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 TIBIU

XX로 주사도 맞나요?
솔까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도서는 의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근데, 솔직히 이사님은 나. 강제로 안아도… 되긴 하는데….” “허어! 이 여자가, 진짜 큰일 날 소릴 하네.” “큭큭, 왜요. 이사님 아니면 나 건드릴 사람도 없는데.” “이야, 팽은수 너 진짜 많이 야해졌다? 혹시 취한 와중에도 나한테 강제로 안기길 바란 거야?! 이거 영광인데?” . . 안도윤 : 회사에서는 크고 거대한 냉혈한 이사님. 침대에서는 뜨겁고 화끈하면서도 연인으로서는 세상 다정한 야누스. 팽은수 : 회사에서는 늘 선을 긋고 벽을 치는 팽실장. 침대에서는 서툴지만 대범하고 야한 도발을 하니 몇 번이고 반할 수 밖에 없는 여자. *이럴 때 보세요 : 더 이상의 꽁냥꽁냥한 연애는 없다, 늦바람이 들어 성욕에 눈을 뜬 연애초보가 얼만큼 빨간 맛으로 바뀌었는지 궁금해질 때! *공감 글귀 : “사랑해! 이렇게 야한 모습은 더 많이 말이야!”
XX로 도장도 찍나요?
솔까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도서는 의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근데, 솔직히 이사님은 나. 강제로 안아도… 되긴 하는데….” “허어! 이 여자가, 진짜 큰일 날 소릴 하네.” “큭큭, 왜요. 이사님 아니면 나 건드릴 사람도 없는데.” “이야, 팽은수 너 진짜 많이 야해졌다? 혹시 취한 와중에도 나한테 강제로 안기길 바란 거야?! 이거 영광인데?” . . 안도윤 : 회사에서는 크고 거대한 냉혈한 이사님. 침대에서는 뜨겁고 화끈하면서도 연인으로서는 세상 다정한 야누스. 팽은수 : 회사에서는 늘 선을 긋고 벽을 치는 팽실장. 침대에서는 서툴지만 대범하고 야한 도발을 하니 몇 번이고 반할 수 밖에 없는 여자. *이럴 때 보세요 : 더 이상의 꽁냥꽁냥한 연애는 없다, 늦바람이 들어 성욕에 눈을 뜬 연애초보가 얼만큼 빨간 맛으로 바뀌었는지 궁금해질 때! *공감 글귀 : “사랑해! 이렇게 야한 모습은 더 많이 말이야!”
나의 X 대가리
솔까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너무 쉬운 여잔 재미없는데.” 오지승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걸 뒷전에 두고 미친 듯이 내달리게 만들어 이곳까지 온 이유가. 오지승 그 자식의 얼굴에 주먹이라도 한 대 꽂아 넣지 않으면 도저히 분이 풀리지 않을 것 같아서 뒤쫓아 온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제 품에 안긴 초림을 보며 자신의 생각이 완벽히 틀렸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길초림. 이 작고 건방진 기집애가 다시 보고싶었다는 걸. 적어도 오지승에게 만큼은 빼앗길 수 없다는 생각에 조급해져 이렇게 단박에 그녀를 찾아온 것이었다. “나 그냥 어려워질까?” “아니, 잔말 말고 입이나 벌려.”![XX로 해장이 되나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XX로 해장이 되나요? [e북]
솔까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도서는 의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네, 갑자기 확 쏠려서요. 죄송합니다.” 고개까지 꾸벅 숙이며 인사를 마친 은수가 복도를 지나쳐 남자가 있는 곳까지 갔다. 복도의 진열장에는 사무실의 것과 흡사한 양주병들이 빼곡히 세워져 있었다. “하하, 확 쏠려요? 하하하. 그동안 팽 실장 되게 어렵게 봤는데, 재밌는 사람이네요. 오늘보니.” “죄송합니다. 부끄러워 숨고 싶습니다.” “하하하, 왜요, 인간미가 보여 좋은데. 평소의 팽 실장은 늘 감정 없는 로봇 같거든. 무튼 일단 거기 잠시 앉아 봐요. 지금 속이 그래서 술을 더 마시면 안 될 거 같은데. 이거부터 마셔요.” 그가 내민 것은 숙취해소음료였다. *이럴 때 보세요 : 더 이상의 꽁냥꽁냥한 연애는 없다, 늦바람이 들어 성욕에 눈을 뜬 연애초보가 얼만큼 빨간 맛으로 바뀌었는지 궁금해질 때! *공감 글귀 : “사랑해! 이렇게 야한 모습은 더 많이 말이야!”
