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네오 | TIBIU

스플래시 러브(Splash Love)
유니네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능력공, 동정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연상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외유내강수, 순정수, 상처수, 귀염수, 스포츠, 할리킹, 달달물, 성장물, 3인칭시점 * 본 소설에는 극적인 재미를 위하여 현실의 스포츠 진행 및 현실과 다르게 설정한 부분이 있으며, 등장하는 이야기 및 기관·인물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알려 드립니다. 파벌에서 밀려 선수 집단은 물론이고 코치와 감독에게서 미움을 받는 신예 다이빙 선수 이민형. 세계선수권대회 2위, 선수라면 누구나 꾸는 메달리스트의 꿈을 이루었지만 그 사실만으로는 당장 모두에게 찬사받는 것도, 제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었다. “뉴스 뜨고 사람들이 좀 오냐오냐해 주니까 스타라도 된 줄 알지. 너 뭐 올림픽 메달이라도 땄어?” 룸메이트인 오지성의 폭력이 날이 갈수록 노골화하는 가운데, 그가 의지할 수 있는 건 어릴 적부터 줄곧 저를 도왔던 익명의 후원자가 주고 간 돌고래 펜던트뿐. 외줄타기하듯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던 민형은 곤란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으면서 차제훈, 세계적인 수영 선수이자 어릴 적부터 롤모델이었던 그와 우연한 인연을 맺게 된다. 눈앞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 스타를 만나는 걸로도 모자라 번호도 교환한 꿈만 같은 현실에 그저 설레기만 하는 민형. 다만 차제훈의 이유 모를 호의가 계속되고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결국 차제훈에게 결코 드러내고 싶지 않았던 제 비밀을 들켜 버린다. 그리고 그 이후, 차제훈의 호의는 더욱 커져만 가고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그거야 저는 형을 계속, 계속 좋아했으니까요.” “……나랑 손잡고 키스할 정도로 좋은 거잖아.” * “민형아.” “네, 형.” 차제훈의 부름에 몸이 민첩하게 반응했다. 늘어져 있던 몸에 힘이 바짝 들어가고 주먹 쥔 손이 무릎 위에 가지런히 놓였다. 최대한 불쌍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 차제훈은 민형의 옆에 털썩 앉더니 소파 깊숙이 몸을 묻었다. 그리고 툭, 문장 하나를 던졌다. “좀 벗어 봐.” “……네?” 지금 뭐, 뭐라고 한 거야? 내가 잘못 들은 거겠지? 지금 아주 되게 이상한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민형은 눈을 휘둥그렇게 뜨고 눈꺼풀을 빠르게 끔뻑였다. “형, 제가 지금 몸이 되게 안 좋은가 봐요.” “알아. 아까 승훈이 형이 안 좋다고 했잖아.” 거의 동시에 서로를 바라본 두 사람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쳤다. 차제훈이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것에 비해 민형은 오동통하게 부푼 입술을 헤 벌리고 멍하니 있었다. 방이 너무 조용해서 이명이 들리는 것 같기도 했다. 삐이이, 물에 머리가 푹 들어갈 때마다 들리는 바로 그 소리가. “뭐 해?” “뭘요?” “벗으라고 했잖아.” 잘못 들은 게 아니었구나. 민형은 얼결에 지퍼를 잡고 내리려다 멈췄다. “근데 왜, 벗어요?”
18+돈 스탑 체리!(Don't Stop Cherry!)
유니네오 · 喜剧 · 日常漫画连载#일공일수 #고수위 #나이차이 #양성구유 #자보드립 #달달물 #군대면제수 #신체적비밀있수 #동정수 #강제순결수 #은밀한취미생활있수 #홀라당들켰수 #잡아먹혔수 #코뀄수 #개저씨공 #능글공 #추접공 #주접공 #입잘털공 #헤테로공 #비밀알게됐공 #한번만먹으려고했공 #먹어보니맛있공 #계속먹고싶공 #보다보니수가귀엽공 #맘정까지들었공 #수랑살림차리고싶공 #크공 #잘하공 *방송 상황에서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 존재합니다. *본 작품은 자보드립, 비속어, 양성구유 등 호불호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말 못 할 신체적 비밀 때문에 강제 순결을 지켜오던 화원. 쌓이고 쌓인 욕구를 해소하는 곳은 오직 방송뿐! BJ체리로서 살기 시작한지 언 1년, 매주 금요일 밤,꽤 짭잘한 용돈벌이도 하고 욕구도 분출하던 어느 날, “BJ체리가 너지?” 하필이면 갑 중의 갑, 하주혁이 제 정체를 알아차린다. “한 번만 하자, 딱 한 번만.” 분명 딱 한 번만 하면 비밀을 지켜 준다고 해 놓고선! 어째 한번이 두 번이 되고 두 번이 세 번이 되고 마는데…. 대표님, 아니, 아저씨! 한 번만 한다고 했잖아요!! *** “내가 감이 졸라게 좋아서 망정이지! 하여간 체리 너 진짜!” “대표님이 뭔 상관이세요? 제가 어디서 뭘 하든 말든 뭔 상관이세요? 저 좋아하세요?” 마지막 문장은 그냥 홧김에 나온 말이었다. 때마침 하주혁의 차가 주차장에 멈췄다. 하주혁은 운전대를 꽉 잡고 숨을 몰아쉬더니 조수석을 향해 고개를 홱 돌렸다. 눈을 부라린 그의 얼굴이 퍽 험악했다. “내, 내가….” “……?” “존나게… 그러니까 존나게….” “존나게 뭐요?” 하주혁은 눈을 질끈 감고 중얼거렸다. “… 존나게 체리 발닦개가 되고 싶어.”
