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 | TIBIU

사랑하면 안되는 룸메이트-육식 절륜 아이돌을 관리하는 방법
포코.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기분 좋은 곳 전부 만져줄 테니까 말해 봐." 억지 부리고 속박하려 드는데 왠지 미워할 수 없는 사람. 주워 온 인기 아이돌과 내가 관계까지 맺는 동거 생활을 하게 되다니…?! 이치카는 작은 예능 사무소의 신인 매니저. 좀처럼 담당 연예인을 늘리지 못하고 바에서 혼자 우울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때마침 같은 장소에 있던 것은 '안기고 싶은 남자 4년 연속 상위'인 국민 아이돌 히지리?! 심지어 거듭되는 스캔들로 인해 사무소에서 막 잘려 오갈 데가 없다고 한다. 술에 만취한 그를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데려왔더니 "정말로 나한테 아무런 흑심도 없어?"라며 민감한 부분을 핥고 만져져 나도 모르게 몸이 녹아버린 듯 느껴버린 이치카. 급기야 "전속 매니저가 돼서 봉사해."라는 억지 제안까지 받아버리고…! 이것은 일생일대의 찬스? 아니면…. [도서 안내] 본 도서는 출판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도서입니다.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기요, 눈치 좀 챙기세요
포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베타는 취향이 아니라서.” 이해성은 어릴 때 자신이 찼던 베타, 유성우와 다시 만났다. 아직도 저와 살짝만 닿으면 얼굴이 시뻘게지는 주제에, 과거와 다르게 선을 긋는 유성우가 거슬린다. 페로몬도 없는 주제에 좋은 향이 나는 유성우가, 아직도 제게 마음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흥미가 생기는 것도 잠시, 갑작스럽게 터진 러트로 녀석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아무런 의미 없는 실수라고.” 실수? 나랑 섹스한 게 어떻게 실수일 수 있지. 만약 그때, 베타라는 이유로 유성우를 차지 않고 고백을 받아 줬더라면……. 진작 네 고백 받아 줄 걸 그랬어. 우리 속궁합 꽤 잘 맞잖아.
구름 정원
포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자신이 나고 자란 저택에서 사용인으로 지내는 무명. 아무도 무명에게 이름을 붙여주지 않았고, 그의 부모가 누군지 알려주지 않았다. 이 저택의 주인인 차호원과 그의 아들 차신우가 무명에게는 작은 세상이었다. 하지만 신우의 결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결혼을 앞둔 신우는 심장병이 악화해 쓰러지게 되고, 신우 대신 무명이 주원의 약혼자가 되는데… “이주원을 완벽하게 속여. 그놈이 널 쉽게 버리지 못하게 하란 말이야.” 무명은 신우의 행세를 하며 주원을 속여 그와 결혼을 할 상황에 놓인다. “차신우, 네가 무슨 짓을 저지르든 이해할 수 있지만, 거짓말은 하지 말아줘. 그건 나를 속이는 거니까.” 저택 사람들과 다르게 주원은 늘 착하고 다정하며 따스하다. 무명은 주원에게 이끌리면서도 호원의 명령대로 주원과 함께 생활하며 그의 정보를 넘기게 되지만… “차신우… 아니지, 널 뭐라고 불러야 좋을까.” 이주원은 이미 알고 있었다. 무명이 자신의 약혼자, 차신우가 아니라는 걸. “자기야, 내가 속아준 거야. 네가 날 속인 게 아니라.” 주원은 무명을 절벽 끝자락까지 밀어붙이다가도, 추락하지 않도록 손을 잡아준다. “두려워하지 말고 똑바로 마주 봐. 널 괴롭게 하는 게 뭔지. 그리고 없애, 가차없이. 내가 도와줄게.” 그러니까 내게 의지해. 무명은 주원에게 휘둘리게 된다. 구원인지, 한없이 가벼운 유희인지 모른 채로.
18+절대복종, 야쿠자의 위험한 총애
토야마 모나카,포코. · 条漫版 · 同居漫画连载남녀라는 성 이외에 '제2의 성', 타인을 지배하려는 '돔'과 지배받으려는 '서브'가 있다. 삼촌의 작은 진료소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 나나쿠라 호시노는 돔도 서브도 아닌 노멀이다. 하지만 어떤 상대든 복종시킬 수 있는 S급 돔인 요다카를 만나자, 무자각이었던 그녀의 서브 성이 깨어나 버렸는데―?! "…왠지 괴롭히고 싶어진다니까, 호시노 씨는." 요다카의 목소리로 칭찬을 받자, 온몸이 움찔거리기 시작하고 그의 명령에 따라 아래를 문지르니까 가버릴 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