내 로망은 동정남
솔까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아다딱지를 준 적은 있어도 가져본 적 없는 여자 송라혜. 그녀의 로망은 다른 사람의 손을 한 번도 타지 않은 아다, 동정남을 따먹는 것이다. 그런 라혜 앞에 예상치 못하게 나타난 동정남인 김정남. 친구의 사촌 동생인 세 살 연하 정남에게 후광을 본 라혜는 동정남 따먹기 로망 실현을 위해 유혹의 손을 뻗는데! 아버지의 부도덕함을 닮고 싶지 않은 김정남은 과연 송라혜의 유혹 앞에서 스스로와의 약속 혼전순결을 과연 지킬 수 있을까. ---------------------- *배경/분야 :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현대로맨스, 연상연하, 나이차커플, 혼전순결, 동정남, 순정남, 첫사랑, 조신남, 절륜남, 유혹녀, 다정녀, 상처녀, 직진녀, 몸정>맘정 *남자 주인공 김정남 : 동아리의 사촌동생. 이혼한 고모의 하나뿐인 아들. 투박한 부산사투리를 쓰지만 순진한 동정남이다. 서울로 면접을 보러 왔다가 사촌 누나의 친구인 송라혜의 눈에 든다. 운명 같은 이끌림은 라혜에 대한 욕심이 되어 혼전순결이라는 스스로와의 약속을 깨게 만든다. *여자 주인공 송라혜 : 남의 손을 타지 않은 동정남을 따먹는 게 로망인 평범한 직장인. 세 살이나 어린, 친구의 사촌 동생으로부터 난생처음 후광을 본다. 살랑살랑 꼬리를 치며 동정남을 따먹기 위해 유혹하는데. 동정남이 이렇게나 절륜할 줄이야! *이럴 때 보세요 : 로망인 동정남을 내 남자로 만드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여자의 대시와 그 결말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처음인데 그렇게 잘하면 어쩌자는 거야. 다리 풀릴 뻔했잖아. 너무 좋아서.”
18+러브 버그
솔까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그러고 보니 우리, 꼭 러브버그 같네요.” 창문 밖 방충망에 붙어있는 벌레를 툭 하고 손가락으로 튕겨낸 그가 말했다. “러브버그?” “네, 익충이지만 해충으로 오해받는 곤충, 러브버그요.” 되묻는 내 말에 착실히 대답하며 그는 열려있던 창문부터 닫고 리모컨을 들어 에어컨의 온도를 낮추었다. “뭐, 곤충? 너하고 내가 벌레 같단 말이야?” 그가 말한 우리라는 단어에 들어간 러브도 부담스러운 표현인데, 버그까지 연이어지자 누워서 그를 지켜보고 있던 내 얼굴이 저절로 찌푸려졌다. “네.” *이럴 때 보세요 : 한 쌍의 러브버그처럼 달달한 짝짓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그러고 보니 우리, 꼭 러브버그 같네요.”
강한나의성
솔까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결혼 6년 차 강한나, 아이가 생기지 않아 소원해진 부부관계에 힘들어하는 중, 남편이 불륜으로 아이가 생겼다고 하며 이혼을 요구해 온다. 이름과 달리 얌전하고 소극적인 한나의 무기력한 합의이혼에 분노한 친구들에 의해 이혼 파티를 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연하남 ‘예성’의 대시에 그와의 육체적 관계를 시작하게 되는데, 다시 없을지도 모를 이 관계는 이 전과 달랐으면 좋겠다. 이혼녀 강한나가 적극적인 연하남 예성을 알게 되며 자신의 사랑을 되찾아가는 이야기. --------------- “어어? 혀에 그거 뭐예요? 피어싱?” 남자와 나눌 키스에 대한 관심보다 피어싱에 대한 호기심으로 말문을 연 한나를 향해 남자가 선홍빛 혀를 더욱 길게 빼 보였다. 남자가 혀를 움직이자 붉은 혀의 중심에 콕 박힌 작은 구 모양에서 작고 얇은 기둥이 불쑥 솟았다. “이거 낄 때 안 아팠어요?” 눈앞의 저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찡그린 얼굴로 제 걱정을 하는 사람. “아팠어요.” 솔직히 그다지 아프지 않았지만 남자는 거짓말을 했다. “근데 이걸 왜 했어요?” 멋으로 한 거였지만 남자는 제 속을 감추고 대답했다. “나랑 키스하는 사람,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요.”
아빠야? 나야?
