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다 | TIBIU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 룽다native · ko-KR · 主要名称
- Rungda罗马字 · en-GLOBAL · 主要名称
- Rungda别名

未定義的XX
룽다,애송 · 动作 · 喜剧漫画连载崔治原和安知赫因為一場令人尷尬的意外,在飯店有了第一次的相遇。 一個把對方當作「最想避開的人」,一個卻覺得對方是「最讓人在意的人」。 沒想到命運開了個玩笑,兩人竟然在公司重逢,還成了直屬上司與下屬! 從一開始的針鋒相對、吵吵鬧鬧,到後來在日常中逐漸發現彼此的可愛與溫柔— 一段從最討厭進化到最喜歡的辦公室戀愛就此展開!
定義されないXX~イケメン上司と秘密の関係~
Rungda,AESONG · 现代背景 · 单恋漫画连载恋人の浮気相手だと誤解した男が新しいチーム長!? 恋人が浮気しているという話を聞き、浮気現場のホテルに乗り込んだチウォン。チウォンはそこで出会ったジニョクを恋人の浮気相手だと誤解してしまう。 互いのことを「一番避けたい人」「一番興味深い人」だと思っていた2人は、ある日職場で再会する――それも直属の上司と部下として! 職場で一緒に働くことになった2人の運命やいかに…?
리벤지 블루
룽다 · 喜剧 · 职场漫画连载“결혼하자.” 집이 망한 지 2년. 모두와 연락을 끊고 시골에서 홀로 지내던 도겸에게 다짜고짜 찾아온 소꿉친구 희건이 결혼을 하자고 하는데……. 그뿐만 아니라 아예 같이 살자고까지 한다. “너 이러려고 나랑 같이 살자고 한 거지?” “그 김에 결혼도 하고 겸사겸사. 도겸아, 나 돈 많아.” 셀링포인트로 돈을 삼은 거면 살짝 혹하는데, 생각 좀 해 볼까……? 뭐든 얼레벌레 넘기는 도겸과, 너무 얼레벌레라 꼬시기 힘든 도겸을 짝사랑하는 희건의 회사는 이용당한 사내 연애, 그리고 동거 로맨스!
언클리셰 로맨스
룽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다시 생각해도 운이 안 좋은 날이었다. 하필 오늘 자신이 이 다 낡아빠진 동네에 왔으며, 사내는 하필 오늘 제 차를 긁었다. 하필 오늘 순탄하게 흘렀어야 할 일에는 차질이 생겼고, 끌고 나온 차는 자신이 제일 아끼는 종이었으며, 종일 쌓인 피로를 조금이나마 풀고자 간신히 선잠에 든 참이었다. 하필이면 오늘, 된통 운이 없었다. ‘하필’이라는 가정은 그에게도, 저에게도 변수였다. “갚을 방법이 아주 없는 건 아닌데.” 자신이 그렇게 생각한 이상, 사내에게 주어진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혹시 좆은 좀 쓸 줄 알아요?” 오래간 쌓인 해갈을 향한 갈망이 크게 피어올랐다.
쌤,쌤!(Same, Same!)
