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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 | TIBIU
作者档案
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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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래빗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박하
가김 · 现代背景 · 条漫版
漫画连载
여름 장마의 초입. 5년 10개월의 복역 끝에 출소한 윤서하는 교도소 동기인 최민영의 집 ‘박하 맨션’에 머무르게 된다. “예쁘게 생겼네.” ‘하는 일 없이 여자 꾀어서 떡만 치는 동네 한량이었어.’ 그곳에서 민영이 조심하라며 신신당부하던 옆집 남자를 만나고, “담배 피우고 싶어? 이거라도 빨래?” 거침없이 욕정을 드러내는 남자는 그녀에게 일탈구가 된다. “우리 계속 붙어먹을까?” “왜?” “타인의 온기를 느껴야 살아 있는 걸 실감한다며.” “…….” “우리 예쁜이 살려 주려고. 어때?” “그러든가.” 아무런 의욕도, 의지도 없던 서하의 눅눅한 삶은 점점 그로 채워지게 되는데……. #현대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절륜녀 #상처녀 #무심녀 #까칠녀 #자낮녀 #약피폐물 #구원물
漫画
18+
뒷골목 블루스
오로지,래빗,Jsol · 黑道 · 单恋
漫画连载
'홍이 네가 얼만지 매겨 봐, 직접.' "안 그렇게 생겨서 장사할 줄 아네.” “나 얼만데? …오십. 그 정돈 쳐줘.” 결국, 나나 입에서 나온 말이라곤 이딴 말이 전부였다. 그리고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입술이 부딪혔다. 첫 키스였다. 김희락과는. 일광세탁소 주인 홍나나. 지저분한 욕망이 넘실대는 수향동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이은창뿐이라고 믿었다. 그가 자신을 담보로 사채를 끌어 쓰고, 금고를 털어 도망치기 전까진. 수향동을 관리하는 칠성파 조직원이자 팔팔나이트 사장 김희락. 별 볼 일 없는 동네에서 그에게 유일하게 흥미로운 존재는 홍나나 하나였다. 기회를 노리던 찰나, 이은창이 금고를 들고 날랐다. 빚을 대신해 몸으로 시작된 관계. 뻑하면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어두운 뒷골목에서 과연, 김희락은 믿을 수 있는 남자일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