솔까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엄마와 나를 불행하게 만든 아빠의 여자. 나나 엄마조차 지키지 못한 아빠의 끝을 지킨 아빠의 마지막 사랑. 안되는 걸 알면서도 나는 설을 원하고 바라고 또 갈망했다. *배경/분야 :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현대로맨스, 연상연하, 나이차커플, 혼전순결, 상처남, 동정남, 순정남, 첫사랑, 조신남, 절륜남, 유혹녀, 다정녀, 상처녀, 몸정>맘정, *남자 주인공 겨울=한승재(23): 어린 아빠는 떠나고 없었고, 엄마는 아빠를 닮아가며 자라는 내 모습을 보며 기뻐하고 또 괴로워했다. 오락가락하는 엄마와 둘이 살며 마음 기댈 곳 없이 자란 것도 모자라 차례로 부모님을 잃고 세상에 혼자가 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연상의 여자는 엄마처럼 누나처럼 자신을 보듬어주니 따뜻한 그 온기에 그대로 끌려갈 수밖에 없다. 내 불행의 씨앗인 아빠의 여자였던 걸 알면서도 이미 마음은 설에게로 다 가버렸다. 차마 닿지 못하고 망설이고 물러서는 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고 괴로워하지만 설을 놓을 수 없다. *여자 주인공 백설(28): 열두 살이나 많은 남자의 잘난 생김새에 빠져 그의 마지막 불륜녀로 살았다. 처자식도 있고 과거까지 많은 남자는 자신의 집안과도 절연해 둘의 사랑만이 세상의 전부였다. 그렇게 그와 해피엔딩일 줄 알았건만 죄 많은 남자 한동우는 병을 앓다 죽어버렸다. 그 후 우연히 그와 꼭 닮은 어린 남자 겨울이를 알게 되고 속절없이 겨울에게 빠지게 된다. 겨울이 동우의 아들 승재인 것을 알면서도 가는 마음을 어떻게 할 수 없어 괴로워한다. 승재와 이러면 안 되는 걸 알기에 그의 마음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한다. 그러나 승재 앞에 나타난 어린 여자가 신경 쓰이며 불같은 소유욕이 들끓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아빠와 구멍 동서가 될 걸 알면서도 배덕한 사랑을 놓지 못하는 남자의 마음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안고 싶어.” “당신이 말해봐, 아빠야? 나야?”
18+은밀한 환승 XX [e북]
솔까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하아, 준희야.” 혀끝에서 준희의 이름을 굴리고 머릿속에 준희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갔다. “과부가 된 이준희 맛이 어떤지 궁금한데 협조 좀 해줄래?” 한때는 서로가 습관이자 버릇이었고 서로의 숨이자 생활이고 분신이던 연인의 재회였다. “또 이불 붙잡고 있지? 네가 애원하며 매달려야 할 건 이따위 이불이 아니라 나야, 이준희!“ 아주 오래전에 잊고 있었던 감각이 되살아났다, 다른 것이 있다면 그 자극이 더 깊고 더 짜릿하다는 것일 뿐. “똑바로 기억해. 네 처음이 나였듯이 끝도 나야. 알아? 이준희 너만이 날 감당할 수 있다고.” 떠나면 끝일 줄 알았던 사랑은 단 한 순간도 멈추어지지 않았다. “너, 다시는 나한테서 도망 못 가.” 아래에서 전해지는 따뜻함으로 은호의 말뜻을 알아차린 준희의 얼굴이 당혹감으로 찼다. “내가 아까 분명히 경고했지? 네 구멍에 내가 들어가는 순간, 네가 날 감당해야 된다고. 오늘만 같은 소용없을 소리 하지 마.“ 이 은밀한 환승의 끝은 과연 어디 일까? ----------------------------------------------------------- * 남주 : – 은호 “이런 식으로라도 다시 보니, 반갑다 이준희.” * 여주 : – 이준희 [혹시, 그럼 지금 만날 수 있어요?] *이럴 때 보세요: 첫사랑의 실패로 상처받았다 생각할 때, 엄청난 반전이 일어났다. 그 반전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도망을 갔으면 잘 살았기라도 했어야지.’
18+언니야? 나야?
영황정,솔까,신포됴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빠!! 빨리 대답해! 오빠는 나야, 언니야?” “아니, 대체 나더러 무슨 결정을 하라는 거야?” 백송이가 이렇게 약이 오른 이유는 안다. 몇 달 전, 미용실에 들렀다가 반해버린 여자가 바로.. 제 언니였으니까. “너는 내가 니들이 자매인 거 뻔히 아는데 건드릴 사람처럼 보이냐?” “아, 그럼 빨리 누굴 건드릴지 말을 하라고!!! 내가 우리 언니랑 기둥 동서도 아니고 남자 하나 가지고 이래야겠어!?” 세상 모든 여자랑 오만가지 뻘 짓은 다 할 수 있지만, 단 하나 '아다'만큼은 건들지 않는 민시온의 최종 선택은?