룽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소꿉친구>연인 #일편단심공수 #교사×교사 #사내연애 #동거/배우자 #오래된연인 #첫사랑 #달달물 #힐링물 #쌍방구원물 #사이다패스 #다정공 #대형견공 #귀염공 #능글공 #초딩공 #연하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존댓말공 #해바라기공 #아날로그공 #절륜공 #벤츠공 #수한정조빱공 #호락호락하지않은순딩공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능글수 #재벌수 #연상수 #사랑꾼수 #해바라기수 #만능수 #어미새수 #유혹수 #중딩수 [안내] 본 도서는 2021,10,15 일자로 일부 문장이 수정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명진 고등학교에는 소문난 명물이 있다.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의 체육교사 예훈과 그와 항상 티격거리는 잘생긴 국어교사 우시윤이 그 유명한 '명물즈'.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였던 예훈은 불의의 사고로 그토록 좋아하던 태권도를 포기해야 했다. 그것도 현역으로 전성기를 맞은 시점에서. 절망에 빠진 그를 일으켜 세운 건 다름아닌 소꿉친구로 계속 옆을 지키던 우시윤. 두 사람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연인이 되어 사랑을 속삭인다. 서로에게 서로가 당연하고, 처음은 항상 서로와 하는 것이 일상이 된 두 사람. 상대의 세심한 변화에도 금세 기분을 눈치 채고, 말하지 않아도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만큼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서로에게 물들 수록,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은 지워지지 않는데, 그런 그들 앞에 사고의 비밀을 기억하는 이가 나타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쩜 너와 나는 사랑하는 것마저 이렇게까지 같을까. 나도 그저 네가 당연했고, 네가 최우선이고, 네가 날 안달 낸 것처럼 나 역시 너를 안달 냈다. “나한테 최우선은 형인데 형한테 최우선도 나였으면 좋겠고. 그땐 몰랐지, 그게 사랑인지. 그냥…, 형은 제 옆에 있는 게 당연했으니까요.” 자신의 사랑을 고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시윤의 마음을 그새 눈치챈 훈은 시윤 대신 제 사랑을 고백했다. 담담한 목소리로 사랑을 꾹꾹 눌러 전하는 훈의 말들을 듣던 시윤은 물밀듯 넘쳐흐르는 사랑의 크기에 전신이 잠식당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시윤은 이런 제 마음을 ‘응, 나도.’ 짧은 세 글자로밖에 표현 못 할 이 죽일 놈의 쑥스러움이 원망스러워졌다. 나도 너처럼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주변을 가졌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너도 내 사랑을 다 들어 볼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고, 미안한 마음에 훈의 손을 꼭 쥔 시윤은 그저 훈을 바라보는 눈빛에 최선의 사랑을 담았다. “저는 형이 말 안 해도 다 알 거 같아요.” “그래?” “제가 눈치가 빠른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형은 눈만 봐도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굳이 말 안 해도 괜찮아요.” “사랑해, 훈아.” “그래도 역시, 직접 듣는 게 최고다. 한 번만 더 말해 줘요.” “훈아, 사랑해. 진짜 많이.”
베팅 온
룽다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군에서 작정하고 키운 살인 병기 한태완. 파병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날, 사랑하던 연인 공제윤의 죽음 소식을 접하고. 그를 죽인 자를 찾아 용병 시장에 뛰어들게 되는데…. 이제껏 단 한 번의 임무도 실패한 적이 없어 ‘빅머니’라 불리게 된 그는 현존하는 용병들 중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하게 된다. 그리고 공제윤의 마지막 임무지였던 블랙마켓 'JH물산'에 접근한 한태완은 기다리던 의뢰를 받게 되지만, 단순 경호 임무를 떠나 계약서에 적혀 있는 특약 조항에 의문을 가지는데. “그럼 일하러 오신 김에, 몸부터 맞대 볼까요.” ‘JH물산’의 대표 진현성을 죽이기 위해 그에게 접근할수록 불편함은 점점 커져만 간다.
목표는 성공!
룽다 · 初恋 · 甜宠漫画连载공개 연애 7년 차, 연예계 소문난 잉꼬 커플인 배우 차주빈과 공유찬. 그들의 연애 일대기를 집대성한 화보가 발매된 날, 권태기로 인해 결별하기로 한다. 그런데, “어, 너희 그… 뭐냐, 연애다반사 촬영할 때가 됐거든. 암만 헤어졌어도 말이다, 이게 또 계약이 이미 돼 있는 거잖아?” 계약 관계와 이런저런 이익을 생각해 쇼윈도 커플이 되기로 한다. “야, 암만 그래도 사람 간에 예의는 있어야 할 거 아냐?” “헤어진 마당에 챙길 것도 많다, 한가한가 봐?” “너 왜 이렇게 싸가지가 없냐.” “처음 알았나…….” 이 새끼 왜 이렇게 싸가지가 없지? “지금 안방에 설치해. 카메라 되게 많아. 형 봤어?” “아직 못 봤어.” “신기해.” 그런데, 그 싸가지 없던 차주빈이 카메라 앞에선 다르다. 쇼윈도 커플 생활, 들키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까?