Dr.정의 진료노트
유니네오 · 年龄差 · 同居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리버스, 배뇨플 등 호불호가 있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및 열람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은 에 등장하는 단편 '불임클리닉'과 이어지는 내용이나, 열람 여부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연작입니다. 다정하고 자상한 알파 남편 성준과, 불임클리닉 의사로서 ‘특별한 치료’법으로 우성 알파의 씨를 나눠줘 첫째를 임신시켜준 정수찬 선생님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영신. 유일한 걱정거리라면 불임클리닉이 유명해지자 바빠진 선생님과 만나기 어렵다는 것, 첫째를 낳고 잘 돌던 젖이 돌지 않는다는 것 정도일까. 그렇게 무료한 일상 속, 흐려지던 영신을 붙잡은 건 낯설고 어린 알파였다. “들어올 때부터 젖내가 어찌나 나던지. 자지 터질 뻔했어.” “흑……흐윽…….” “이쪽은 누가 빨아줬어? 애인? 파트너?” 우연히 의대 캠퍼스에서 마주쳐 영신의 젖내에 이끌려 다가온 의대생. 민혁은 남편과 아이가 있다는 영신의 만류에도 물러날 생각이 없고, 결국 영신은 민혁과의 일을 존경하는 정수찬 선생님에게 들키고 만다. “천박하게 굴었구나. 내 허락도 안 받고.” “선……생님?” “다른 좆이 먹고 싶었으면 말하지 그랬어.” 화가 난 수찬은 알파 한둘로는 만족할 줄 모르는 영신을 위해 아주 특별하고 ‘새로운 치료’ 계획을 준비하기 시작하는데. [본문 중에서] “천박하게 굴었구나. 내 허락도 안 받고.” “흑……잘못했, 어요. 다시는 안 그럴…….” 수찬은 불쾌함의 이유를 찾고 싶었다. 출렁거리는 마음을 짓누르고 머릿속을 차갑게 식혔다. 제가 화가 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영신이 저 몰래 부정한 짓을 해서?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굳이 따지고 들자면 영신과는 아무런 관계도 아니다. 굳이 하나 덧붙이자면, 그가 제 아이를 낳았다는 정도랄까? “말로는 선생님 어쩌고 하면서 감히 허락도 안 받고 구멍은 써?” “잘못했어요, 제발 용서해주세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영신의 외침은 절규에 가까웠다. 그사이 수찬은 빠르게 생각을 정리했다. “그래, 성준이로는 성에 안 찰 거야. 이 구멍은 그렇지?” “흑…….” 영신은 부정하지 않았다. “내가 그동안 바쁘다고 너무 신경을 안 써줬지, 영신아.” 수찬의 목소리가 다소 누그러드는 낌새를 보였다. 영신은 몹시 서럽게 울며 어깨를 들썩였다. “다음에……또 보고 싶어? 오늘 여기 쑤신 새끼?” 수찬이 페로몬을 흘렸다. 영신의 폐부까지 스민 그의 냄새가 진실을 말하라 종용했다. “네, 아니, 그게…….” 어떤 알파이기에 영신을 꼬드겼을까? 수찬의 머릿속에 영신을 위한 ‘새로운 치료’ 계획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다른 좆 받은 구멍으로 내 좆 넣기는 좀 그런데. 어떻게 할까, 영신아?”
