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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別吵了,先睡再說
김국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母胎單身24年的熙秀,在迎來初戀後才發現,現實與幻想的距離竟然這麼遠。 在酒精的催化下,熙秀意外在酒吧與珠熙相遇,那抹陌生的香氣與溫熱,讓她第一次體會到何謂渴望。 正當熙秀好不容易下定決心、想與珠熙更進一步時,命運卻開了一個惡劣的玩笑。 因誤會而轉身離去的珠熙,身邊已有糾纏不清的對象;而剛經歷性向混亂的熙秀,則陷入了失去對方的恐慌。 這場從一開始就充滿變數的危險吸引力,最終會通往救贖,還是更深的迷宮?
18+성공하는 알파의 다섯 가지 법칙
김국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비도덕적인 언어의 사용, 수와 서브공/모브들간의 강압적 행위와 성관계/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서브 커플이 존재합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미남공 #무뚝뚝다정공 #사랑꾼공 #연기수 #지랄수 #임신수 #욕쟁이수 “내 나이에 영식을 만나면….” 개꿀이지, 씨바! “…사람들이 도둑놈이라고 손가락질합니다.” 이든은 속에서 치밀어 오르는 욕설을 애써 삼켰다. 그런 그의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데이비스는 참담한 얼굴로 고개를 절래절래 저었다. “나 같은 아저씨 만나지 말고 또래를 만나세요.” 씨발…. ***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각고의 노력 끝에 귀족이 된 데이비스 클라크. 재력, 명예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그가 딱 한 가지 모자란 점이 있었으니. 바로 서른 다섯 먹도록 오메가 손 한 번 못 잡아본 순결한 몸의 우성 알파라는 것. 그런 그에게 랜슬롯의 남창이란 별명을 가진 우성 오메가, 이든 랜슬롯이 순진한 모습을 가장해 접근하는데.... 아니, 씻팔! 저 병신은 눈앞에 상을 다 차려 줘도 처먹지를 못하나! 수치심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분노가 그 자리를 채웠다. 이든은 데이비스가 꽉 묶은 가운 매듭을 헤쳐 풀었다. “이든, 그, 그러면 안 돼…!” 안 되긴 뭐가 안 돼! 돼!
18+담벼락 [e북]
김국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배뇨플, 모유플, 촬영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AU 외전은 유승의 집안이 몰락하지 않은 상황에서 준영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조폭공 #무뚝뚝-〉다정주접공 #입덕부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순진수 #처연수 #굴림수 #짝사랑수 #임신수 #나이차이 #할리킹 #하드코어 “우리 준영이, 아저씨 아기 가지고 싶었어?” “그게, 으읏!” “해 보자. 있는데 해 봐야지. 아깝게.” 유건파의 후계자로 태어난 유승은 유건의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스물두 살, 아버지가 목으로 돌아오지만 않았어도 그랬었으리라. 그는 복수를 위해 원수의 혼외자이자 양성구유인 준영을 납치해 집에 들였다. 그를 비참하게 망쳐 복수의 피날레로 삼으려고 했는데…. “아저씨께서 시키는 건 뭐든지 할게요. 말 잘 들을게요. 저 열심히 할 수 있어요.” 이 어린 애가 말을 너무 잘 들어서 문제다. 억지로 범해도, 저주를 퍼부어도 자신만 바라보는 애를 어쩔 줄 몰라 머뭇거리는 동안 그는 속절없이 원수의 아들에게 빠져드는데……. “좋아요, 아저씨…. 하읏!” “아무것도 모르면서, 귀엽게 굴긴.” “아저씨, 아, 좋아, 좋아요….” [미리보기] “아, 아저씨 저 화장실, 흐으…!” “화장실?” “네, 네에, 읏! 아, 소변이, 헉!” “오줌 마렵구나, 우리 준영이.” 갑자기 준영이 화장실이 가고 싶다며 보챘다. 이대로 잠시 허릿짓을 멈추고 변기 앞에 데려다줄 수도 있었으나 어쩐지 유승은 그러기가 싫었다. “왜? 밥 먹을 때 물을 많이 마셨어?” “그런 거 아닌데, 아저씨 게 안을 자꾸 눌러서, 흐응, 아래가 눌려서….” “내 좆이 준영이 배 속을 자꾸 눌러? 이렇게?” “흐으, 헉! 으응!” 유승이 장난스럽게 배 속을 탁탁 쳐올렸다. 완만하게 부푼 아랫배를 은근히 압박하며 방광을 누르니 준영의 신음 소리가 더 가팔라졌다. 그는 작은 손으로 유승의 팔뚝을 벅벅 긁으며 화장실에 보내 달라 애원했다. “으응, 아, 쌀 것, 같아요…!” “그냥 싸. 괜찮아.” “아, 침대에서는 싫어….”
얽힌 몸
김국 · 日常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 행위와 자보드립을 포함한 비도덕적인 단어의 사용, 감금, 피스트퍽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있는_뽕빨 #원홀투스틱 #투홀투스틱 #전쟁영웅공 #싸패공 #얼빠공 #입걸레공 #양성구유수 #임신수 #순진수 #자낮수 #조빱수 #하드코어 #코믹물 #달달물 #황제감금 "영식. 비명 지르면서 우세요." "네, 네?" "한 번 싸서 좆물로 후장을 적셔야겠습니다. 쌀 수 있게 굴어 보세요." 한미한 자작가 출신의 왜소하고 심약한 사내, 이반 토비아스는 양성구유라는 신체의 비밀을 숨긴 채 조용히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이반은 뱀의 저주를 받았다는 드레이크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전쟁광인 사무엘 드레이크에게 잘못 걸려 양성구유라는 비밀을 그만 들키고 만다. "영식, 보지를 달고 있네요?" 이에 큰 호기심을 느낀 사무엘은 이반을 제 집으로 납치하고 그를 저만의 방식으로 귀여워하며 내키는 대로 관계를 가진다. "혹시 이게 영식의 아기집입니까? 여기다가 내가 좆물 싸지르면 임신하는 거고요." 사무엘을 거부하며 두려워하던 이반 역시 그가 주는 쾌락에 휩싸이며 안온한 나날을 보내던 와중, 사무엘의 잔혹함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조금씩 변해가는데....... "보지 벌리라고 데려왔더니 감히 도망가는 겁니까?"
김국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