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더 레드 | TIBIU
18+둘은 버겁다고 했잖아 [e북]
조마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보미는 학교에서 알아주는 인싸다. 친구들의 연애상담소이며, 커플 매칭 매니저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였다. “이게 다 그 형제 때문이야! 망할 남씨 형제!” 하지만, 정작 보미는 알아주는 모태솔로라는 건데. “우리 보미는 늘 애기 같다니까. 물가에 내놓은 것처럼 걱정이야.” 보미가 오래도록 짝사랑하고 있는 소꿉친구의 오빠, 주헌은 그녀를 여동생으로만 보고. “야, 넌 남자 보는 눈 없어서 아무나 만나면 안 된다고. 나만큼 너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있을 거 같냐?” 그 소꿉친구, 시후는 보미에게 다가오는 남자들을 전부 쳐내느라 바쁘다. 결국 터져버린 보미에게 주헌과 시후는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고 만다. “보미야, 오빠 좋아한다면서 왜 다른 사람이랑 연애하려고 그래? 오빠가 어련히 알아서 우리 보미 따먹어줄 건데.” “야, 연보미. 넌 우리 형 좋아하는 것부터 남자 보는 눈 없다고 했지. 씨발, 내가 너 때문에 존나 순결한 좆 유지하려고 얼마나 애썼는지 알아?” 보미의 처음은 결국 남 씨 형제였다.
18+여름의 연하
마루 더 레드,도잉,이메론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서른 살 여름, 영원의 7년 연애가 끝났다. “너보다 예쁘고 어린애가 좋아.” 최악의 이별 멘트를 남긴 전 남자친구 때문에 후유증에 시달리던 영원은 잡생각을 떨치기 위해 동네 태권도장에 등록한다. 그곳에서 만난 건 국대 출신 사범 강은호. 잘생기고, 예쁘고, 심지어 영원보다 여덟 살이나 어린 남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영원은 은호와 마주치고, 그만 대형 사고를 치고 만다. “흑, 내 소시지... 잡았다! 근데 왜 이렇게 딱딱하지, 상했나?” “…그게 왜 상한 겁니까? 건강하기만 한데.” 그런데 이 어리고 예쁜 남자, 왜 자꾸만 내 인생에 끼어드는 걸까?
최면 순애 어플
마루 더 레드,토깽전사,례수,인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직장 상사 혁운의 동생과의 키스 발각 사건 이후, 하임의 회사 생활은 지옥으로 변한다. 알파끼리 붙어 있는 걸 혐오하던 혁운의 시선과, 이유를 알 수 없는 집요한 괴롭힘. 그러다 얻게 된 최면 XX 어플! 뭐 이런게 다 있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하임은, 주말에 자신을 불러낸 혁운이 심한 말을 하자, 홧김에 어플을 사용해보는데... "이사님, 따라 해보세요. '박아주세요, 주인님.'" "박아…. 주세요…. 주인님…." '이게 통한다고?' "앞으로 천천히 개발 시켜주지. 알파끼리 붙어 있는 걸 징그러워하던 당신이 오메가 마냥 개발된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그러고 시작된, 최면 조교! '입술이 왜이렇게 부었지? 장대리도 입술이 부었고.. 이러니 마치 우리 둘이 키스라도 한 것 마냥….' '아, 이대로 이사님 안에 노팅하면 좋을텐데….' 어라? 최면 XX 어플은 이용당한 것 같은데?