이 계약은 파기할 수 없습니다
유니네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물, 첫사랑, 계약, 미남공, 다정공, 집착공, 재벌공, 절륜공, 존댓말공, 상처공, 다정수, 소심수, 평범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순정수, 짝사랑수, 오해/착각, 사내연애, 할리킹, 달달물, 육아물 “남들 다 하는 거 나도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진서율 씨랑. 파트너십 계약.” 유능한 비서인 서율에겐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바로 약혼식을 앞두고 있는 자신의 상사, 우세원을 짝사랑한다는 것. 심지어 직접 약혼식을 준비하면서도 마음을 접지 못한 서율은 약혼식 전날 세원의 집을 찾아갔다가 러트에 빠진 그를 발견하고, 도둑 같은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그날 밤에 바로 서율이 덜렁 임신을 해 버린 것! 한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우세원에게 해외 발령이 내려지면서 서율 역시 일을 그만두고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이 끝나는 줄로만 알았다. 그리고 2년. 전세 사기를 당한 서율은 아이를 먹여 살리기 위해 면접에 낼 추천서를 써 달라며 우세원을 찾아가고 돌아와 달라는 우세원의 요청에 그의 비서직으로 복귀한다. 그런데 우세원, 정말 이상해졌다. [우세원: 혹시 데이트합니까?] 2년 전과 달리 서율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는가 싶더니, “진서율 씨는 내가 친절한 게 싫은 겁니까?” 편애하는 거 같기도 하고, 설상가상 서율의 히트사이클 때 다시 하룻밤을 보낸 뒤 갑자기 파트너십 계약까지 제안하는데……? * “히트 중인 오메가와 알파가 잤고 거기에 계약이 붙었다면 뭘 의미하겠어요.” “네?” “남들 다 하는 거 나도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진서율 씨랑. 파트너십 계약.” “상무님! 지금 제정신으로 하시는 말씀이세요?” 서율의 음성이 출렁거렸다. 얼굴이 새하얗게 질린 채, 눈을 커다랗게 뜬 서율을 보면서도 우세원은 여유롭게 비틀린 미소를 보일 뿐이었다. “난 지금 대단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상태입니다.” “하지만 상무님은 약혼하셨잖아요. 그럼 그분은…….” “그것과는 상관없습니다.” “말도 안 돼요.” 알파 오메가 사이의 파트너십 계약은 섹스 파트너, 혹은 스폰서 계약 둘 중 하나다. 그리고 서율은 결코 우세원과 그런 관계를 바라지 않았다. “진서율 씨, 잘 생각해요. 자신에게 뭐가 유리할지.”
오메가 홈케어 서비스
유니네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 드립 및 조연 캐릭터에 의한 강제적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선동거후연애 #양성구유 #주종관계 #몸정>맘정 #초반에만무심공 #입덕부정공 #수한테만서공 #수한정다정공 #수대신복수해주공 #민감수 #자낮수 #비밀있수 #미성숙오메가수 #살림만렙수 #신데렐라수 #죽다살아났수 “이게 그거야?” 일자리를 찾기 위해 ‘오메가 홈케어 서비스 센터’를 찾은 은호. 센터의 오메가들은 클라이언트인 알파의 집에서 가사 서비스와 ‘페로몬 케어’를 제공한다. ‘페로몬 케어’가 침대 위에서의 일이라는 걸 모르지 않지만, 은호에게는 숨기고 싶은 신체적 비밀이 있는데…. 과연 은호는 새롭게 일하게 될 곳에서 무사히 지낼 수 있을까?
아저씨, 호~ 해주세요
유니네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작품 설정을 위해 (수)의 대사중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 다수 있습니다. 전직조폭, 현재 사채업자 강현제는 제 돈 10억을 들고 튄 이준성의 집을 뒤진다. 하지만 그 집에서 발견한 건, 젖도 안 떼게 생긴 갓스물 된 오메가 수하뿐. 피도 눈물도 없는 사채업자로서의 기질을 마음껏 발휘해 수하를 착취해야 하는데…. 말랑 찹쌀떡같이 뽀얗고 순진한 꼬맹이에게 자꾸만 빠져든다. *** “아저씨, 수하 여기 아파.” 오늘 두 번씩이나 조몰락거린 성기가 저리고 뿌리 근처 살갗이 당겼다. 여기가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수하… 호… 해 주세요.” 아플 때 엄마가 그리해주면 조금 덜 아파지는 것 같기도 했다. 어린 시절, 수하는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숨과 목소리에 서린 온기가 좋았다. 하지만 지금 저에게 ‘호’해 줄 사람은 더 이상 없었고 수하 또한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런데 불현듯 그 말이 튀어나왔다. 꿈이라서 그런 것일까? “씨발… 이게 무슨….” “호오… 호오….” 수하는 입술을 동그랗게 모으고 휘파람을 부는 것처럼 소리를 냈다. 현제의 눈에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빛 성기가 새겨졌다. 체구가 작으니 거기도 작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눈앞에서 보니 제법 실한 크기다. 아랫배부터 사타구니까지 면도한 것처럼 매끈한 것을 보면 타고나길 체모가 적은 모양이었다. 힐끔거려본 다리에 솜털만 보송보송하다. “여기가 아프면 다른 걸 해야지. 그걸로 되겠어?” “몰라… 몰라… 아파….” 잠에서 덜 깬 것인지 아니면 술에 취해 주정을 부리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수하가 ‘호’를 언급한 순간 현제의 끊어진 이성이 성기게나마 이어졌다. 그래서 이수하가 누구인지 새삼 깨닫게 됐다. “씨발….” 하지만 이성은 다시 위태롭게 당겨졌다. 먹음직스럽게 여문 자지가 물을 뱉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자그맣게 찢어진 끄트머리의 구멍을 비집고 이슬 모양의 물방울이 탐스럽게 맺혔다. 쌀알 크기로 맺힌 물에서는 농축된 페로몬 향이 풍겼다. 그 한 방울이 현제의 이성을 싹둑 잘랐다. 그는 입을 열고 탐스러운 과실을 거침없이 머금었다.