순정이탈
룽다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몸담은 조직에서 누명을 쓰고 죽음을 맞이한 진수현. 이후 네 번의 죽음, 회귀 시점은 이번에도 같았다. 죽음으로부터 정확히 1년 전, 다만 이번에는 전과 상황이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태경이 없다.” 연인이었던 문태경의 휴대폰 번호, 딱 그 하나가 없었다. 이번에야말로 자신과 엮여 죽지 않고 그토록 바라던 그만의 인생을 살겠구나 안심했다. 예상치 못한 자리에서 생소한 모습으로 만나기 전까지. “소산에서 얘기 못 듣고 왔습니까?” “…….” “소산에서 진수현 씨를 팔았잖습니까, 저한테.” 완전히 끊어 낸 굴레일지도 모른다 생각했는데. “또 도망치게?” 그전에 알던 모습이 아닌 가죽만 뒤집어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돌아왔다.
피터팬 증후군
룽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고유담, 나 너 좋아하는 거 같아.” 19살, 교육 과정 12년을 마무리 하는 이 시점. 19년지기 소꿉친구 고유담에게 충동같은 고백을 건넨 김이룬과 그런 그에게 돌아온 충격적인 대답. “이룬아, ……네가 나 좋아한다고 해서 나 네가 갑자기 불편해졌어. 그거 취소해 주면 안 돼?” 애초에 답을 바라고 한 고백도 아니었던 터라, 어이가 없어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존나 어이없어, 너.” “그럼 그거 취소하는 거지?” 마치 확인이라도 하듯 쫓아오는 질문에 김이룬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취소하고 말고는 제 마음이었으므로, 구태여 그렇다고 확답을 들려줄 필요도 없지 않았으므로. 하지만, 그때부터였다. 고유담이 어딘가 이상해진 것은. “고맙기는, 친구 사이에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평소 같았으면 습관과도 같은 그의 행동에 별다른 의미를 두지 않았을 텐데, 유달리 힘을 준 듯한 ‘친구’라는 단어가 거슬리기 시작하고, 동시에 조금씩 삐걱거리는 두 사람의 관계. 그냥 내가 예민한 걸까? 뱃속에 있을 때부터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쳐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서로가 당연한 인생을 살아 온 두 사람이 그리는 좌충우돌 연애기!
사소한 사이
룽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평온하기 그지없는 일상 중, 갑작스럽게 발현하기 시작한 알파와 오메가. 혼란스러운 시국은 제게 아무런 영향이 없을 줄 알고 지내왔건만, 위우리는 제대와 동시에 떡하니 오메가로 발현하고 만다. 오메가로 발현한 지 어언 2년째. 매일 붙어 지내며 싸웠다가 화해하기를 반복하는 김동화와의 관계도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 “근데…… 너 왜 아무렇지도 않아?” “너랑 어색해지기 싫으니까.” “…….” “애들끼리는 대딸도 하고 그런다더라, 그냥 그런 셈 쳐.” 그래, 친구 사이에 대딸 좀 할 수 있지. 그래, 할 수 있는데. ……아니? 할 수 없어. “아니, 그래도 그렇지. 너 어제.” 내 뒤도 쑤셨잖아! 라고 말을 하려는 순간.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잖아. 한 번은 그러려니 해.”
히든 가이딩 (Hidden Guiding)
룽다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미남공 #능력공 #무심공 #어른공 #수한정다정공 #상처공 #에스퍼공 #강공 #굴림공 #세계관최강공 #먼치킨공 #미인수 #능력수 #외유내강수 #인싸수 #적극수 #직진수 #당돌수 #짝사랑수 #힘숨찐수 #가이드수 #최강햇살수 #재회물 #나이차이 #사건물 #잔잔물 #성장물 #시리어스물 15살, 어린 나이에 S급 에스퍼로 발현하여 군대에 잡혀 온 서건호. 능력자 발굴에 혈안이 된 군은 제대로 된 가이딩도 없이 그를 마구잡이로 전장에 내몰고 살인귀라 불리며 전장을 휩쓸던 아이, 서건호는 국내 유일의 S+급 에스퍼가 되었다. 여느 때와 같이 능력을 착취당하던 어느 날, 폭주 위기를 느낀 서건호는 은인처럼 따르는 전 팀장의 집에 휴가를 가게 되고…. 그곳에서 팀장의 아들인 유하온을 만나게 된다. 게다가 기다리던 몸에 꼭 맞는 가이딩까지 받게 되는데, “하온아 우리는 다시 만나지 말자.” 저와 엮이면 불행해진단 걸 아는 건호는 한 마디를 남기고 떠나고. 그로부터 7년 후. “오랜만에 만났는데 인사나 하면 안 돼요? 잘 지냈냐고.” 그토록 군에 오지 않기를 바랐던 유하온이 자진입대 했다.
