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하 | TIBIU
18+위장 잠입 공작부인
금은하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이제트의 언니 에리트는 계약결혼을 맺은 지 3년 만에 도망친다. 도망친 언니 대신 작센 공작가로 들어간 이제트. 계약위반에 대한 위약금을 감당할 수 없어 그녀는 본의 아니게 가짜부인 행세를 하게 된다. 그런데 에드몬드 작센 공작은 엄청난 독점욕을 가진 새디스트. 처음엔 남편과의 수치플레이에 경악하던 이제트는 점점 자신에게 매저키스트의 본능이 있었음을 깨닫고 마는데... * * * “엉덩이를 흔드는 건, 더 때려달라는 뜻입니까?” 대답할 새도 없이 또다시 짝! 하는 마찰음이 들렸다. 이제트는 시트에 얼굴을 묻고 흐느꼈다. 마치 벌을 받듯 엉덩이를 얻어맞고 있는데 아프다기보다는 짜릿했다. 남편에게 엉덩이를 맞는 황당한 경험을 하고 있으면서도 이제트의 몸은 멋대로 아랫배에 힘을 주고 무릎을 세워 엉덩이를 더 높이 쳐들었다. 시원할 정도로 짜릿한 마찰감이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 저릿저릿하게 퍼져나갔다. “강제로 하는 건 싫다고 하시더니, 엉덩이를 얻어맞는 건 좋으신 모양이로군요.” “아, 아니에요!” “그럼 제 앞에서 엉덩이를 흔드시는 이유는 뭡니까?” “히익!” 찰싹, 찰싹. 짜릿하고 화끈한 감각이 계속해서 쏟아졌다. 맞은 부위가 빨갛게 부어올랐는데도 계속해서 엉덩이가 실룩거렸다. 마치 매 맞는 감각에 중독된 것처럼 떨림이 멈추지 않았다. 좀 더. 좀 더! 다리 사이가 젖기 시작한 것도 모르고 이제트는 끙끙거리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18+새장 속 가짜 신부
금은하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신에게 바쳐진 공녀 카나리아. 남자와의 사랑은 감히 꿈꾸지도 못할 입장이지만, 그녀에게는 남몰래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었다. 바로 그녀의 치유 마법사이자 보조자인 에이드리언. ‘신이시여. 부디 내일도 에이드리언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세요.’ 신의 신부임을 망각하고 감히 다른 남자를 사랑한 벌이었을까? 카나리아가 눈을 뜬 곳은, 에이드리언의 새장 안이었다. “나한테 무슨 짓을 하려는 거예요?” “신 대신 제가, 당신을 신부로 맞이하려고 합니다.”
18+내 이름을 불러 줘
금은하 · 浪漫奇幻 · 变装漫画连载신의 이름으로 죄인을 단죄하는 지옥의 파수꾼, 검은 신수. 크레센티나는 전쟁을 끝내기 위해, 칠흑의 가면을 쓰고 참전한다. 그녀가 적대국의 선봉장 아라무스의 어깨에 화살을 꽂은 날 밤. 불가침 구역의 샘에서 두 사람의 새로운 만남이 시작된다. “이름을 알려 주시지 않겠습니까?” “……루나라고 부르면 돼.” 그의 약점을 알아내기 위해 거짓된 이름으로 정체를 숨기고 접근하지만. “이곳에 오면, 또 루나 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거듭되는 관계 속에서 싹트는 감정은 그녀를 흔들고 마는데……. *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 / 전쟁물 * 작품 키워드 : 고수위, 판타지물, 신관여주, 야만족남주 * 남자 주인공 : 아라무스. 야만족인 아쿰의 장군으로 연합군의 수장. 괴물같은 체력을 지녔다. * 여자 주인공 : 크레센티나. 신성제국 크리탄의 신관으로, 정체를 숨기고 참전했다. * 이럴 때 보세요 : 대립하던 두 사람이 만나 고난을 넘어 행복하게 맺어지는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18+도망친 성녀와 영원의 밤
금은하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폐쇄된 신전의 성녀 아리스텔라는 세상에 재앙을 가져온 여신을 정화하고 신전에 얽힌 저주를 풀어냈다. 모든 일이 끝났으니 이제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한 여생을 보내리라고 생각했는데…. "당신 주위의 모든 남자를 없애버리면, 저만을 사랑해 주시겠지요?" 끔찍한 예지몽을 꾼 그녀는 신전에 피바람을 가져오는 남자의 정체를 깨닫기 전에 잠에서 깨어난다. '나를 독차지하기 위해 모두를 죽이려는 남자가 누구지?' 불완전한 미래예지. 과연 아리스텔라는 집착과 애증이 낳은 비극을 막을 수 있을까? * 본 도서는 의 연작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 음욕의 여신을 몸에 봉인한 성녀 '아리스텔라'와 그녀를 지키는 사제, 성기사들이 펼치는 로맨스판타지 - : '아리스텔라'를 독차지하기 위해 모두를 죽이려는 남자로부터 그녀를 지키려는 신전의 사내들. 또다시 펼쳐지는 화끈한 로맨스
18+늪 속의 불
금은하 · 悬疑 · 治愈漫画连载가문의 정적을 없애기 위한 주술사로 이용당해 온 죽음의 화신 사비나. 몇 번의 자살 시도 끝에, 아버지는 사비나에게 요양을 권하며 에르잔이라는 젊은 기사를 그녀의 호위로 붙여준다. “제가 아가씨를 지켜드리겠습니다.” 아버지의 명에 따라 도착한 곳은 어둡고 음험한 기운이 가득한 산골 마을. 시간이 멈춘 마을에서, 저주에 물든 사람들을 구하려던 사비나는 주술의 반작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그만 에르잔을 끌어들이고 마는데……. “아, 아가씨? 이러시면 안 됩니다!” “제발…… 나를 안아 줘…….” 죽고 싶어 하는 사비나와 그녀를 지키고 싶어 하는 에르잔. 두 사람은 마을에 깃든 저주와 죽음의 연쇄를 끊을 수 있을까?
18+감금된 성녀와 비밀의 밤
금은하,망묘,치비치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음욕의 여신을 몸에 봉인한 성녀 아리스텔라. 영원히 빠져나갈 수 없는 위그멘타르의 신전에 감금당한 후부터, 그녀는 때때로 몸이 뜨거워지며 의식이 날아가는 것을 느꼈다. 날이 갈수록 강해지는 그녀 안의 여신의 힘에 유혹당한 신전의 사제와 기사들은 기어이 성녀를 범하고 마는데…. “사랑이 없는 관계는 싫어요!” 은총을 받고 싶다면 성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순진하고도 발칙한 아리스텔라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남자들의 눈물나는 전쟁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