18+달콤한 사육 [e북]
유니네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본 작품을 자보 드립 및 장배뇨 피스트퍽 요도조교 등 가학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인공이 아닌 모브들과의 강제적 패팅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성구유 #모럴리스 #뽕빨물 #나이차이 #약피폐 #피스트퍽 #장내배뇨 #요도플 #SM #임신후도망 #산책수 #사랑깨닫공 #나쁜새끼공 #너무순진수 #자낮수 #애정갈구수 #잘젖수 #사랑이넘치는쓰레기통 “언제부터 이런 게 있었습니까?” 은테 안경 뒤쪽에 자리한 남자의 눈이 번뜩였다. 영신은 입 안에 고인 침이 입꼬리를 타고 흘러 나무 바닥을 적시는 줄도 모르고 색색 숨을 토하다 잔뜩 뭉개진 목소리로 그의 물음에 답했다. “발현, 하고 나서, 생겼, 아, 으응, 아, 그렇게, 아, 앙!” 음부를 덧그리던 남자의 손가락이 마침내 질 속으로 파고들었다. 겨우 고개만 내민 작디작은 음순을 헤치고 들어간 손가락은 그 끝에 눈이라도 달린 것처럼 움직였다. 꽉 다물어져 있던 구멍에 타인의 손가락이 침범하자 내부에 그득하게 고인 액이 바깥으로 흘렸다. “아주 많이 젖었는데요, 이영신씨.” “흣, 그, 그건, 페로몬, 아, 으읏. 어” 남자는 비어있는 손으로 영신의 어깨를 만지작대다 천천히 가슴께로 옮겼다. 함몰된 작은 돌기에 한껏 피가 몰린 모습이 마치 긁어달라 조르는 듯했다. 남자의 손끝이 통통하게 부푼 돌기 끝을 맴돌았다. 동시에 애액으로 가득 찬 질 속을 유영하던 남자의 손가락이 전후 운동을 시작했다. 좁고 주름진 내벽이 손가락에 치덕치덕 들러붙어 그를 기쁘게 했다. 자지 달린 오메가에게 이렇게 기가 막힌 구멍이 있다니. 남자의 눈동자에 찬 정염이 들끓었다.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
유니네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OO버스, 오메가버스, 첫사랑, 재회물, 애증, 미남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절륜공, 알파공, 미인수, 다정수, 평범수, 단정수, 임신수, 짝사랑수, 상처수, 도망수, 오메가수, 리맨물, 사내연애, 할리킹, 애절물, 3인칭시점 “백강현 미친 새끼. 얼굴만 반지르르해 가지고……. 거기만 존나 큰 천하의 개자식…….” 대학 시절, 모두의 완벽한 우상이었던 백강현. 용기 내어 고백한 서원은 그와 하룻밤을 보내고, 저의 짝사랑이 이루어진 줄 알았다. 마치 영화처럼, 마치 운명처럼……. 하지만 그건 멍청한 착각일 뿐이었다. 〈선배는 제 이름 알아요?〉 〈새삼스럽게 뭐 그런 걸 물어봐?〉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섹스 파트너. 그런 제 위치를 마침내 깨달은 서원은 처참한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으며 오메가로 발현했다. 그렇게 늦된 발현으로 인해 불안정한 페로몬이라는 후유증까지 얻은 처지였지만, 서원은 그 개자식을 잊었다고 믿었다. 그를 회사에서, 제 직속 상사로서 다시 만나기 전까지는. “정 대리, 나랑 얘기할 땐 벌레 씹은 얼굴 같아. 형질 때문이면 그럴 필요 없습니다. 나도 취향이라는 게 있으니까.” 그런데 저 혼자만 아는 뜻밖의 재회에 짜증 나 불편한 기색을 팍팍 내보였더니, 이 미친 상사 놈이 야근까지 시키며 괴롭히기 시작! 설상가상, 빌어먹을 페로몬 불안정증 때문에 서원은 그에게 꼼짝없이 약점을 잡히고 마는데……?! “어제 보니까 정 대리가 내 페로몬을 꽤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던데? 파트너 바꾸세요.” “팀장님, 미치셨어요? 아무튼 싫습니다. 거절한다고!” “이유나 들어 봅시다.” 서원은 입술을 힘껏 사선으로 비틀고 말했다. “저도 취향이라는 게 있으니까요.”- R18封面已屏蔽