디아스포라(Diaspora)
룽다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드디어 찾았다.” 뜬금없는 한마디와 함께 시작된 얼떨떨한 만남. 카페에 앉아 차가운 생일을 보내던 곽연우는 난데없이 들이닥친 따뜻한 햇살을 본능적으로 거부했지만. “저 아저씨 찾아온 거 맞아요.” “저는 오늘 여기서 사람을 만나기로 약속한 적이 없는데요.” “다행이다! 혹시 약속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의지와 상관없이 이어지는 인연. “저는 신이현이에요, 스무 살이고요. 잘 부탁해요.” 첫 만남은 지독한 몸살의 서막 같았다. 얼음장처럼 차가운 인생을 살아온 곽연우와 겨울의 찬 눈을 살살 녹이는 봄볕 같은 신이현. 생을 건너 만난 두 사람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 R18封面已屏蔽
사랑하는 나의 클라이언트
룽다 · 治愈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재벌가의 귀한 외동아들로, 드문 우성 오메가로 발현한 황서림. 8살 연상 우성 알파, 옆집 형인 고세현을 일평생 다바쳐 짝사랑했다. 꿈: 고세현이랑 결혼하기 취미: 고세현한테 결혼하자고 조르기 특기: 고세현한테 애교 부리고 사랑받기 그렇게 스무살이 되던 해, 고세현과 연애를 시작하고, 곧바로 결혼에 골인했다. 그런 황서림이 성인이 될 때까지 인내심을 지킨 고세현은 흔히들 말하는 이른바 ‘스타’ 변호사였다. 잘생긴 얼굴에 똑 부러지는 언변으로 상대를 꼼짝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는 높은 수임료에도 끊임없이 의뢰가 들어오는 능력 있는 변호사이기도 했다. 당연히 앞으로의 나날도 그저 창창하기만 할 것이라고 단언했었다. 그런데. “아니, 결혼한 지 얼마나 됐다고?” 아무래도 하나뿐인 배우자가 바람이 난 것 같다. 모든 시간에 서로가 당연한 두 사람의 조용할 틈 없는 요란한 신혼기! 
도깨비 신부
룽다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도깨비 신부’에게는 액받이가 필요했다. 적당히 어리숙하고, 적당히 예쁘장하고, 체력은 좋은 ‘사내’가. 집안에서 액받이로 붙여 준 한 남자를 만난 뒤, 도희빈의 주변에선 기이한 일이 일어나는데 . “사랑하지 말아.” 기묘한 목소리가 자꾸만 귓가를 울린다. 무연 너는, 내가 증오하는 도깨비인가 아니면 다른 어떤 지독한 인연인가. 막 대하고 제멋대로 굴면 싫다고 발악이나 할 줄 알았는데. “아, 파아. 조금만…….” “조금만?” “안 아프게 노는 방법은 없어……?” 싫다고 밀어내기는커녕, 한다는 말이 기가 막혔다. 울기는 뭐 그렇게 처량하게 우는지, 눈가가 새빨갛게 달아올라서는. 꼭 인위적으로 그렇게 그려 둔 것처럼 어떻게 딱 거기만 붉어서. 성가시기 짝이 없는데, 망가뜨리고 싶은데……. 자꾸만 갈증이 난다. 그놈의 운명이 뭐라고. 《도깨비 신부》
페치 업 피버
룽다 · 初恋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우리가 한 소꿉놀이가 몇 갠데. 결혼을 해도 백 번은 했는데, 네가 여보가 아니면 누가 여보야?”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한강을 보며 재찬이 인상을 찌푸렸다. 어린애 소꿉장난 같은 스킨십에 지친 재찬은 속으로 분을 삭였다. 몬스터 박물관, 옛 게이트의 터. 곳곳에 남아 있는 몬스터의 흔적을 딛고 새롭게 도약한 에스퍼들은 어느새 전 세계를 아우르는 스포츠 스타가 되어 있었다. 그중에서도 국가대표 에스퍼로 이름을 날리는 한강은 현존하는 국내 에스퍼 중 가장 인기 있는 에스퍼로 손꼽혔다. 하물며 이제는 에스퍼 전투 경기가 올림픽 종목으로까지 채택되었단다. 전광판이며 TV며 안 나오는 곳이 없고, 한국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한강. 재찬도 하고 싶었다. 한강 여보. “전재찬은 한강을 좋아한다.” 언제부터인지 기억도 안 나는 시기부터 그와 꼭 붙어 지낸 전재찬은 한강을 짝사랑 중이었다. 한강의 옆에 있기 위해서라면 재찬은 무엇이든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너는 내가 가이드로 발현한 게 싫어?” 끝내 시작된 변화 앞에서 한강의 표정이 굳어졌다.