옆집의 양아치는 예뻐요
점빵,마루 더 레드,발랑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19금 로맨스 웹툰 작가 도순정. 하지만 현실의 그녀는 연애 한 번 제대로 해본 적 없는 모태솔로다. 슬럼프에 빠져 한 줄도 그리지 못하던 어느 밤, 순정은 우연히 옆집 양아치 문태의 은밀한 사생활을 보게 된다. 보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그의 거친 숨과 선명한 몸짓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와 눈이 마주쳤다. “얘 진짜 답도 없는 변태네.” 도망쳐야 하는 순간, 순정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이건 자료 조사... 아니, 영감이다.' “…만져 봐도 돼요?”” 순정은 결국, 그 영감을 직접 확인해 버렸다
음침한 옆집 색기
진새벽,마루 더 레드,(순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날이면 날마다 떡 치는 옆집 새끼 죽탱이를 치고 싶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도어벨을 눌렀는데, “아, 이상, 이상해. 흣… 쇠가 자꾸… 아, 흣.” “아아, 혓바닥. 여을이는 이게 좋았구나.” …그녀가 써야만 하는, 망할 섹슈얼 칼럼의 마감일 때문에 제대로 사고 치고 말았다. 그러니 하룻밤의 일탈로 끝내는 게 맞는데. “이제 진짜… 마지막. 한 번만 더요, 응?” 떨쳐 내려 할수록 끈질기게 들러붙어 오는 이 순정 걸레를,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 “운결아. 네게 험한 게 붙었다.” 청천벽력 같은 말과 함께 잡것이 들러붙었다. 만성 수면 부족으로 죽느니만 못한 일상을 살던 어느 날, [ 간밤에 들려오는 소음 때문에 잠들기가 힘듭니다. ] 노란 포스트잇 종이와 함께 액막이 부적이 굴러들어 왔다. 5년 만에 취한 숙면은 혀가 으스러질 듯 달았다. “잘해 줄게, 여을아. 네가 내 부적이잖아….” 숨죽인 채 여을의 발목을 감싸 쥐는 눈이 음침하고 스산했다. “그러니까 나 좀 좋아해 줘…. 나만 좋아해 줘. 예뻐해 주라, 응?” 잘못 걸렸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이미 늦어 있었다.
18+야릇한 오빠 친구
마루 더 레드,발랑,도민아,부자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잘난 얼굴에 넓은 어깨. 세상 까칠하지만 자신에게만은 자상한 남자. 그러나, 자신을 애로만 보는 오빠 친구. 예나는 오늘 저녁, 어떻게든 우태경을 넘어트릴 작정이었다. “남자 앞에서 이러면, 큰일 나.” “…오, 오빠도요?” 무표정하던 태경의 눈이 그제야 슬며시 휘었다. 입꼬리가 천천히, 의미심장하게 올라갔다. “그래, 나도.” * “오빠가, 너 감당 못 할 거라 했지.” “중간에 못 멈춘다고도 했고.” “…….” 꿈속에서 봤던 것과는 차원이 달랐다. 살아있는 것처럼 거세게 박동하며 움직이는 모습에 예나는 자신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이건. 이건…. “더, 더 크잖아….” 동시에 태경의 이마에 주름이 깊게 팼다. “뭐?” 다정하게 살살 어르고 달래던 어른은 온데간데없었다. “우리 예나, 발랑 까져선. 지금 누구랑 비교하는 거야?”
18+무서운 관계
낮하늘,마루 더 레드,백,례수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돈이 궁해 쌍둥이 오빠의 명의로 남자 행세를 하게 된 정민. “안녕, 예쁜이?” 그렇게 정민은 ‘VVIP 게이’로 소문난 승현과 엮이게 된다.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아래를 더듬어 보더니 하는 말이... “얼굴은 취향인데.” “…….” “마음에 안 드는 게 달려 있네? 쯧.” 정민에게 흥미를 보이면서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남자. 순식간에 나이트의 썩은 뿌리를 정리해 버리더니, 어느새 정민을 자신의 VVIP 전용으로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그 일 이후 정민은 다른 이들의 괴롭힘에 휘말리고, 그 순간, 승현이 나타나 정민을 구해 준다. “언제부터 이정호가 여자였지?” “…….” “응? 말해 봐, 개깡.” 결국 승현에게 여자인 걸 들켜 버린 정민. 남자인 척하는 여자, 게이인 척하는 남자. 비밀을 들켜 버린 순간, 두 사람의 ‘무서운 관계’가 시작됐다."
18+습도, 당도, 밀도
마루 더 레드,반설예,와스키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매앰, 매앰. 그늘에 숨은 매미가 터질 듯 울어대고, 뙤약볕 아래 나타난 낯선 남자. "나림아." 땀방울 하나 없이 서늘한 남자의 목소리. “이 정도면 나 많이 놀아 줬어. 장난 그만하고 이리 와, 은나림.” “날… 알아요? 절 어떻게 알아요? ” 나림의 낯빛이 놀라운 기색으로 변했다. 언뜻 반가움마저 들었다. 그리고 남자는 깊은 한숨을 쉬며, “…기억상실증이라고?” 차라리 잘 됐어. 이번엔 은나림, 내가 꼬셔 보지 뭐.