발칙하게 아름다운
유니네오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키워드 : 현대물, 대학생,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서브공있음, 양성구유, 모럴리스, 능욕공, 미남공, 절륜공, 중년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미인수, 유혹수, 계략수, 굴림수, 연기수, 문란수, 키잡물, 다인플, 질투, SM, 할리킹, 달달물, 피폐물, 뽕빨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및 메인공이 아닌 다른 서브공과의 3P, 4P 강제적 관계요소, 야외 노출, 피스트퍽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도서는 2023년 타 출판사에서 출간된 동명 도서의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때 자신의 신체가 남들과 어떻게 다른지도 모르고 자랐던 아이, 정단우. 하지만, “저, 저 발칙한 년한테 내가. 저, 저건 아무튼 내가 한 거 아냐! 저 새끼가 꼬신 거야!” 그 말을 듣고 난 뒤 아이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성인이 된 뒤로 순진한 척 울먹이면서 저에게 관심을 보이는 애송이들과 난잡한 관계를 즐기는 그. 하지만 단우가 진짜로 가지고 싶은 남자는 한때 제 의붓아버지였던 사람인 주영준이다. “후배가 갑자기 키스한 거라. 나도 싫다고 밀어냈는데 너무 힘이…….” “바지 벗고 올라와.” “아저씨, 잘못했어요.” 다른 남자와 키스하고 섹스하면서도 영준에게 ‘벌’을 받고 싶은 단우. 그가 일부러 질투 유발한다는 걸 알면서도 능욕을 즐기는 주영준. 통제되지 않는 이 발칙함의 끝은 어디일까. * “악! 아앙!” “그 새끼랑도 씹질하고 싶어?” “아냐, 아저씨 그런 거, 잘못했어요! 아앗!” 단우는 양손을 모아 얼굴을 가렸다. 미친 사람처럼 질투하는 주영준이 좋아 죽을 지경이었다. 다리 사이를 반으로 가르는 것 같은, 아니 찢는 것 같은 통증은 어느새 지워져 쾌감만 남았다. 어쩌면 오늘 단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새로운 것을 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물씬 피어올랐다. “일어서.” 주영준의 손가락은 여전히 뒷보지에 박혀 있었지만 단우는 팔로 상체를 밀며 겨우겨우 몸을 일으켰다. 눈물로 범벅되어 흐릿해진 단우의 시야에 체액으로 더럽혀진 주영준의 정장 바지가 들어왔다. 그에게 스팽킹 당할 때 자신도 모르게 체액을 지린 모양이었다. 주영준 또한 이를 발견하고 이마를 찌푸리며 단우의 팔을 잡아당겼다. “아저씨한테 맞으면서 쌌어? 허락도 안 받고?” “아저씨…….” 애액이 진득하게 묻은 손가락이 뒷보지에서 빠져나오면서 쩌억 끈적이는 소리를 냈다. 주영준은 손가락 사이를 벌렸다 펴기를 반복하며 찐득한 물풀이라도 쏟은 것처럼 보이는 제 손을 감상했다. 단우는 주영준의 손을 바라보며 손등으로 눈물을 닦고 양손을 다소곳하게 모았다. “정단우.” “응, 아저씨.” “내가 널 너무 귀여워만 해 준 것 같아. 그렇지?” 
