝으로 혁의 살결에서 은은한 삼나무 향이 맡아졌다. 후각을 파고드는 그 느낌이 떨림이 레나의 닫힌 내부를 모두 열어젖혔다. 사방 일 미터 남짓의 크지 않은 샤워부스 내부는 금세 희뿌옇게, 뜨거운 물줄기와 그들이 내뿜는 숨결이 빚어낸 안개의 아우라로 가득해졌다. “나를 가져요. 들어와요, 내 안에. 내가 원해요. 그러기를.” “너는 너무 아름다워, 레나. 레나. 레나.” 혁은 다른 말은 할 수 없었다. 말을 이을 수 없었다. 나의 굳게 닫혀있던 몸에 길을 내어, 그 속에 꽃이 피게 해줘요. 레나의 오랜 시간 잠들어있던 몸이 그렇게 울부짖고 있었다.
피오니
페일핑크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만지고 싶다. 빨아보고 싶다. 올라타고 싶다. 피오니는 생애 처음으로 자신의 내면 깊은 데서 파고들어 온 감각과 정신이 사로잡혀 버린, 거칠고 치열한 애욕의 분출에 몸서리쳤다. “피오니, 나를 용서해요. 그대가 너무 아름다워서 참을 수 없는 나를.” “아아, 윌리엄. 어서 들어와요. 어서.” 하루아침에,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그녀가 아니었다. 이제까지 한 떨기 꽃봉오리였다면 윌리엄을 만나, 그의 몸을 받아들인 그녀는 비로소 완전히 만개하여 완전한 꽃 한 송이가 되었다.
18+아름다운 날들
페일핑크 · 架空历史 · 恋爱漫画连载※본 도서는 2020년에 출간한 작품의 개정판입니다. 전체적인 문장 수정, 일부 내용 추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험한 산자락 아래, 찢어지게 가난한 집구석. 덕례는 하루아침에 천애 고아가 됐지만 혼자서라도 살아내야 했다. 여느 때처럼 산나물을 캐러 산 속으로 향하는데, 그녀의 앞에 나타난 희디흰 사슴 한 마리. 잘못 본 건가 싶기도 잠시, 사슴을 뒤쫓던 사냥꾼에 걱정이 돼 점점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간다. 어느새 도착한 계곡. 새하얀 사슴이 목을 축이고 있어 천천히 다가가는데…… 분명 백사슴이었는데 찬찬히 볼수록, 얼굴이 환하게 잘생긴, 검은 눈망울을 가진 사내인 것이다. “옷이 땀에 흠뻑 젖었구나. 때 이른 더위에 갑갑하겄다. 맑은 물에 몸을 좀 적시지 않으련.” “오미, 차가워라.” “너무 차가우니? 그러면 내 다리 위에 올라앉으련.” 남자는 가슴팍까지 물속에 담그고 있다가 상체를 물 밖으로 꺼내고는 말했다. 덕례는 판판한 바위 같은 그의 모습에 망설임 없이 다가갔다. “물에 비추니, 더 곱구나.” “저, 저는 수, 숭허지요. 그, 그짝이 더 훤하니, 미색이어라.” “아니, 내 눈에는 네가 제일 고운걸. 어쩜 이렇게 어여쁠까.” 그 순간 말로는 할 수 없는 기운이 온몸을 휘감고, 덕례는 이미 정신이 혼미해졌다.
짐승의 집
페일핑크 · 恋爱漫画连载"그곳은 짐승의 집이었다. 새끼를 품은 암컷과 제 새끼도 못 알아보는 수컷이 들끓어오르는 갈망을 터트리며 서로를 함부로 범하는……. -본문 중에서- “할아버지께서 이 결혼에 대해 거는 기대는 단 하나십니다. 하루라도 빨리 당신의 증손 소식을 듣는 것. 그것에도 동의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그 말이 시작이었다. 여원의 대답이 있은 후, 그는 곧바로 그녀의 몸을 파고들었다. 그는 그녀의 양 가슴을 번갈아 게걸스레 빨아대면서 손가락으로는 혀로 열어놓은 그녀의 내부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의 손가락 한 마디가 안으로 어느새 쑤욱 들어와 그녀의 정점, 클리토리스라 불리는 그 극점을 지그시 누르자 그녀가 어떻게 제어할 겨를도 없이, 애액이 왈칵 흘러나오고 말았다. 그제야 그녀가 다리 사이를 오므려 보려고 몸을 비틀며, 제가 먼저 흠뻑 젖어 벌어진 걸 감추어보려 시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그의 몸, 그러니까 슬며시 단단하고 묵직한 형체를 부딪혀 오는 그것을 넣어달라고 애원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절반, 더는 저 속을 함부로 탐색하는 짓거리를 부디 그만두어달라고 애걸하고 싶은 마음이 절반이었다. 저도 모르게 질구에 힘을 주어 들어왔다 빠져나가려는 그의 손가락을 잡아 물고 싶어질 지경이었기에. 그런 그녀의 움직임에 기민하게 반응한 그의 검지는 어느새 야속하게도 질척한 그녀의 내부를 쏜살같이 빠져나가 버렸다. 그리고 유두를 뽑을 듯 빨아대던 그의 입이 마침내 떨어져 나가는가 싶었을 때. 갑작스럽지만 무지근하게 그의 거대한 중심이, 굵직하디 굵직한 그것이 그녀의 질구를 꽉 채우며 밀고 들어왔다. 남자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한 번도 뚫린 적 없는 몸속 깊숙한 곳으로 거대하게 발기된 성기의 삽입을 견뎌낸다는 것이, 그토록 고통스러우면서도 엄청난 압력, 흥분, 절대적인 쾌락의 정점을 향하는 신호탄이 될 거라는 걸, 그녀는 미처 몰랐었다."