18+옆집에서 왔습니다
우유양,마루 더 레드,런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이상적인 남자의 생활을 ‘엿듣는 행위’에 흥분을 느끼는 이상성욕자. 주아는 자신이 변태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사회의 일원으로 녹아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사회에서 격리되었다. 그러니 이상적인 남자가 옆집에 이사 오지만 않았더라도, 평범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 딩동 딩동 딩동─. 반년 넘도록 무사히 옆집 남자를 도청해 오던 어느 날, 주아는 절망을 마주한다. “궁금한 게 있어서 말입니다. 저희 집 도청은 왜 하셨습니까?” “그게…… 저라는 증거 있나요?” “뜬금없는 질문인데,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 묻질 않으시네요?” 불행하게도 사회적 입지가 단단한 상대를 도청한 탓에 산업 스파이로 몰리자 주아는 오해를 풀기 위해 사회적 매장을 각오하고 고백한다. “전 그냥 좋아하는 사람의 사생활을 엿듣는 걸 좋아하는 이상성욕자입니다!” “그럼, 함무라비 법전에 나온 대로 합시다.” 그러나 상대는 놀라기는커녕 말도 안 되는 역제안을 건네 오고, 차라리 경찰을 불러 달라는 주아를 내려다보며 웃기만 한다. “안심해도 됩니다. 당한 것 이상은 하지 않을 테니까.” 이상적인 남자인 줄 알았더니 이상한 남자였다! 잘못 걸렸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이미 늦어 있었다.
18+야릇한 동거 [개정판]
뽕시꽁시,마루 더 레드,한야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부모님이 해외여행을 간 틈을 타 집에서 야동을 보며 자위를 하던 소연. 그렇게 가슴이 조마조마해지던 순간. “왜 멈춰? 좋았는데.” “꺄악!” 집에 누군가 침입을 했다?! 깜짝 놀란 소연은 얼어붙지만 그녀가 누군지 알고 있는 듯한 위험한 침입자는 제가 무슨 나무꾼이라도 되는 양 그녀의 팬티를 빼앗고 보빨을 하게 해 달라고 했다. 허둥지둥대다 그와 야릇한 짓도 하고 밥도 먹이게 된 소연은 그 남자와 얼떨결에 부모님이 안 계시는 2주간 동거까지 하게 되는데……? 잘못 걸렸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이미 늦어 있었다.
18+사장님에게 별점 줘도 되나요?
오샤,마루 더 레드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낮에는 평범한 회사원, 밤에는 달콤한 디저트 먹방 유튜버로 활동하는 박민혁. 하지만 방송이 끝날 때마다 그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건 늘 매운 김치찜이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주문했지만, 폭설로 배달이 불가능하다는 연락이 오고— 김치찜 사장이 직접 그의 집 앞에 찾아오는데...
효도하는 효동이
달뜨,마루 더 레드,해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우리 효동이! 너 언제 커서 효도할래?” 깜장 아기 고양이 효동이를 모시는 평범한 집사, 김다효. 그리고 벽 하나를 두고 사는, 양아치 같지만 치명적으로 섹시한 옆집 남자. 충동처럼 눌러버린 초인종 한 번, 가볍게 던진 농담에 “자꾸 그러면 나 오해해.” “오해 아닐걸요.” 가벼운 밀당으로 금방 꼬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물리는 게 좋은가 봐. 바짝 섰어" "빠끔빠끔 물 뱉는 거 봐..." ...이 남자,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다.
18+1년 감금 당하고 1억 받기, 가능?
유르아,마루 더 레드,란찌 · 喜剧 · 日常漫画连载늦은 저녁, 통장에 거액의 돈이 송금되었다. “오송금 관련은 은행에 직접 얘기하세요! 그럼 이만 끊습니다!” 절대 그냥 돌려줄 순 없지. 남의 돈 꿀꺽하려는 게 아니라 요즘 세상이 그렇다. 보이스 피싱 따위에 당할 줄 알고? 그렇지만 검은 무리가 집에 쳐들어온 순간, 송율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무리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한 남자. 모델처럼 커다란 장신과 뚜렷한 이목구비. 느슨한 정장 차림마저 매력으로 보일 만큼 강렬한 인상의 사내. 그는 냉정한 목소리로 그녀에게 처분을 내렸다. “1억.” “네, 네?” “1억 줄 테니 1년 동안 죽은 듯이 처박혀 있으라고.” 1년 감금 당하고 1억 받기?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고, 훨씬 더 달콤하다.