보송보송 테라피
유니네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수인물, 동거/배우자, 나이차이, 원나잇, 미남공, 다정공, 호구공, 츤데레공, 집착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벤츠공, 순진수, 명랑수, 잔망수, 귀염수, 허당수, 순정수, 얼빠수, 엉뚱수, 쾌활발랄수, 뇌청순수, 인외존재, 할리킹, 코믹/개그물, 달달물, 힐링물, 3인칭시점, 임신수(외전) 〈개 팔자가 상팔자이긴 하지만, 다미 너는 사람이니까. 부지런히 일을 해야 한다.〉 저를 거두어 준 할머니의 훌륭한 가르침을 받고 사회로 당당히 나온 강아지 수인 봉도담. 청소업체에 취직해 일하던 도중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이했다. 소파가 푹신해 잠깐 앉아 쉬었을 뿐인데, 힘드니까 조금만 눕고 싶었을 뿐인데 그만 잠든 뒤 강아지로 변해 버렸다! 문제는 사람으로 되돌아갈 수 없었다는 점과……. “망! 망망!” “……일단 집에 데려가야 하나.” 제가 누운 장소가 하필이면 TS 그룹의 실세인 공이현 이사의 사무실이었다는 사실이다. 한데 이 남자, 뭔가 이상하다. “천천히 먹어. 급하게 먹으면 목에 걸려.” 왜 이렇게 맛있는 걸 많이 주지?! 대체 왜 이렇게 잘생긴 걸까? 그렇게 넋을 빼놓다 이현의 집까지 가게 된 도담은 그날, 엄청난 하룻밤을 보냈다. 금빛으로 반짝이는 눈과 세로로 찢어진 동공. 또 다른 수인임이 분명한 공이현 이사와 이상하고 좋은 짓을 해 버렸다! * “쉬, 착하다.” 강아지를 칭찬하는 속삭임이 귓구멍을 간질였다. 도담은 그를 밀어내려던 손을 축 늘어뜨렸다. 페로몬 때문인지 목소리 때문인지, 몸에서 힘이 쭉 빠져 버렸다. “앗!” 그러자마자 호랑이에게 붙들린 강아지 꼴처럼 순식간에 도담의 다리가 벌어졌다. 치부가 활짝 드러나자 눈물이 다 핑 돌았다. 눅눅하게 젖은 도담의 성기 끝에서도 눈물이 질금질금 새고 있었다. 그의 몸에서 뿜어지는 열기보다 향기가 더 짙어졌다. “거기, 아앙.” 머릿속에 핑크빛 안개가 낀 것 같았다. 몸은 뜨겁고 기분은 황홀했다. 공 이사는 두툼하게 부풀어 오른 도담의 아랫입술을 빨며 손을 움직였다. 손가락으로 입구를 만져 대다 회음부를 슬그머니 비볐다. 손바닥 전체로 음낭을 쥐었다가 손 전체로는 도담의 성기를 쥐고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체리 빛으로 물든 귀두 끝에서 말간 선액이 울컥울컥 새어 나왔다. 성기를 문지르는 소리가 점점 질척하게 변해 갔다. 이건 좀 아니지 않으냐는 생각은 이미 멀어진 지 오래였다. 욕망으로 짙어진 페로몬에 취한 강아지는 오직 본능에만 몸을 맡겨 버렸다. 그의 손놀림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고 다리를 벌렸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활짝 열린 허벅지가 벌겋게 물들어 갔다. “아! 으으!” 눈앞에서 노란 별이 톡톡 튀었다. 눅눅하게 젖은 시야가 흐릿했다. 흐리멍덩한 시야 속에서 남자의 눈이 금빛으로 번쩍였다. 세로로 길게 찢어진 동공이 도담을 노려보고 있었다. ‘……여, 역시 수인이었어.’
엉덩이가 예뻐서
유니네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모종의 이유로 집을 나온 유민은 당장의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찾은 오메가 취업센터에서 ‘페로몬 관리’가 포함된 가사도우미 자리를 소개받게 된다. “기왕이면 컸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집도 크고 거기도 크고 잘생긴 알파였으면! 기대를 안고 출근한 유민은 조폭 기업 장환건설의 이사 남궁태환과 맞닥뜨린다. 널찍한 등판의 호랑이 문신도 큰 덩치도 무섭지만 유민은 잘생긴 제 고용주가 싫지 않다. 무엇보다 아픈 사람은 돌봄을 받아야 하니까! 그런데 어째 태환은 영 협조적이지가 않다. “페로몬 관리는 언제 해요?” “됐고 와서 어깨나 좀 주물러 봐.” 한편, 수상한 교통사고 이후 자택에서 은거하고 있던 태환은 저를 돌보겠다고 덤벼드는 어린 가정부가 같잖기만 하다. 분명히 그랬는데……. “이, 이사님! 엉, 엉덩이가!” 꼬맹이 주제에 엉덩이가 왜 이렇게 예뻐?- R18封面已屏蔽
오메가버스 연기수 단편선