정나미
룽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작중 트라우마 관련 묘사 등이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 그러고 있다가 좆 돼.” 끔찍한 살인 사건 현장에서 형사와 유일한 목격자로 맞닥뜨린 두 사람. 핏물이 낭자한 그곳에서 옹송그린 채 꿈쩍도 하지 않던, 목격자이자 피해자의 아들 백승언을 움직인 건 구태윤의 묵직한 한마디였다. 그로부터 6년 후. 무뚝뚝하면서도 한없이 다정한 그를 좋아하게 된 백승언. “……아저씨 좋아해요.” 그렇게 뱉는 고백에도 언제나 돌아오는 답은 없다.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남자와 함께하게 된 아슬아슬한 동거. 그런 와중 당시 잡지 못했던 살인범, 최태수는 점점 백승언의 목을 조여오는 듯하는데……. *** 백승언이 끙, 앓는 소리를 내는 순간이었다. “으읍……!” 백승언의 입에서 불시에 신음이 터져 나왔다. 그러자 구태윤이 얼른 입술을 떼었다. 여태껏 입안을 꽉 메우고 있던 혓바닥도 단번에 사라졌다. “아, 해 봐.” 지금까지 한 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듯, 구태윤이 제게 무감히 말했다. 심장이 입에서 뛰기라도 하는 것처럼 뜨겁고 펄떡대는데, 그는 아무런 의미를 담지 않은 행위였다는 듯 무미건조하기 그지없었다. 조금 우물쭈물하며 입술을 매만지자, 구태윤이 말을 덧붙였다. “입안에 상처 있는 거 같아서 보려는 거야. 아, 해 봐.” “……아.” 거기에 고분고분 입을 열어 주었다. 그러자 이제껏 제 뒤통수를 받치고 있던 손가락이 입안으로 불쑥 들어왔다. 마치 닫지 못하도록 막는 것처럼 아랫니를 꾹 누르는 힘에 백승언이 슬쩍 눈을 내려 구태윤을 보았다. 유심히 입속을 살피는 그는 이따금 볼을 꾹꾹 눌렀다. 투박한 손가락이 입천장을 삭 긁을 때는 깜짝 놀라 몸이 절로 튀어 올랐다. 그러다 혀를 꾹 누르자 참을 새도 없이 구역질이 터졌다. 백승언은 머리로 피가 쏠리는 것을 느끼면서도 얼른 구태윤의 눈치를 살폈다. 슬쩍 눈을 들어 저를 본 그는 그저 씩 웃고 만다. 이해한다는 듯, 그럴 수 있다는 듯. 이상하게 발이 꼼지락거렸다. 발끝을 비비적대며 무릎을 맞대다 보니 아랫배가 팽팽하게 당겼다. 아까부터 은은하게 몸을 영유하던 열감이 차곡차곡 어딘가로 응집하는 느낌이었다. 현대물, 추리/스릴러, 동거/배우자, 첫사랑,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강공, 무심공, 집착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병약수, 순진수, 소심수, 짝사랑수, 상처수, 구원, 복수, 키잡물, 달달물, 일상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잔잔물
쌔그러운 연애
룽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강공, 능글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남수, 순진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구원, 조직/암흑가,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수시점 *공: 한상영(31) #미남공 #조폭공 #온실속대마초공 #불도저공 #사투리공 #직진공 #쾌남공 시원시원한 미남상이면서 양팔엔 호랑이와 용을 달고, 걸쭉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위협적인 덩치를 가졌다. 여느 때처럼 가게 점검을 나갔다가, 제 방에 들어와 있는 기도운을 발견하고 그때부터 ‘공주’라 부르며 그의 주변을 맴돈다. 남들은 “저게 무슨 공주냐”며 타박하지만, 제 눈에 기도운은 한없이 예쁘기만 하다 *수: 기도운(23) #미남수 #건실수 #단단수 #순진수 #외유내강수 누가 봐도 미남. 