여름, 밤의 사정
춈춈,마루 더 레드,래기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그저 귀엽기만 했던, 동생의 친구 연준. 그가 미국으로 떠난 뒤, 까맣게 잊고 지냈는데— 몇 년 후, 갑자기 나타난 그는 “그냥 먹고 버려도 되니까, 먹어보기라도 해요.” 낯선 말투, 여유로운 눈빛. 완전히 다른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지희진과 지현우는 다시 만나서
월간 포포친,마루 더 레드,런치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딩동, 딩동딩동, 딩, 동. 딩동, 딩동딩, 동딩, 동. 늦은 밤이었다. 낡은 건물에 구식 벨소리가 징하게도 울렸다. 거슬리는 소리에 이웃들이 불편해할까 봐, 무슨 일인가 싶어 지희진은 조심스럽게 현관문을 열었다. “누구….” “누나. 오랜만.” 부모님의 재혼으로 5년간 의붓 남매로 지내던 지희진과 지현우는5년 만에 재회한다. 멋진 의대생이 되어 금의환향해 돌아온 현우는 술에 취한 희진 에게 다가오며 이번엔 남매가 아니라 부부로서 가족이 되자고 속삭이는데 ….
너랑 하는 나쁜 짓
마루 더 레드,(방울),효무라,(가현) · 剧情 · 日常漫画连载“자극적이고, 빠르고, 공부에 방해되지 않으면 되지?”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재수학원에 들어온 하늘은 이곳에서 알게 된 미르와 키스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그와 키스하는 동안에는 모든 것을 잊을 수 있기에. “원할 때마다 이용해.”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하늘은 미르에게 위로받지만, 그와 사귈 생각은 없다. 미르는 수영 훈련과 재수학원 총무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가난한 수영선수지만자신은 의대에 진학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게 될 테니까. 스무 살 철모르던 시절. 아슬아슬한 둘의 관계가 유지되고, 약속대로 하늘이 부르면 미르는 언제든지 그녀에게 간다. 하지만. “우리 그만 헤어지자. 너랑 나는 어울리지 않잖아.” 수능이 끝나고, 하늘은 미르를 잔인하게 버린다. *** 7년 후. 미르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 하늘이 다시 나타난다. 에이전시 계약서를 들고, 초라한 모습으로.
18+테이크 백
일락,마루 더 레드,대봉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연극에 소질은 좀 있어요?” 팍팍한 현실에 지쳐 있던 진연 앞에, 저와 똑같이 생긴 여자의 사진과 함께 날아든 낯선 제안. “한 달에 2천.” 돈보다 더 마음을 움직인 건, 사랑을 잃고 무너져가는 한 남자의 사정이었다. 그저 잠시, 그를 위해 연극을 해주려 했을 뿐인데— "유진, 기억은 다시 만들면 돼. 내가 전부, 처음부터 같이 있어줄게." 거짓으로 시작한 연극은 어느새 중독처럼 스며들었다. 어떡해요. 나… 당신이, 너무 좋아졌어요.
18+딱딱한 옆집 국대 동생
마루 더 레드,이리음,발랑 · 喜剧 · 日常漫画连载까마귀는 반짝이는 걸 좋아하고, 성설아는 예쁜 걸 좋아한다. 그리고 옆집 동생 권도안은 환장하게 예쁜 걸 가졌다. 그걸 어떻게 알게 됐냐면……. *** “이거 빼고 하면 안돼? 이게 자꾸 찔려서...” "그건 제 X인데요." 호신술을 알려주겠다는 도안의 밑을 꽉 쥐어버렸다. 아주 꽈악. “누가 실수로 남의 X을 그렇게 만지작거려요.” 사색이 된 설아는 이 상황을 어떻게든 수습해야만 했다. “너, 너도 내꺼 만질래?”
18+피어스 마이 하트
마루 더 레드,해언,수너름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니플 피어싱 시술 후 부작용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 재인. 평소 피어싱을 즐겨 하던 소꿉친구 주현호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는데. “조금 덜 아플 방법이 있기는 한데.” “…뭔데?” “왼쪽에 더 강한 자극을 주는 거.”
18+개 같은 앙숙과 갇혀버렸다
청예레,마루 더 레드,해언 · 奇幻 · 校园漫画连载라리에트 블랙우드는 자고 일어나니 개같은 앙숙인 데미안 도미니크와 미궁에 갇히게 된다. ──────────────── 자지 빨아서 사정시켜 주기 OR 정상위로 사정하게 만들기 ──────────────── 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한다고? 그것도 이 자식이랑? “난 못 해! 안 해!” 질색하는 라리에트와는 달리, 데미안은 태연하기만 하다. “룰은 간단한데? 난 아직 죽고 싶지 않은데, 협조 좀 하지?” 미친놈. 간신히 미션을 끝냈다고 생각한 순간, 데미안 눈빛이 심상치 않다. 단단히 돌았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직 남았는데.” 이 새끼가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