유니네오 · 现代背景 · 禁忌关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양성구유 #연기수 #오메가버스 고수위 단편 모음집 * 본 작품은 단편 모음으로 각 챕터별 주요 키워드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3P, 4P, 집단난교, 장내배뇨, 관장플 요도플, 산란플, 수치플, SM플레이등 다양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의좋은 형제 #양성구유 #형제덮밥 #유사근친 #연기수 #모럴리스 여성기와 남성기 모두를 가진 단우는 상욱, 정욱 형제와 보내는 밤이 즐겁다. 난폭한 그들 앞에서 무서운 척, 순진한 양인 척하지만 사실 그걸 즐기는 그는 늘 형제들이 자신에게 더한 짓을 해 주길 바라는데…. “보지랑 뒷구멍이 벌렁벌렁해서 잠이 올 리가 없는데. 응? 단우야.” 2. 이상한 나라의 엘, 리스 #오메가버스 #알파수 #알파공 #공였수 #소꿉친구 #연기공 알파로서 만족할 만한 러트를 보낸 적 없는 엘. 그런 그에게 소꿉친구인 리스가 도움을 주겠다고 하는데…. “쉬잇. 엘. 나 못 믿어? 내가 너한테 나쁜 일 한 적 없잖아.” 3. 구인광고 #양성구유 #연기수 #모럴리스 #짭근친 #산란플 늘 새로운 관계를 꿈꾸는 단우는 성인 용품 전문점의 테스터 모집 광고를 보게 된다. 두 성기를 가진 만큼, 자신 하나만으로 두 가지를 테스트 가능하다는 생각에 그는 곧바로 전화를 하는데…. “자지가 달린 건 확인했는데. 보지는 어떻게 확인하죠?” 4. 불임클리닉 #알파공 #오메가수 #알파수 #불륜 #능욕 #리버스 #3p 임신이 잘 되지 않아, 유명한 클리닉을 찾은 영신. 우성 알파로서 잘생긴 외모가 인상적인 의사 정수찬의 흑심도 모른 채, 침대에 오르는데…. “증상을…구체적으로 보고 싶은데 실례가 안된다면 제가 확인을 좀 할 수 있을까요?” 5. 벌거벗은 황제님 #알파공 #오메가수 #황제수 #오메가공 #4p 황제라면 알파여야 하는 이 제국에서 오메가라는 사실을 숨긴 채 살아온 황제, 셰인. 알파라고는 관심조차 가질 수 없던 그의 앞에 찾아온 두 재단사는 셰인의 형질을 곧바로 알아채는데…. “폐하. 벌써 잔뜩 젖으셨습니다.” 6. 불임클리닉2 #알파공 #오메가수 #알파수 #능욕 #모유플 #리버스 우여곡절끝에 임신에 성공한 영신, 하지만 산부인과에서 아기가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다급한 마음에 그는 다시 정수찬의 병원을 찾는데... “선생님밖에 생각이 안 났어요. 저는… 저는 어떻게 해야.” 7. 특별한 매니저 #양성구유 #연기수 #모럴리스 #짭근친 #4p #3p 우연히 관심을 가지게 된 BIP의 리더, 태윤에게 접근하고자 매니저가 된 단우. 그의 유혹에 이끌릴 태윤과의 관계가 어떨지 그는 궁금할 따름인데…. “씨발… 이거… 씨발… 보지야?” 8. 스폰서 #알파공 #오메가수 #알파수 #능욕 룸싸롱에서 일하지만 접대는 결코 하지 않던 영신은 꽉 찬 룸 상황에 어쩔 수 없이 한 룸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뱀의 눈을 가진 남자. 그는 남자를 알려 주겠다며 영신을 소파에 눕히는데…. “좆 먹어 봤냐고 묻잖아. 입으로? 아니면 뒷보지로?” 9. 외전 의좋은 형제 외전. 첫경험 특별한 매니저 외전. 프리티보이 스폰서 외전1. 2+2 스폰서 외전2. 진정한 행복 - R18封面已屏蔽
슈가 러브 신드롬
유니네오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키워드 : 현대물, 양성구유, 동거/배우자, 첫사랑,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사랑꾼공, 절륜공, 중년공,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키잡물, 대학생, 질투, 할리킹, 달달물, 고수위, 자보드립, 방송, 도구플 12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에게 은혜를 입었다는 건우의 손에 거두어진 도윤. 생판 남이지만 법적 후견인이 돼 준 그 아저씨를, 성인이 된 도윤이 사랑하지 않을 방법은 없었다. 잘생긴 데다 재력도 있고, 다정하기까지 했으니까. 그에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품은 어느 날 회음부가 갈라지며, 또 다른 생식기가 모습을 비치기 시작했다. “아, 아으응…….” 그리고 도윤은 매일같이 건우를 반찬 삼아 질척해진 그 속살을 문질렀다. 한데 자위 장면으로도 모자라 변태같이 그 동영상까지 찍었다는 걸 건우에게 들켜 버리는데……?! * “그런데 너한테 달린 게 자지뿐은 아닌 것 같던데, 맞아?” “아, 아니야. 잘, 잘못 본 거야.” 도윤은 머리를 힘껏 저었다. 