18+라 륀느 드 미엘
페일핑크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때리면 맞았다. 가두면 갇혔다. 짐승만도 못한 대우에 그대로 굴복하고 살았다, 예지안은. 스무 해가 넘도록. 태어난 게 죄라서, 그 모든 걸 그저 받아들였다. 그래서 달아날 기회가 생겼을 때, 바라거나 꿈꿨던 선택이 아니라도 붙들었다. . . . 세상을 전부 가질 수 있다 해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지켜 내지 못한 존재에 대한 슬픔이 사무쳐, 누구도 사랑할 수 없었던 최서혁은. 그저 그의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덫을 놓았고 걸려든 게 누구라도 상관없었다. 누가 더 아프게 물릴지 모르고. . . . 그 섬을 사 버린 건, 그 섬에서 나눈 시간들이 그대로 봉인되길 바라서였다.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서로를 탐하고 마구 젖어 들고 함부로 더럽혀져도, 아니 서로의 상처를 핥아 주고 또 핥아, 더 이상 아프지 않을 때까지 멈추지 못해도. 그건 딱 일주일이면 충분하다고. 그러나 그 계산이 틀렸다. 그동안 그를 살게 했던 집념의 대상도 방향도 다 바뀌고 말았다. 라 륀느 드 미엘. 그 농밀한 시간들, 그 뜨거운 순간들에 그는 잡아먹혔다. 그녀를 잡아먹다가.
트랩트 인 러브
페일핑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취업하고 싶은 거 아냐?” “네? 네.” “그래, 그럼 오늘부터 우리집에서 일해.” “네? 여기서요? 가사도우미로 일하게 되는거죠?” “아니. 이 넓은 집 일이 얼마나 많은데 왜 그걸 네가 해?” “그러면 무슨 일을 하게 되나요?” “결혼해서, 나랑 같이 자는 거. 내 아내로 취집한다 생각해.” 그는 결정했다. 그녀를 임신시키기로. 임신부터 시키지만, 사랑 역시 시작이다. 아니, 오래 전부터 사랑해왔었다.
18+쓰리 오브 어스
페일핑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변여령, 함현찬, 지준수는 소위 금수저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게 다였다. 금수저 중의 금수저 임에도 각자에게 어쩌지 못할 결핍이 있었다. 그리고 그걸 알아본 순간, 그들은 소꿉친구, 죽마고우, 베프, 절친, 소울메이트 그 어떤 말로도 부족한 끈끈한 사이가 되었다. 그렇게 한 덩어리처럼 서로를 보듬으며 살아가기로 했다, 영원히. 그 밤, 변여령에게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버려진 자들의 구원자
페일핑크 · 治愈 · 浪漫奇幻漫画连载전생도 억울함으로는 어디 가서 둘째가라면 서러웠던 나, 소설 속에 빙의하고 보니 하필이면 악역에게 이용당하고 없어지는 초반부 희생양이었다. 그러나 가증스러운 악역 놈을 실제로 맞닥트리니 어디서 용기가 나 버려서 그놈을 엿 먹이고 탈출! 나만의 인생을 개척해 보겠어, 하는 순간에 이놈의 오지랖 기질이 발동해서 구한 여인의 아기를 받아주게 되었다. 그리고 팔자에도 없는 아기의 보호자가 되었는데 너무 정들어 버렸으니. 아기 또한 내게 정들어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는데……. 아이의 양부라는 분께서 사사건건 나의 양육에 간섭하신다. 이분의 수려한 이목구비가 낯익고, 어쩐지 이분이 아이의 친아버지인 것 같은데. 오해는 오해를 낳지만 그런 가운데에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감과 호기심의 사이에서 사랑에 빠져 버렸다.
18+아저씨, 구원자 [완전판]
페일핑크,지티이엔티,천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서로 한 번씩 살려주기로 하자. 그걸로 끝이라고. 섹스에 중독되는 것 따위는 원한 적 없다고. 아니다. 한 번도 원해본 적이 없었을 뿐. 이제 그는 그녀를 원한다. 누가 누구를 더 망치는 건지 알 수 없는 탐닉이 시작되었다. ⓒ페일핑크,지티이엔티,천자/지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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