키도 평균을 웃도는 데다가, 생긴 것도 훤칠해서 ‘잘생겼다’는 말을 듣고 자랐다. 그러던 중 제게 다짜고짜 “공주”라 부르는 한상영을 만나 삶이 시끄러워진다. 상상도 못한 말과 행동을 보이는 한상영에게 속절없이 휘둘리며 서서히 그에게 스며든다. *이럴 때 보세요: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쾌남 다정공과 그에 속절없이 감겨버리는 순진 미남수의 발랄한 연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니가 넘어오고 말고는 내한테 달릿다. 내만 잘하면 된다.”![1년, 1일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1년, 1일 [e북]
룽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하나둘 결혼 막차에 타야 한다며 연애에 열을 올리는 나이, 스물아홉.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사람들 속에서 지한은 17살의 어느 날, 홀연히 사라져 버린 이를 기다렸다. 아무런 소식도 듣지 못하고 생사조차 알 수 없는, 그래서 더 신비스러운 그 애를. 12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았던 기다림, 그 시간 속 평소와 다름없던 하루. “지한아, 안녕.” 그 하루의 끝에서 지한의 눈앞에 그 애가 나타났다. 17살, 갑자기 사라진. 이름마저 선명한 강원우가. * * * “왜 이렇게 급해.” “또 없어질까 봐 그러지.” “아아…….” 그때 왜 그렇게 사라져 버렸는지. 그간 어디서, 어떻게 지냈는지. 또 그동안 제가 보고 싶진 않았는지. 머릿속을 정처 없이 떠도는 무수히 많은 질문에도 지한은 입을 열 수 없었다. 또다시 원우가 저를 두고 사라질까 봐, 모든 흔적을 지운 채 떠나갈까 봐. 서두르지 않은 채 기다렸다. 웃음으로 흩어버리지 않을 그의 답을. “지한아, 네가 보고 싶을 땐 그냥 불러도 돼. 어릴 때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아…….” “하나하나 재지 말라고, 너는 나한테 그래도 돼.” 지한은 다시는 그를, 그의 온기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다정치 못한 놈들
룽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해당 작품은 공/수 구분이 없는 리버시블 작품입니다. 기분 나쁠 때, 상대에게 감정이 상할 때 두 사람은 따로 얻어 둔 오피스텔에서 만났다. 구태여 포지션은 생각할 필요도 없다.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두 사람에게 잘 어울렸다. “급하네. 담배 피울 시간은 있지?” “좆같아.” “네 기분 좆같다고 좆같이 박으면 안 돼. 내일 스케줄 있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배우인 두 사람은 그런 식으로 저희의 관계를 비밀에 부쳤다. 오래간 지속된 관계였지만, 아직까진 아슬아슬하게 유지되고 있는 절대 들킬 수 없는 비밀이었다. “작정하고 너 꼬셔 봐도 되냐?” 그런데 생겨선 안 될 감정이 생겨 버렸다. 오랜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R18封面已屏蔽
未定义的XX
Aesong,Rungda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崔治原和安知赫因为一场令人尴尬的意外,在饭店有了第一次的相遇。 一个把对方当作「最想避开的人」,一个却觉得对方是「最让人在意的人」。 没想到命运开了个玩笑,两人竟然在公司重逢,还成了直属上司与下属! 从一开始的针锋相对、吵吵闹闹,到后来在日常中逐渐发现彼此的可爱与温柔— 一段从最讨厌进化到最喜欢的办公室恋爱就此展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