문 쪽으로 다리를 벌리고 있던 건 아니었으니 그가 제대로 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도윤의 바람은 파도에 휩쓸린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렸다. “여기 찍힌 건 뭐야, 그럼?” 건우가 여전히 녹화 중인 휴대 전화를 가리키며 말했다. 도윤은 기절할 듯 놀라 휴대 전화를 잡으려 했으나 그의 손이 훨씬 더 빨랐다. “아, 아냐! 아저씨가 잘못 본 거야! 그거 이리 줘! 빨리이!” 건우는 휴대 전화를 쥔 손을 높이 들어 올렸다. 도윤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까치발까지 들며 그의 손에 들린 제 휴대 전화를 잡기 위해 죽어라 용을 썼다. [아저씨, 그렇게 세게 빨면…… 쌀 것 같…….] 하지만 휴대 전화에서 들리는 자신의 간드러지는 음성에 힘이 쭉 빠져 주저앉고 말았다. 게다가 속살을 헤집는 젖은 소리까지 들려와 수치심은 극에 달했다. [나, 진짜, 안, 흐으읏!] 차라리 죽을까? 이제 모든 게 다 끝났다는 생각이 들자 주먹만 한 응어리가 목구멍을 타고 올라왔다. “흑…….” 기어코 울음이 터졌다. 도윤은 흐앙, 어린애처럼 소리 내 울기 시작했다. 침대에 걸터앉아 어깨를 들썩이며 눈물 콧물을 뚝뚝 흘렸다. “왜 울고 그래?” 그때 건우의 다정한 음성이 귓가에 내려앉았다. 그는 도윤의 자위 영상이 재생되고 있는 휴대 전화를 내밀었다. 그리고 무릎을 접고 앉아 도윤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아저씨한테 보여 줘, 도윤아. 숨기지 말고.” “흑…….” 도윤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빨아 줄게.” “어……?” 도윤을 멍청하게 되물었다. 지금 내가 제대로 이야기를 들은 게 맞나? 건우가 말한 게 빨다가 아니라 밟다가 아닌지 의심스러웠다. “아, 아저씨 지금 뭐라고 한, 거야?” “빨아 준다고.” 
야한 겨울
카밀라,유니네오,하오츠,아라미스,채식주의자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1. 마지막 겨울, 첫 겨울 - 아라미스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흡혈귀 #귀족물 #계약 #무심공 #연약수 #미남공 #미소년 #미남수 #냉혈공 #소심수 #희생공 #헌신수 #새드 #피폐 #집착 [작품 소개글] 모든 것에 있어 무심한 그가 죽음의 앞에서 마지막 삶의 흔적을 남기려는 누군가를 만났다. '아름다움'이라는 주제와 '일생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갈망은 무심한 그를 움직이게 만든다. 결국 얼어붙은 마음은 조금씩 녹게 되고, 무심함마저 사라진 자리에는 상대에 대한 끝없는 배려가 남는다. 그건 아마도 사랑일까? 2. 겨울산 - 하오츠 [키워드] #현대물 #원나잇 #미남공 #다정공 #대현경공 #헌신공 #강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존댓말공 #미남수 #순진수 #소심수 #평범수 #짝사랑수 #단정수 #연상수 #구원 #3인칭시점 3. 얼음 조각은 궁금하다 - 채식주의자 [키워드] #현대물 #원나잇 #미인공 #평범수 #호구수 #원나잇 #얼빠수 4. 어묵도 리필이 되나요 - 카밀라 [키워드] #현대물 #동갑 #계략공 #재회물 #라이벌/열등감 #원나잇 #미남공 #미남수 #공이었수 #다정공 #집착공 #까칠수 [작품 소개글] “괜찮습니까?” “?” “울고 있는데요, 그쪽.” “!!!!” 이런 시발, 빌어먹을! 맙소사. 시발, 시발! 아오, 이 등신 같은 선우겨울 새끼야! 어느 면전이라고 질질 짜냐! 사내 새끼가! “이모! 제가 먹은 어묵이요, 이 친구가 다 계산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 친구한테 계산 받으세요.” “네?” “남자 자존심을 다치게 했으니까 어묵 값 정도는 계산 해 줄 수 있죠? 그럼 잘 먹고 갑니다!” 5. 7번째 겨울 - 유니네오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첫사랑 #마사지사수 #손님공 #친구>연인
18+인기만점! 히트사이클 패키지
N.BOB,유니네오,수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첫 히트 사이클을 앞두고 지호는 한 호텔을 찾는다. 그 호텔만의 특별한 서비스인 ‘히트사이클 패키지’를 이용하기 위해서! 능숙한 알파 버틀러 두 명과 함께 짜릿한 히트 사이클을 보내고 있던 중, 지호의 첫사랑인 차승주가 지호의 방을 찾는다. “승주… 형?” 지호는 과연 무사히 히트사이클을 보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