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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 TIBIU
作者档案
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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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노아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원고를 주세요!
인디고,노아 · 剧情
漫画连载
신비주의 미녀 작가 다인의 열혈 팬인 신입 편집자 현수. 출판사 입사 1년차에 그녀의 담당 편집자가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마감 당일이 되도록 다인은 감감무소식, 급기야 연락도 되질 않는데... 이제 더 이상 시간이 없다! 선생님… 제발... “원고를 주세요!”
漫画
모래꽃
노아 · 甜宠 · 架空历史
漫画连载
척박한 사막을 여행하던 중 조난을 당하게 된 리온. 이대로 죽음을 각오하던 순간 갑자기 날아든 물벼락에 겨우 살아난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건, 물병을 든 채 자신을 내려다보는 정체불명의 사내. “정신 차렸으면 물이나 마시지? 목말라 죽어가던 주제에 물을 앞에다 두고도 넋이나 놓고 있다니.” 서늘한 목소리는 이 사막과 조금도 어울리지 않는 냉기를 품고 있었다.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이 사내는 알면 알수록 수상하기 짝이 없었다. 사막 한가운데에 은신처를 둔 것도 수상한데 온몸을 천으로 칭칭 감아 얼굴조차 볼 수가 없다. 본명을 밝히지도 않고 심지어 대제국의 황제에게 쫓기는 중이라니. 이 남자, 도대체 정체가 뭐지? *** 리온이 활짝 웃었다. 아니, 활짝 이라는 귀여운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을 듯했다. 아주 환하게 웃고 있었지만, 눈매 끝은 나른하게 접혀 있었다. 입꼬리도 야릇하게 올라가 있었다. 그 얼굴로 리온이 나지막하게 속삭이듯 말했다. “그럼 잘 간수해볼까요? 더 예쁨 받을 수 있게.” 누운 채로 리온을 보고 있던 레이든이 눈을 크게 떴다. 달빛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는 흰빛의 가제보. 그 뒤에 펼쳐진 아름다운 장미꽃의 향연. 그리고 그 가운데에 선 남자. 멋들어진 옷차림과 바람에 흔들리는 부드러운 금발. 그 사이로 보이는 고혹적인 환한 미소. 그리고 온전히 자신만을 향하는 선명한 푸른 눈동자. 이 모든 것이 눈에 아플 정도로 빛나고 또 아름다워서 레이든은 저도 모르게 넋을 놓았다. 리온이 서서히 레이든에게 다가갔다. 마치 물살을 헤치는 은빛 잉어처럼 부드럽고 우아한 걸음으로. 천천히 다가와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았다. 레이든의 손을 잡고 그 손등에 가볍게 키스했다. “앞으로 노력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다시 한번 미소 지었다.
漫画
무뚝뚝한 동기의 절륜 순애
노아 · 职场 · 条漫版
漫画连载
와카사 아야와 히로세 토모키는 학창 시절부터 라이벌 관계. 하지만 그의 뛰어난 실력에 아야는 만년 2등이다. 그러던 어느 날, 폭우로 함께 호텔에 묵게 된 두 사람. 벽창호 같은 남자니까 신경도 안 쓰겠지… 그런 생각을 했지만 침대에 나란히 앉자, 서로를 의식하게 되고 우연히 몸을 밀착했더니… 설마 발기한 거야?! 새빨개진 얼굴로 시선을 피하는 히로세의 귀여운 반응에 흥분한 아야는 그와 입을 맞추기 시작한다. 야릇해진 분위기에 평소의 쿨한 표정이 달콤하게 무너지며 조심스레 아야를 만지던 손길도 점점 격렬한 애무로 변해가고 무뚝뚝한 그는 사실 한결같은 사랑을 품고 있던 것 같은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